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해성신협이 군산시 삼학동행정복지센터에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이다. 삼학동은 이불을 한파 취약 가구에 전달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민발전(주)이 주관하는 '2024 신재생에너지 체험 페스타'가 11월 2일 구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에너지 체험 행사로, 신재생에너지 홍보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군산시가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회의를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부서별 검토 내용을 보고했다. 시민참여단은 복합문화시설 건립, 교육비 지원 확대, 기초학력 협력교사 증원 등 13건의 의견을 제시했고, 군산시는 이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여 새만금에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문화재단이 주최한 '모여봐요 가족의 숲'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이 행사는 군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이 높아졌고, 근로자들은 가족을 위해 일할 의욕을 얻었다. 군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와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립교향악단과 군산시립합창단이 11월 7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75회 기획연주회 '뮤지컬 VS 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이명근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미국 Song Fest 2014에서 최고의 여성 음악가로 선정된 소프라노 이윤지의 특별 협연이 예정되어 있다. 공연의 주요 테마는 뮤지컬과 영화 속에 녹아있는 클래식 음악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조화를 통해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재조명한다. 영화 '히든 아이덴티티'의 '죽음의 무도', '전쟁과 평화'의 '가면무도회 왈츠', '비너스'의 '순례자의 합창' 등의 레퍼토리가 군산시립합창단과의 협연을 통해 펼쳐지며, 깊은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별 협연의 주인공인 소프라노 이윤지는 오페라 명곡과 뮤지컬 속 아리아를 불러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홍양숙 예술의전당 과장은 "영화와 뮤지컬의 감동을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

군산시는 10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군산 포토투어 가을편과 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포토투어 * 대상: 군산시민 외 관광객 * 방문 장소: 군산 내 6개 지점 중 4개 지점 * 참여 방법: 얼굴이 나오는 인증사진 촬영 및 SNS 게시 * 해시태그: #군산포토투어, #포토투어가을편, #@festival_maniaccc * 추가 보상: 군산 내 짬뽕집 영수증 포함 시릴스 공모전 *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방문 장소: 군산 내 6개 지점 모두 * 참여 방법: 얼굴이 나오는 릴스 촬영 및 SNS 게시 * 해시태그: #군산포토투어, #포토투어릴스공모전, #@festival_maniaccc * 상금: 총 350만원, 호응도와 작품성 평가

군산시는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정책 실천협약'을 체결하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희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 박영국 동군산병원 행정원장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새롭게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동군산병원이 참여했다. 협약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이 담겼다. * '군산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 '함께 육아', '일·가정 양립', '전 세대 삶의 질 향상' 분위기 확산 *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문제 인식 공감 * 군산시 인구정책 관련 사업 동참(홍보) 협조 세미나에서는 군산시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는 다음과 같았다. * 인구대응담당관의 군산시 인구 정책 * 이병우 참바다영어조합법인 이사의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 최은주 전북특별자치도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영유아 보육돌봄지원 사례' 강임준 군산시장은 "인구문제는 다각적인 접...

군산시 통합관제센터는 범죄 신속 해결을 위해 구축한 CCTV AI 시스템 시연회를 관련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시연회에서는 '지능형 선별 관제', 'CCTV 저장 영상 고속검색', '군산시 안심귀가 앱'이 소개됐다. '지능형 선별 관제'는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을 자동 분석하고 위험 요소를 감지해 관제 요원에게 알린다. 'CCTV 저장 영상 고속검색'은 AI 알고리즘을 통해 특정 대상과 차량을 빠르게 검색해 추출할 수 있다. '군산시 안심귀가 앱'은 성능이 개선돼 앱 가입 방법, 사용법, 통합관제센터 대처 능력 등을 제공한다. 군산시 백운초 안전건설국장은 "AI 기반 CCTV 영상 시스템으로 육안 관제의 한계점을 극복했다"며 "빠른 사건 해결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보행자 얼굴인식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 구축해 범죄 예방과 사건 신속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군산시는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김장철 채소 쓰레기를 투명 비닐봉투로 배출하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배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배출물 - 배추 잔재물, 무청 등 김장철 채소 쓰레기. 용기 - 투명 비닐봉투 (내용물 확인 가능). 배출 장소 - 평소 생활 쓰레기 배출 장소. 주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반 생활 쓰레기 혼합 시 과태료 부과 * 특별처리 기간 이후: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용기 또는 종량제 마대로 배출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금전적 부담과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군산시 관계자는 "시민 편의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제2회 화학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학사고 대비·대응 태세 소개, 기업의 화학 안전 인식 개선, 화학 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산 만들기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행사로는 화학안전주간 기념식, 화학사고 예방 체험 부스, 기업체 홍보 부스,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주민 고지 영상 시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자율점검, 협업을 통한 화학사고 대응 훈련 등이 있었다. 특히 환경부의 VR 체험 부스와 전북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의 화학사고 대응 특수 제독차 및 장비 전시가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9개가 부스를 통해 회사 제품과 안전 노력을 소개했다. 환경정책과 조병천 과장은 "앞으로도 화학물질의 위험성 인식을 위해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화학 안전을 위한 사업, 화학사고 대비 대응, 각 기관의 역할 등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 소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석)는 지난 주말인 26일에서 27일까지 소룡동 관내 한부모 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1박 2일 을 추진했다. 이번 여행은 평소 경제적·시간적 제약으로 가족여행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한부모 가구를 지원하는 것으로, 여수의 순천만 국가정원, 해양레일바이크, 케이블카, 하멜등대, 아쿠아플라넷 등을 방문하며 가족 간 화합과 유대를 다졌다. 송정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각 가정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내년에도 힐링여행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과 시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