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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윤석열 안전총괄과장, 재난 대응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 수상. 2024년 여름철 폭우 당시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피해 방지. 지난해 태풍, 폭우, 대설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인명피해 없이 신속 대응. 민선 8기 안전 최우선 행정 목표 설정 및 조직 정비 성과. 재난관리평가 등 다수 분야 평가 우수기관 선정. 재해 예방사업 예산 확보 및 상습 침수지역 개선 공사 시행.

군산시, 고군산 K-관광섬 말도 알리기 위한 '섬친소' 프로그램 성료. 1박 2일간 15명 참가자, 말도 랜덤투어, 섬 밥상, 등대 일몰 감상 등 체험. 섬 주민 참여, 섬의 역사와 문화 체험.

군산시는 ‘국가유산주간’을 맞아 6월 7일과 14일 해망굴 일대에서 ‘근현대 역사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in 군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망굴 돋보기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해설사와 함께 해망굴을 탐방하고, 만들기 체험, 재활용 행사,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일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삶과 민속이야기’ 역사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좌는 우리나라 민속을 주제로 세시풍속, 통과의례, 가택신앙 등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배우는 시간으로, 총 6회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명 전화 접수를 받는다.

군산시, 기초생활수급자 자산 형성 돕는 '희망저축계좌Ⅰ' 2025년 참여자 모집

군산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학교, 공설시장, 월명공원 등에서 다양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흡연의 폐해와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인형극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2025년 국가유산주간’(6월 6일~7일)에 가족 단위 관광객 대상 <군산 근대 문화유산 도보여행(1박 2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군산의 근대 문화유산을 도보로 탐방하며 해설, 지도 그리기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벼 재배 농가에 이화명나방 발생 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6월 7일부터 18일까지 방제 적기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전년도 다발생 포장, 조기 모내기 포장 및 맥류 재배 포장 주변은 방제에 유의해야 하며, 육묘상자 처리제를 살포했더라도 본답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 아직 모내기를 안 한 논은 이화명나방 방제 효과가 있는 육묘상자 처리제를 선택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양(6봉/0.4ha) 전부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화명나방은 1년에 2세대 발생하여 벼에 두 번 피해를 주는데, 1화기 방제 소홀 시 2화기 피해가 더욱 심해지므로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군산시는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가족 돌봄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총 1억 원 규모의 복지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군산시, 전북자치경찰위원회 공모 선정으로 1억 2천만 원 확보! 외국인 밀집 지역 CCTV 설치로 범죄 예방 강화

군산시는 6월 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 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기회 제공을 위해 규모를 확대했으며, 일반기업, 이차전지 기업, 공공·금융기업, 취업지원, 취업 컨설팅, 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면접 체험, AI 실무특강 등 AI 기술 활용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참가자 1,300명을 목표로 지역 청년 인재 유출 방지 및 실질적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2025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북 14개 시군 중 종합 2위를 달성, 정량평가 달성도 1위와 폐현수막 자원화 사업 우수사례 선정 등 뛰어난 행정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