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향장학재단, 2025학년도 춘향인재장학생 143명 모집.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접수. 우수, 보람, 희망, 특기 장학생 부문 총 2억 5천6백만 원 지원.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및 특기생은 학교장 추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교육체육과(063-620-5603) 문의.

남원시 운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치매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운봉읍 4개 봉사단체가 참여하여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제공하고, 직접 배달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남원시 아영면의 첫 아기가 1월 22일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영면은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며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출산 가정에 첫 만남 이용권, 출산축하금, 출생 축하 용품비, 신생아 탄생 기념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 시 본인부담금 90%를 지원하고 있다.

남원시, 정월대보름 맞아 제24회 청소년 연날리기 대회 개최…전통문화 체험 및 다양한 민속놀이 즐길 기회 제공

남원시,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2월 19일까지 접수

남원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3억 원 확보. 바이오소재 기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유망 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남원시,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축제 부문 대상 수상! 94주년 춘향제의 글로벌화와 K-컬쳐 중심 축제로의 변화를 담은 애프터 뮤비로 226개 지자체에 춘향제의 새로운 면모를 알리고, 축제의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95회 춘향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 일원에서 개최된다.

남원시는 라이프케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만 평 규모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전북도와 협력하여 바이오 소재 기반 산업 육성, 고부가가치 산업화, 전문인력 육성 등 3가지 전략을 통해 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투자기업에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구 지정 시 기업은 세제 혜택 및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추가 지원을 받게 되며, 남원시는 자체 인센티브를 마련하여 기업 유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시 운봉읍은 2월 5일, 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안전 및 소양 교육, 사업 추진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11월까지 공원, 마을 주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월 10일, 1일 3시간 근무 시 29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운봉읍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업 참여를 당부하며, 노인일자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5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10개월간 환경정비 등을 담당하며, 안전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소득 증대, 성취감, 건강 증진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남원시 산내면, 노인 공익활동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65세 이상 노인 30명 참여, 10개월간 환경 정비 활동

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가, 라인댄스, 노래교실, 줌바댄스, 한국무용, 발레, 하모니카, 웰빙댄스, 베트남어, 캘리그라피, 여행 인문학, 풍물, 필라테스, 중국어 등 17개 강좌가 개설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주·야간반 운영 및 필라테스 강좌를 신설했다. 55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