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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함께하는 배움의 장, 자치사랑방 2025년 프로그램 개강

AI 요약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가, 라인댄스, 노래교실, 줌바댄스, 한국무용, 발레, 하모니카, 웰빙댄스, 베트남어, 캘리그라피, 여행 인문학, 풍물, 필라테스, 중국어 등 17개 강좌가 개설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주·야간반 운영 및 필라테스 강좌를 신설했다. 55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배움의 장, 자치사랑방 2025년 프로그램 개강
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강현)는 시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다양한 취미와 건강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기 계발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총 5개 분야 17개의 강좌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요가(주간·야간), 라인댄스(주간·야간), 노래교실, 줌바댄스, 한국무용, 유아발레, 초등발레, 하모니카 교실, 웰빙댄스, 베트남어 교실, 캘리그라피, 여행 인문학, 풍물 교실, 필라테스, 중국어교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게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요가 교실, 라인댄스 등 주간과 야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고, 선호도 높은 필라테스 등을 신설하여 직장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그 결과, 이번 개강에는 550여 건의 신청이 접수되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강현 위원장은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취미와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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