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상수도 시설물 관리강화 및 주변정비를 추진한다. 고창군은 관내 배수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시설물의 누수 균열 여부 등을 점검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 조치해 수돗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배수지 진입로를 비롯하여 휀스 주변 잡목제거 및 가로등 보수 등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군민뿐만 아니라 2023년 고창군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환경정비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고품격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창조경영2023’에서 지자체 브랜드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한다. 혁신적인 발상과 과감한 도전으로 위기를 극복한 우수 경영사례와 브랜드 전략을 선정했다. 고창군은 ‘관광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를 핵심 군정 목표로 정하고 다양한 문화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다. 고창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고창의 주요 관광지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연계한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관광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알릴 계획이다. 또 고창군의 대표축제인 모양성제가 제 50주년을 맞아 ...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지난 3월 28일 2023년 1분기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는 고창군청 인재양성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보건·복지·보육의 각 실무자,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실무워킹그룹으로 분기별 1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 간 서비스의 중복을 피하고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서비스의 연계 및 조정을 협의하고 결정하는 등 아동복지 업무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길수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아동에 대한 통합지원체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서비스 연계로 고창군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23년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개월씩 총 3단계로 구성된 공공근로사업은 올해 13억 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총 195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은 2단계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청년 일자리 사업 및 환경정비사업 등 49개 사업에 총 9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고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2023년 기준 4인 가구 3,240,578원) 재산(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합계)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다른 직접 일자리 사업과 참여 일이 중복되는 경우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임금은 시급 9620원을 적용하며, 65세 미만은 1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1주 15시간 이내이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저...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고창군수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특별히 김기섭 1일 명예 청년군수가 참여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공약사업의 내실있고 속도감있는 추진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 민선 8기 고창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실현을 위해 6대 분야 15대 전략 80대 과제의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게 추진한 ‘고창군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포함하여 ‘교통약자 1천 원 택시 운행 확대’, ‘감염병 전담조직 강화’, ‘ 쉽고 빠른 규제개혁 원스톱 서비스’ 등 4개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 정상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콘도, 호텔 등 대형숙박시설 유치’, ‘방과 후 돌봄시설 시스템 강화’, ‘내·외국인 농촌 인력지원센터 설치’,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 조성’...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최근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컨설팅예산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이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해 일자리 여건 및 지속가능한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해 준다. 고창군은 ESG 산업을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은 4월부터 컨소시엄 기관(한국갈등전환센터 대표 박지호)과 협력 상생협약 도출을 목표로 노사 상생요인 발굴, 일자리 모델 개발 컨설팅, 공론화, 상생협약(노사민정), 일자리 모델 이행방안 마련 순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윤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군 지역사회와 노사민정 등 주요 주체들 간 상생의 토대를 만들게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 발굴을 통해...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촌인력 극복과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벼 육묘용 경량상토’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창군은 올해 21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벼 재배면적 1만 1623㏊분 38만 포의 경량 상토를 관내에 거주하는 벼 재배 농가에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전년 쌀값 하락 및 농자재비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창군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전년대비 보조비율 5%를 인상해 지원한다. 또한, 벼 육묘시 농가가 선호하는 희망 상토를 농가 신청에 따라 공급하면서 건전육묘 생산 기반구축 등 고창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경량상토는 본답 1㏊당 33포/40L를 포당 4200원 지원하며 지역 농협과 공급업체 간 협조를 통해 영농기 이전 농가 및 마을별로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원활한 공급으로 농가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이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 등 농가 소득향상에...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매년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지원교육을 오는 3월 2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고창군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하였으며 면허취득 교육비 40만 원의 절반인 20만 원을 지원한다. 소형특수농기계는 총중량 3톤 미만의 특수 농작업용 건설기계장비로 최근 고령화와 규모화로 인해 최근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 농기계와 달리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사용상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기에 기종별 조작법과 응급처치 요령 등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고창군은 “지난해까지 5년간 500명이 넘는 농업인들의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증 발급을 지원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임대건수도 600건을 상회하는 등 농작업 활용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농기계 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고창...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노후저수지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 정비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창군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관련, 올해 신규 3개소(고창읍 은동제, 아산면 중복제, 성송면 중산제)에 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34억 원(은동제 12억 원, 중복제 10억 원, 중산제 12억 원)을 투입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곳의 신규지구는 현재 실시 설계용역 중이다. 이달중 마을설명회를 열고 주민의견과 건의사항들을 적극 수렴해 6월 중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 8일에는 성송면 판정마을회관에서 중산제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주민설명회에선 건설도시과장, 기반조성팀장, 마을주민과 이해관계인이 참석했다. 이후 주민들과 현장을 같이 확인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사항들을 새겨들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농업기반시설 구축으로,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시행한다.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빈집(주거용, 비주거용)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주거용 빈집은 최대 350만 원, 비주거용 빈집은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물량은 총 190동(주거용 170동, 비주거용 20동)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4일까지 빈집 소유자가 직접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다운로드 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사업대상자는 정비를 신청한 빈집의 주변 경관과 시설물의 노후도, 슬레이트 포함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방침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농촌 과소화, 고령화, 공동화 등으로 빈집이 꾸준히 발생해 사회문제 발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3월 7일 고창군 인구정책조정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인구정책조정위원회는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인 공무원 6명과 박성만 군의원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위촉직 위원 7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7명의 위촉직 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 및 고창군 인구현황 보고, 고창군의 저출산 현상, 급속한 고령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인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 고창군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신활력산업단지 조성,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활용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단지 조성·지원사업, 신혼부부 및 청년창업농 보금자리 조성·지원 사업, 서남부권 어울림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 것.”이라며 “인구정책조정위원회 위원들의 활발한 협조와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경운기 등 ‘중소형농기계 구입비’의 절반을 내주며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 11억 6000만 원을 들여 중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지원한다. 농가들은 필요한 농기계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올해 고창군은 기존 보조비율을 40%에서 50%로 확대해 농기계 가격에 따라 50%를 지원받아,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농업인이 선호하는 관리기, 경운기, 동력살분무기, 비료살포기 위주로 공급된다. ‘중소형농기계 지원’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의 기계화로 생산비 절감과 영농의 효율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영농철 이전에 농기계 공급을 완료해 영농기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일손부족 해소 및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