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교동작은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12월까지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3월에는 '긴긴밤'을 시작으로 매달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도서관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남원시 산동면 안길재 면장은 2월 10일부터 관내 20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주요 시정 소식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도 병행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남원시 운봉읍은 3월 5일부터 28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권포, 엄계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치매 및 낙상 예방 교육, 근력 운동, 치아 관리 등 다양한 건강 교육을 제공하며, 보건지소와 치매안심센터 협력으로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치매 예방 교육 등 추가적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남원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에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남원시청 민원실과 원예농협 본점에서 혈압, 혈당 측정 및 상담을 제공하며, 질환 의심자 조기 발견 및 생활 습관 개선 상담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남원시, 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1:1 맞춤형 무료 컨설팅 제공 및 다양한 혜택 지원

남원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독거노인 현황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3개 읍면동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및 복지 서비스 이용 현황을 파악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및 고립 위험 독거노인에 대한 예방적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원시, 시민 대상 원어민 1:1 화상 외국어 교육 수강생 모집

남원시 운봉농협APC, 전북도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 지원 공모 선정! 117억 원 투입, 방울토마토 선별기 설치로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전국 최고 권위의 옻칠 공모전, '제28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이 4월 4일부터 6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옻칠 목공예와 갈이 공예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37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총 1억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제95회 춘향제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를 광한루원, 요천 일대에서 금암공원, 유채꽃밭까지 확대 개최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인다. 야간경관을 갖춘 금암공원, 유채꽃밭 포토존, 품바 공연, 차박&캠핑 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먹거리 공간 또한 확장 운영한다. 동행축제, 남원의 소리 공연, 일장춘몽 콘서트 등 10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춘향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7일간 개최된다.

남원시 민선식 부시장은 1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달빛정원, 스마트 루나, 명지각, 광한서로 보행환경 조성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광한루원과 공설시장 연계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남원시는 70여 개 현안 사업을 주간 단위로 관리하며, 신속한 집행과 지역 업체 우선 계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115억 원을 투입하여 금암공원을 가족 생태근린공원으로 조성했다. 범종, 야간경관조명, 생태놀이터, 데크산책로, 카페전망대, 벽천분수 등 다양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수국 2만여 주를 심어 볼거리를 더했다. 춘향제를 앞두고 청사초롱을 설치하고 카페전망대에 자판기를 설치할 계획이며, 불꽃놀이 감상 명소로도 기대된다. 또한, 금암공원과 함파우 유원지를 연결하는 무장애 나눔길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