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는 활용도가 낮은 시유지 136필지(약 24,148㎡)를 일반 시민에게 매각 및 대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8~9월 중 신청 건에 대한 검토 및 행정절차를 거쳐 10~12월 중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군산시는 공무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성인지 정책의 중요성과 성별영향평가 사례 등을 다뤘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군산시는 15일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게임개발 교육 프로그램 '딩가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펄어비스와 씨드콥이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게임개발 과정 이해, 블록 코딩 실습, 픽셀 아트 제작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팀별 게임을 기획, 제작, 발표했으며, 우수 팀은 펄어비스 본사에서 열리는 '파이널 해커톤' 대회 참가 기회를 얻었다.

군산시청 조정팀, 2025년 전국대회 휩쓸며 금메달 5개 획득! 김승현 선수,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

군산문화관광재단,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군산 문화예술교육 씨-앝(art) 심기' 참여자 모집. '느려도 락이다(생활 음악)', '글로 시(詩, 실버 문학교육)' 2개 프로그램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모집. 참가비 무료,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관광사업팀 문의.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는 ‘2025년 지역먹거리계획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대문마을생협과 공동 주관한 ‘직거래 장터 및 어린이 농경문화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이 참여하여 군산 지역 먹거리를 구매하고, 어린이들은 전통농기구 전시, 에코백 만들기, 흙촉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경험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도농 협력을 통해 지역 먹거리 확산과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군산시,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4만 1천 건, 총 317억 원 부과. 이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금액으로, 건축물 신축 및 증축, 신규 아파트 준공, 항공기 등록 대수 증가 등이 주요 원인.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 가능. 기한 경과 시 가산세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 발생 가능.

군산시가 주최한 '2025 군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12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1천만 원의 상금을 건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롤토체스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퓨리(FURY) 팀, 발로란트는 런앤건(RNG)팀이 우승했고, 브롤스타즈는 박시후 선수, 롤토체스는 정성헌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립예술단, 7월 19일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서 특별한 여름밤 추억 선사할 광장 콘서트 「모기장 너머, 여름의 소리」 개최. 반려동물 동반 관람 가능한 이색 콘셉트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클래식 선율을 즐길 수 있다. 모기장 좌석은 7월 11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일반 야외 관람석은 무료.

군산시 청년뜰, 3년 연속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선정! '사는곳기록중'이라는 주제로 청년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한 창작형 문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 창작 워크숍, 콘텐츠 제작, 네트워킹 데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재발견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기회 제공.

군산시, 민생회복 위해 전 시민 대상 소비쿠폰 지급. 1차(8/21~9/12)는 일반시민 18만원, 차상위·한부모 33만원, 수급자 43만원 지급. 2차(9/22~10/31)는 상위 10% 제외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 모바일 상품권, 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신청. 지류 상품권 제외.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제외. 미사용 금액 자동 소멸.

국정기획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가 군산시에서 시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 성료되었다. 10일 군산시청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전북에서 유일하게 개최되었으며, 군산시민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접수했다. 총 50건의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주로 정주여건 개선, 교통 및 환경 문제, 저소득층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었다. 군산시는 새만금 산업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를 공식 요청하며 산업단지 활성화와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