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시는 봄 여행주간(4. 29. ~ 5. 14.)동안 10만여명의 관광객이 군산 시간여행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산시간여행마을’은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근대역사문화지구 일대를 통일하여 명명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사용되고 있다. 근대역사박물관, 초원사진관, 히로쓰가옥 등을 중심으로 한 시간여행마을은 젊은 관광객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주요 인기 관광 명소가 되었다. 특히 초원사진관 일원에서 매주 펼쳐지는 근대복장 미션이벤트, 스탬프 투어, 버스킹 공연 등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즐기고 싶은 시간여행자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100여개 음식업체, 40여개 숙박업소에서도 여행주간동안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하여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나섰다. 이번 봄 여행주간 동안 시간여행마을 인근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소에서는 빈방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체류형 관광객이 늘어 이제 군산도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러 가고 싶은 관광지가 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김성...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각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군산시가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전북 군산시는 5월 1일부터 시내 곳곳의 전광판과 홈페이지 배너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꼭 지켜야할 우리의 ‘약속’입니다' 라는 문구를 송출하고 게시판에는 홍보물을 부착 게시하는 등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방심하기 쉬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시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개인정보보호 생활 수칙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4일에도 정보통신담당관 직원들은 제12회 군산꽁당보리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실천수칙이 담긴 홍보용 전단지를 나눠주고 직접 설명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대천 정보통신담당관은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개인정...

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장 문세환)은 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차 없는 거리’에서 개항장터를 운영한다. 박물관 개항장터는 원도심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근대 시간여행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군산 유일의 상설 시민 장터로써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항장터는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 물건들과 시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는 '아나바다 프리마켓' 형태로 운영되며 참여는 현장에서 접수 하면 된다. 또한 개항장터에서는 박물관 거리문화공연과 연계한 ‘타악 공화국 흙소리’의 사물놀이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장터에 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인근의 근대항구 일대를 과거와 현재, 시민과 관광객이 공존하고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독서전도사 최형만 개그맨을 초청,‘북으로 세상과 통하다’라는 주제로 2017 논산시민아카데미 세번째 강의를 개최한다. 1987년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방송인 최형만은 ‘북세통’(북으로 세상과 통하다), ‘최형만의 돌강의’,‘맞습니다. 맞고요’등의 저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서른 즈음부터 힘든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한 이후부터, 방송계에서‘책 읽는 개그맨’으로 유명하다. 이번 강연에서 최형만은 개그맨으로서의 인기와 돈, 그리고 사랑까지 패배한 젊은 시절의 삶 속에서 고뇌했던 경험담을 개그맨 특유의 입담과 유머로 솔직히 풀어낼 예정이다. 논산시민아카데미는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0회의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풍류아티스트 임동창 대표가 ‘풍류로 풀면 다된다’ 라는 주제로, 4월에는 김미경 아트스피치 대표가 ‘나 데리고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축제인 '2017 군산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한마음축제'가 오는 5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군산시 대야면 소재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군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연화)가 주최하고 지역아동 센터연합회(회장: 박영국)와 공동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학부모,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약 1,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마음 축제는 군산시 전체 50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행복한 잔치를 준비할 계획이다. 놀이체험 부스에는 날아라 고무신, 물총쏘기, 소원나무에 소원을 말해봐, 바람개비 만들기 등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전파로 건강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먹거리 부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치킨강정, 핫바, 과일컵 등 10종의 다양한 간식을 제공하여 ...
![[포토뉴스] 군산시장 내외 제19대 대통령선거](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5/공보담당관문동신군산시장투표3.jpg)
문동신 군산시장 내외가 제19대 대통령선거 날인 지난 9일 오전 6시에 미룡동 금광베네스타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되어 있는 제9투표구를 찾아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군산꽁당보리축제위원회(공동위원장 : 박정희, 김규창)가 개최한 지난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국제문화마을 앞 보리밭에서 치러진 ‘제12회 군산꽁당보리축제’는 축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함은 물론 ‘가성비 높은 축제’로 한 단계 성장한 축제로 평가 받았다. 이번 군산꽁당보리축제는 군산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꽁보리밭, 끝없는 향수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공간과 체험은 늘리고 추억은 키운다’는 축제의 의도대로 방문객들의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호평이 이어졌다. 군산꽁당보리축제는 어린이행복도시와 관광광역화에 맞는 콘셉트로 이미 가족단위 젊은 세대에게는 친숙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올해에도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보고, 만지고, 느끼고, 관찰하는 체험활동과 놀이공간은 물론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공연을 늘린 결과, 어린이날에 가장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축제의 정체성을 높여 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보리밭의 향수와 추억을 달래주는 ‘품바’공연이...

전북 군산시는 지난 5월 6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운행하는 ‘1박 2일 시간여행 시티투어’의 첫 시범운영이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월 6일 첫 번째 운영을 시작한 1박 2일 시간여행 시티투어는 시간여행마을에서 출발 → 금강여행지 → 은파호수공원(숙박) → 고군산군도 선상유람으로 이어지는 B코스로 진행되어 사전예약자 53명, 현장탑승자 4명으로 총 57명이 탑승했다. A코스 : 금강여행지 출발 → 임피향교 → 철길마을 → 시간여행마을(숙박) → 새만금 바닷길 도보여행 이번 1박2일 시티투어의 첫째 날은 근대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초원사진관, 신흥동일본식가옥, 동국사 등 근대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시대상을 체험할 수 있는 군산의 대표관광지인 시간여행마을과 철새조망대, 채만식문학관, 철길마을 및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은파호수공원 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둘째 날은 비응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선유도선착장에 내려 선유도해수욕장, 망주봉, 대장도, ...

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장 문세환)에서는 5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0여회의 다채로운 전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추진한다. 어린이날 박물관에서는 ‘소담 김금희 한국음악예술원’의 전통 민요 및 판소리 공연, 박물관 지정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키즈 포토미션, 투호, 제기차기,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어린이 낚시 체험, ‘아름다운 가게’ 주관의 어린이 알뜰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박물관 및 벨트화지역 무료입장을 진행하여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전체 연휴 기간 동안에는 신영시장 봄내음 축제와 연계한 박물관 입장권 할인 행사, 페이스페인팅 체험, ‘타악공화국 흙소리’의 풍물 공연, ‘숲’의 버스킹 공연, 박물관 자원봉사팀의 '애국지사 춘고 이인식'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박물관 관계자는 “연휴기간 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다채로운 ...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아토피 예방교육 및 케어용품 만들기'는 물론 자조모임을 통하여 올바른 정보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아토피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식생활과 환경변화로 인한 아토피피부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 피부염 등록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매월 선착순으로 25여명씩 신청을 받아 선정하여 넷째 주 금요일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10:00~12:00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전문강사의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아토피 환자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8일 25명의 대상자들은 전문강사의 아토피 피부관리법 교육 및 케어용품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천연재료를 이용한 케어용품을 만드는 법을 교육받았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함으로써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자조모임을 통해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