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대강면, 춘향제 및 지역발전을 위한 관외 시정 홍보 나서
AI 요약남원시 대강면은 춘향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운동, 고향사랑기부제 등 시정 홍보 및 정책 교류를 위해 자매결연 지역인 순창군 팔덕면과 담양군 창평면을 방문하여 지역 간 협력 강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대강면(면장 김종표)은 지난 3월 24일, 제95회 춘향제 및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운동, 고향사랑기부제 등 2025년 시정 홍보를 위해 대강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순창군 팔덕면을 방문했다. 이어서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을 방문하며 지역 간 협력과 정책 교류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남원시의 주요 시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였다. 이어, 순창군과 담양군의 군정 설명을 듣고, 우리 시의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표 대강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팔덕면, 창평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방안을 찾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대강면장은 춘향제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운동을 포함한 다양한 시정 활동을 소개하며, 향후 지역 주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와 같은 시민 참여형 제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들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남원시의 주요 시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였다. 이어, 순창군과 담양군의 군정 설명을 듣고, 우리 시의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표 대강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팔덕면, 창평면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방안을 찾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대강면장은 춘향제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운동을 포함한 다양한 시정 활동을 소개하며, 향후 지역 주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와 같은 시민 참여형 제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들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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