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이 'Green 군산, 지구로운 출발'을 주제로 2025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고3 대상 '우리는 고3 툰베리' 등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 대응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작년 호응이 좋았던 전시관 상시프로그램과 시민환경동아리 운영도 지속하며, 초·중등 대상 찾아가는 미래교실, 초등 1~2학년 대상 늘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 9개 기관·기업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5·6공구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RE100 기업 유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산지소형 시스템 구축 및 재생에너지 공급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제2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인구정책 성과를 검토하고, 2025년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행복공동체'와 '새롭게 머물고 싶은 포용공동체'라는 투 트랙 전략을 중심으로 하는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정주 인구 삶의 질 향상과 외부 인구 유입 촉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산시 농민회는 4월 14일 개정면 발산리 발산권역센터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발대식’을 개최하고 풍년 농사와 농업인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와 월드비전 전북사업본부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 확대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을 15가정에서 17가정으로 확대한다. 2020년부터 지속된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월드비전은 정기후원, 난방비, 여름나기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군산시는 2025년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설비 설치 시 정부와 지자체가 비용 일부를 보조하며, 3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월 4~5만 원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14일부터 23일까지 체험형 프로그램 '웰컴 군산 팝업'이 열린다. 소통협력센터 군산 주관으로 시민 참여 로컬 지도 콘텐츠를 소개하며,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빙고 게임, 대형 지도, 맛집 자판기, 시민 발굴 지도 전시 등이 마련된다. 또한, 30일까지 영유아 대상 상설 전시 '베이비, 달링 in 군산'도 함께 진행된다.

군산시는 14일 '청렴 행정 구현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청렴 정책 방향을 설정하며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임준 시장은 부패 방지를 넘어 공정한 조직 운영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과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시는 '찾아가는 청렴 공유의 날' 개최, '청렴 홍보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청렴 정책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4월 말에는 '2025년 청렴 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하여 보조금, 계약, 제세정, 인허가 분야의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산시, ㈜삼양사와 300억 규모 이온교환수지 분야 투자협약 체결. 국내 유일 초순수 이온교환수지 생산능력 보유 삼양사, 군산공장 건설 예정. 반도체 및 정밀화학 산업 필수 소재 공급 안정화 기대. 군산, 첨단산업 공급망 핵심 지역 도약 기대.

군산시, 동서도로 관할 김제시 결정에 불복…대법원 제소

군산시는 수산물종합센터 건어 매장 신축 공사를 앞두고 14일부터 임시 건어 매장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 인근 광장에 추가 주차장을 조성하여 상인들의 영업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이번 신축 사업을 통해 시장경쟁력 강화와 서해 대표 수산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어업경쟁력 강화 및 어업인 소득증대 위해 연안어업 구조조정 사업 본격 추진. 33억 6천만원 확보, 어선 감축 통해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 목표. 국비와 도비로만 사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