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축제 시민평가단 ‘군산축제채움단’ 50명 모집… 축제 내실화 및 효율적 관리 기대

군산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2차 교육생 모집… 맞춤형 심층 교육으로 실질적 기업 설립 지원

군산시보건소는 3~5월 자살률 급증 시기인 '스프링 피크'를 맞아 자살 예방 집중관리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자살 예방 상담 전화 홍보, 자살 관련 도움기관 정보 안내, 고위험군 안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군산 K-관광섬' SNS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3월에는 초성 퀴즈, 4월에는 신춘문예, 5월에는 N행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고군산군도와 K-관광섬의 해양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군산시, 축제 시민평가단 ‘군산축제채움단’ 50명 모집… 축제 내실화 및 효율적 관리 기대

전북·전남 8개 광역·기초지자체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해안철도(군산~목포) 건설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수도권 중심의 철도 투자 불균형을 지적하며 서해안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환황해권 육성 촉진, 새만금 공항·신항만 교통수요 대응 등 서해안철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서해안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검토사업으로, 제5차 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 정치권이 힘을 모으고 있다.

군산시는 2025년 축제 운영 계획 논의를 위해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 꽁당보리축제,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시간여행축제 등 6개 주요 축제의 개선 방안과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축제의 질적 성장과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 행정 효율 극대화 위해 '시책일몰제' 적극 시행. 실효성 낮은 사업 정비, 예산 절감 및 행정력 재배치. 심의 방식 변경, '관리' 항목 추가로 사업 개선 기회 제공.

군산시, 시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인구 정책 현장 대화' 추진으로 다양한 계층의 의견 청취 및 정책 개선 노력.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공동체 운동 전개 및 맞춤형 정책 마련 예정.

군산시는 영세 소상공인 2,210개 업체에 임대료 30만원씩 총 6억 6,300만원을 지원했다. 2023년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으로, 올해 총 8,000개 업체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휴·폐업, 타 시·도 이전, 정부·지자체 지원 업체, 유흥·도박 등 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군산시는 행정 효율성 향상과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시책일몰제'를 적극 시행한다. 기존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의 방식을 변경, 일몰 유예기간을 두는 '관리' 항목을 추가했다. 확보된 예산과 행정력은 새로운 행정 수요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산시, 공무원 폭행 사건 잇따라 발생... 시장과 노조, 대시민 호소 및 엄정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