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산내면은 28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여 10건의 특화사업을 확정했습니다. 기존 8건의 사업과 함께 '5월의 산타 꾸러미',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유 지원 사업' 2건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남원시 덕과면,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및 만세운동 재현 행사 성료. 덕과면 발전협의회 주관으로 700여 명 참석, 순국선열의 희생 기리고 3·1절의 의미 되새겨. 1919년 4월 3일 덕과면에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 재현, 당시 면장 이석기 주도로 식목 행사 활용, 민관 합동 항거의 의미 되새겨.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학교 4-H회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남원시 관내 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회원들은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과 협력,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남원시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치매 예방사업'을 진행한다. 만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은 4개월간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70만원의 치료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치매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꿀벌 개체 수 감소 및 양봉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3.3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꿀벌 사육 기자재, 채취 장비, 방역 약품,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꿀벌 개체 수를 늘리고 국산 벌꿀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며,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가족센터,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회원 모집…나눔 요리 활동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지역사회 공헌

남원시는 3월 4일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여 어르신들에게 한글 기초부터 디지털 문해까지 교육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하고, 시화전,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 근로 청년 대상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참여자 모집…2년간 월 10만원 저축 시 최대 5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제공

남원시, 바이오산업 육성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바이오작물 연구개발 및 산업화 방안 모색

국내 최장수 전통문화 축제인 제95회 남원 춘향제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 소리와 기술이 융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대동길놀이, 일장춘몽 콘서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착한 먹거리 존, 소리 주제 경연대회, 유채꽃밭 등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춘향 세일 페스타'를 통해 관람객과 지역 상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제95회 남원춘향제를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합니다. 춘향제 100주년을 향한 다양한 프로그램, 시민 참여 강화,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국구 축제로 도약하고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이동세탁 차량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