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설 명절, 물품으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
AI 요약남원시 대산면 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성금 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발전협의회는 전 세대에 휴지를, 경로당과 취약계층에게 백미를 전달했고, 의용소방대는 화재 피해 가구에 세탁기를, 농악단은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라면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남원시 대산면 발전협의회(회장 양종섭)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등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산면 발전협의회(회장 양종섭)에서는 대산면 전 세대에 휴지 30롤 1세트씩(환가 12,500천원) 총 671세대에 전달하였으며, 또한 관내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 20kg 15포(환가 960천원)를 전달하였다. 이와 같은 나눔은 대산면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대산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매년 꾸준히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2024년 9월 화재로 집이 전소된 이웃에게 드럼세탁기 1대(환가 1,000천원)를 전달했다.
또한 대산면 농악단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현금 1,000,000원을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였다.
대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성금을 모아 라면 20박스(환가 700천원)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를 이어가며, 더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대산면 발전협의회 회장(양종섭)은 “나눔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대산면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대산면장(류 창)은 “우리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탁해 주시는 마음이 정말 고맙고 보내주신 따뜻한 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산면 발전협의회(회장 양종섭)에서는 대산면 전 세대에 휴지 30롤 1세트씩(환가 12,500천원) 총 671세대에 전달하였으며, 또한 관내 마을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 20kg 15포(환가 960천원)를 전달하였다. 이와 같은 나눔은 대산면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대산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매년 꾸준히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2024년 9월 화재로 집이 전소된 이웃에게 드럼세탁기 1대(환가 1,000천원)를 전달했다.
또한 대산면 농악단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현금 1,000,000원을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였다.
대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은 성금을 모아 라면 20박스(환가 700천원)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를 이어가며, 더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대산면 발전협의회 회장(양종섭)은 “나눔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대산면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대산면장(류 창)은 “우리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탁해 주시는 마음이 정말 고맙고 보내주신 따뜻한 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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