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 추진한다
AI 요약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23년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개월씩 총 3단계로 구성된 공공근로사업은 올해 13억 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총 195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은 2단계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청년 일자리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23년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개월씩 총 3단계로 구성된 공공근로사업은 올해 13억 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총 195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은 2단계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청년 일자리 사업 및 환경정비사업 등 49개 사업에 총 9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고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2023년 기준 4인 가구 3,240,578원) 재산(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합계)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다른 직접 일자리 사업과 참여 일이 중복되는 경우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임금은 시급 9620원을 적용하며, 65세 미만은 1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1주 15시간 이내이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저소득층의 생계비 마련을 돕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이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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