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옥서면에서는 톤 백벼 226포를 배정받았다. 옥서면에서는 건조 벼의 수분과 포장재 사용에 대한 규정을 안내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상기온이 벼 익음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군산시 성산면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건강 식사 관리, 화재·낙상사고 대처 등 다양한 안전교육이 실시됐고, 오찬회에서는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군산시 지역아동센터 꿈키움 발표회가 열려 아동청소년들이 1년간 연습한 실력을 선보였다. 악기, 합창, 댄스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강임준 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중고생 70여 명이 '플라즈마 스쿨'에 참여해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했다. 학생들은 플라즈마 기술 연구자들의 강연을 듣고, 첨단 기술 장비를 살펴보며 창작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군산시 미성동행정복지센터가 공공복지에 앞장선 (유)일동건설 김용배 대표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했으며,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산예술의전당이 2025년 정기대관 신청을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산시 약사회가 난방비 지원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저소득층 가구와 노인 가구 등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군산시의 외국인주민 비율이 사상 최초로 5%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행복콜버스 운영 권역을 5개로, 대수를 10대로 확대한다. 운행방식은 호출제와 노선제를 혼합하며, 요금은 500원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환승 및 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군산-어청도 핫플뱃길 프로젝트가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여객선 서비스 개선과 섬 관광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객 수요를 창출하고, 어청도와 군산-어청도 항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산시가 아나바다 장터 상인회로부터 장터 활성화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모금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성금은 장터 시설 개선, 행사 지원, 지역 주민 복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취약계층 가정을 초청해 어린이 뮤지컬 '북극곰 로라'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아동의 문화적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과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지원과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