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향교동,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위해 현장 방문 시작. 착한가게 백제양봉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을 만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마련 예정.

경북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부터 8월까지 '호옴~런 반찬배달, 건강채움' 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저소득·돌봄 필요 계층 1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남원시 보절면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실시하여 복지행정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면장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주민 불편 상담 및 해결, 맞춤형 정책 홍보 등을 진행하며, 취약계층뿐 아니라 청년층, 자영업자 등으로 소통 대상을 확대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원시는 NH농협 남원시지부로부터 2024년 제휴카드 적립금 8,4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적립금은 남원시 복지포인트 카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한 것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적립금은 9억 76만원에 달한다. 남원시는 적립금을 시민 복지증진사업과 공무원 후생복지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실 직원 대상 친절·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친절 응대,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고충 민원 처리 등을 다뤘으며, 수어 교육도 병행하여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과의 소통 강화를 도모했다.

남원시는 '함파우 아트밸리(키즈아트랜드) 조성사업'을 시작하여 어린이 대상 예술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2026년까지 119억 원을 투입해 2,700㎡ 규모의 시설을 건립하고,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2025년 남원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여 개의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협동조합이 참여하여 기업 홍보 및 경영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남원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95회 춘향제, 전통 한복 체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예정. 한복 착용 독려 위한 포토존 및 기념촬영 이벤트 마련. 다도체험, 명인·명창 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 진행.

제95회 남원 춘향제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 일대에서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발광난장 대동길놀이'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남원 23개 읍면동, 해외 공연단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로 펼쳐집니다.

남원시 노암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매월 정기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생신 파티, 반찬 지원, 이불 세탁 등 노암동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4일 신청사로 이전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 동충동 주민센터는 3월 10일부터 7개 과목의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20여 명의 주민들에게 우쿨렐레, 요가, 웰빙댄스, 민화, 노래, 풍물 등 다양한 교육 및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웰빙댄스와 요가교실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른 프로그램들 또한 주민 간 교류와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향교동, 전입 직원 및 통장 대상 반부패 청렴 다짐 서약식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