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2024 자활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기관포상을 받았다. 이는 군산시의 성공적인 자활사업 개발,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 혁신이 인정받은 결과다. 군산시는 자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신규사업 개발과 자활참여자 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 채만식문학관에서 12월 3일부터 2025년 4월 6일까지 기획전시 '옛날 옛적에'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사라져가는 설화를 재조명하고, 설화의 의미와 가치를 상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산시가 농식품산업 활성화와 식품안전 관리 노력으로 '2023년 먹거리지수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농업인력 양성, 농산물 유통망 구축, 식품안전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식품산업 발전과 식품안전 의식 고취에 기여했다.

군산시는 인구정책 아이디어·표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2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결혼율과 출산율 제고, 가족 여가 공간 확대, 영유아 돌봄 지원, 결혼 비용 부담 감소,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 환경 조성 등을 목표로 한다.

군산시와 바스프가 협력하여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 '키즈랩'을 개최했다. 어린이들은 위험 요소 제거 교육,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 사이언스 매직 쇼를 통해 과학과 화학에 대해 흥미롭게 배웠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치유 활동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프로그램은 농업치유프로그램과 야외치유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사회적 접촉 증진, 우울증 감소,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경험했다. 센터는 내년에 다양한 치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평생학습관이 2024년 12월 9~13일 디지털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물을 전시하고, 온라인에서 공연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유회는 평생학습 홍보와 시민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군산시가 연말정산 기부자를 대상으로 수제맥주 선물 이벤트를 개최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한 30명에게 수제맥주를 추첨으로 선물하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군산시가 어린이보호구역에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다. 이 신호등은 빨간불 대기시간을 알려주며, 무단횡단과 차량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군산시는 시범 운영 후 효과를 분석해 확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대전 '행복한 나눔 봉사단'이 군산 수송동에 김장 김치 800kg을 전달해 지역 주민들에게 겨울철 식량 지원을 제공했다.

군산시 치매안심센터의 치유 활동 프로그램이 경증 치매환자에게 사회적 교류, 우울감 감소,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되었다. 참여자들은 농업 및 야외 활동을 통해 만족도가 높았으며, 센터는 내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디지털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공유하며, 평생학습 홍보와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