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노인복지관이 2024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A) 등급을 획득, 2018년, 2021년에 이어 3회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시설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직원들의 친절함과 남원시의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

남원시는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10개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14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청소년, 장애인, 지역 특화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남원시, 김철수 전 남원경찰서장 등 3명에게 명예시민증 수여

남원시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 기념 '기념식수 및 청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캠퍼스 내 3천여 그루 나무를 심었다. 남원시는 소나무 기념식수를 통해 캠퍼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며, 이번 행사가 미래 인재 육성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요천 승월교 둔치에서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 춘향제 사전 홍보와 함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이킴, 김나영, 경서예지, 권재숙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EDM DJ파티, 시민 노래자랑, 남원 막걸리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세탁 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하여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봉사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사계절용 이불 나눔, 취약계층 음식 나눔, '향-香교동이 사람을 품다', 김장김치 나눔 사업을 지속하고, 독거노인 및 자살 위험군을 대상으로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반찬 배달을 연계하는 '우리마을 밥친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노암동, 소담식당과 레인보우카페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가져.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생신, 반찬 지원, 이불세탁 등 지역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농산물 함께 심고, 함께 나누고' 사업, '사랑의 쌀 나눔' 사업, 거동 불편 가구 소화기 지급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원시 보절면은 최근 잇따른 대형 산불 발생에 따라 긴급 이장 회의를 소집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절면장은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대비를 당부하며,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요령 및 안전 수칙 교육을 강화했다.

남원시 덕과면,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긴급 이장 회의 소집. 논·밭두렁 소각 금지 및 산불 감시 강화 등 예방 조치 지시.

남원시 대강면은 춘향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운동, 고향사랑기부제 등 시정 홍보 및 정책 교류를 위해 자매결연 지역인 순창군 팔덕면과 담양군 창평면을 방문하여 지역 간 협력 강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