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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AI 요약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아토피 예방교육 및 케어용품 만들기'는 물론 자조모임을 통하여 올바른 정보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아토피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식생활과 환경변화로 인한 아토피피부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 피부염 등록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아토피 예방교육 및 케어용품 만들기'는 물론 자조모임을 통하여 올바른 정보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아토피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식생활과 환경변화로 인한 아토피피부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아토피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 피부염 등록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매월 선착순으로 25여명씩 신청을 받아 선정하여 넷째 주 금요일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10:00~12:00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전문강사의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아토피 환자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8일 25명의 대상자들은 전문강사의 아토피 피부관리법 교육 및 케어용품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천연재료를 이용한 케어용품을 만드는 법을 교육받았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함으로써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자조모임을 통해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사례 등을 교환하는 등 유익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 아토피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아토피 상담실을 운영하여 아토피 예방교육 및 피부염 진단을 받은 시민들에게 상담을 통해 아토피 관리수칙을 인지시키고 크림, 비누 등의 각종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관내 주소지를 둔 가정 중 선정기준(아토피 질병코드 L20,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 적합한 경우 검사 및 치료비 등 본인부담금을 연간 50만원까지 최대 5년간 아토피 피부염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관내 주소지를 둔 가정 중 선정기준(아토피 질병코드 L20,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 적합한 경우 검사 및 치료비 등 본인부담금을 연간 50만원까지 최대 5년간 아토피 피부염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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