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향교동작은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 3월부터 운영
AI 요약향교동작은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12월까지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3월에는 '긴긴밤'을 시작으로 매달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도서관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향교동작은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동심으로 떠나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12월까지 매월 도서 1권을 선정한 뒤 아트 프린트 액자를 전시하여, 방문하는 이용자가 원화를 감상하며 작품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낌으로써 책에 대한 친밀감을 갖도록 하여 독서를 생활화할 계획이다.
이번 3월에 전시 도서 ‘긴긴밤’은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2021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흰 바위 코뿔소와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펭귄의 작지만 위대한 사랑과 연대를 그린 이야기다.
3월 ‘긴긴밤’을 시작으로 4월 ‘봄날의 곰’, 5월 ‘알고 싶어 네 마음’, 7월 ‘여름이 오기 전에’, 8월 ‘꽃’등의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다채로운 주제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개최하여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최현목 향교동장은 “앞으로도 원화전시와 같은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월에 전시 도서 ‘긴긴밤’은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2021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흰 바위 코뿔소와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펭귄의 작지만 위대한 사랑과 연대를 그린 이야기다.
3월 ‘긴긴밤’을 시작으로 4월 ‘봄날의 곰’, 5월 ‘알고 싶어 네 마음’, 7월 ‘여름이 오기 전에’, 8월 ‘꽃’등의 다양한 그림책 원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다채로운 주제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개최하여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최현목 향교동장은 “앞으로도 원화전시와 같은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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