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한의약 치매 예방 사업 대상자 모집
AI 요약남원시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치매 예방사업'을 진행한다. 만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은 4개월간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70만원의 치료비가 지원된다. 지난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치매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치매로 발전할 위험도가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 치매 예방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만 60세 이상인 시민 중에서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이 희망하는 한의원에서 4개월 동안 한약과 침구 치료 등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70만원의 치료비가 지원된다.
경도인지장애란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은 저하되어 있으나,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방치할 때 매년 약 10~15%가 치매로 진행될 수 있는 고위험군이다.
한용재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작년에 한의학 치료에 참여한 분들의 인지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경도인지장애를 겪는 분이라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치매 예방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남원시치매안심센터(☎063-620-7703)로 하면 된다.
만 60세 이상인 시민 중에서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다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이 희망하는 한의원에서 4개월 동안 한약과 침구 치료 등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70만원의 치료비가 지원된다.
경도인지장애란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은 저하되어 있으나,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방치할 때 매년 약 10~15%가 치매로 진행될 수 있는 고위험군이다.
한용재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작년에 한의학 치료에 참여한 분들의 인지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경도인지장애를 겪는 분이라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치매 예방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남원시치매안심센터(☎063-620-770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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