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재정 손실 최소화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감사담당관 내에 "기술감사팀"을 신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기술감사팀은 공사 등의 입찰·계약 체결 전 원가산정 적정성 심사, 사전컨설팅 지원, 현장 점검 등을 수행하며 심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 분야 전문인력 육성 및 체계적인 기술감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공발주 사업의 기술적 신뢰성 확보와 예산 운영 효율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20년간 방치되었던 남원 효산콘도, 8억 3천만 원에 새 주인 찾아. 남원시의 적극적인 공매 추진으로 흉물로 여겨지던 콘도가 새롭게 활용될 전망.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심 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남원시, 춘향제와 동행축제 연계 라이브커머스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전문 쇼호스트, 네이버 쇼핑 LIVE 활용하여 농·특산품, 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 할인행사, 영수증 이벤트 등 소비 촉진책 마련.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남원로타리클럽, 통장,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 및 이사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0세 노모와 장애인 자녀로 구성된 수급자 가정에 이사 지원, 폐기물 처리 등을 도왔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왕정동 수호천사 봉사단,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대상 ‘홈케어 지원사업’ 추진.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위해 생활공간 정리 및 청소 지원, 위생관리 방법 안내 등 실시. 왕정동 행정복지센터,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 예정.

산동면은 14일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측정, 상담,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측정서비스’는 혈압, 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 확인 및 증진을 유도하고 있으며, 환절기 건강관리, 심뇌혈관질환, 심정지 대처 교육 등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농번기 대비 낙상 예방, 작업 안전 수칙, 스트레칭 시범 등 체험형 교육도 진행했다. 산동면은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 순창군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2025년 제1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매화언덕" 수익금을 활용한 경로당 간식 지원, "행복드림 이불세탁 서비스", "맛나만나 밑반찬 배달 서비스" 등 특화사업 운영과 "사랑을 전하는 카네이션" 서비스 등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남원시 주천면 외용궁마을에서 3월 22일 제14회 산수유 꽃 축제 및 효잔치가 개최됩니다. 농악단, 품바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산수유 그림 그리기 대회,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원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6일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보육 교직원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교직원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확대 및 자살 예방 활동 촉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시보건소,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오늘도 건강해짐(GYM)' 2기 참가자 모집. 1기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2기를 시작하며, 만 50~64세 지역 주민 대상으로 체지방률 조건 충족 시 참여 가능. 4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 주 3회 운영.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미생물과 BM 활성수를 예약제로 공급한다. 연간 1,000여 명의 농업인 교육과 700톤 이상의 미생물을 공급하며, 농작물 품질 향상과 악취 감소 효과를 보고 있다.

남원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68,596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민원과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경우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