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지난 16일 제2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법정문화도시 지정 이후 새롭게 구성된 고창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공식적 의사결정 기구로 행정, 의회, 문화·역사·공동체·인문학 등 분야별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폭넓게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참석 위원들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추진위원회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조화와 균형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금의 노력은 미래 세대에게 문화로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경관조성에 나섰다. 고창잔디 영농조합법인 김종익 대표가 꽃잔디 10,000본을, 수림원 김영건 대표가 반송 1점을, 선운산농원 조현환 대표가 소나무 1점을, 송암농장 고광전 대표가 소나무 1점 등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에 기증받은 소나무는 고창군 중심 도로구간인 터미널 회전교차로와 하나로마트 회전교차로에 식재되어 고창군의 상징 수목답게 고창군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증받은 꽃잔디 10,000본은 고창의 관문인 나들목공원에 식재해 공원을 찾는 군민들과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창을 위한 기증자들의 참여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나무들은 고창군의 도시 환경을 더욱 아름답고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서 복분자와 수박을 테마로 ‘제20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가 열리는 선운산도립공원은 곳곳에 기암괴석이 웅장한 풍경을 그려내고 경관이 빼어난 울창한 숲속에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축제기간 중에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수박과 고창복분자로 만든 화채를 시식할 수 있는 코너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먹기, 수박 빨리 나르기, 장애물 3종경기 등이 진행되며, 품질 좋은 농산물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DJ와 함께하는 더워(The War) 물총싸움으로 관광객들과 함께 한바탕 물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며, 개막식에는 찬또배기 이찬원과 인간 녹음축음기 조명섭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 세계유산 고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개...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추진한 미생물 농법이 복분자 생산성 증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현행열)는 ‘미생물 농법을 꾸준히 실천한 복분자 재배 농가들의 고사율 감소, 생산성과 품질향상 등이 대폭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복분자 고사 문제 해결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과제의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연구팀(김길용‧한연수 교수)과 미생물 농법 활용 과제를 수행중에 있다. 복분자 농가에 ‘유용 미생물 대량 배양 농법’을 시범 적용하여 미생물을 대량 배양해 생산된 대사물질과 천연뿌리 발근제를 복분자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고온성 미생물인 ‘바실러스 벨레젠시스’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이 현재 복분자 농가에 실증되어 농가의 만족도 역시 높아 향후 확산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실제 대산면 강영철 농가는 ‘묘목 정식 전부터 생육 전반의 미생물이 정착과 활동에 영향을 주면서 올해 복분자 생육과 생산량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제2차 습지도시 시장단 원탁회의’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의는 전 세계 람사르습지도시 간의 국제협력 강화와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고창군을 비롯해 10개국 25개 도시의 시장·군수들이 각 지역의 습지 현안과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화두는 단연, 기후변화에 따른 ‘습지보전 방안’에 집중됐다. 노형수 부군수는 운곡람사르습지 논둑 복원 사례를 설명했다. 운곡습지 주민들은 습지가 수위를 유지하면서도 적당히 순환하도록 하는 차원에서 논둑을 막는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논둑 복원을 시작한 후 반딧불이, 다슬기 등의 생물 개체수가 증가하였으며 현재 탐방객들에게 습지보전 인식증진을 위한 생태교육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갯벌역시 고창군은 바다에 둑을 쌓아 만든 양식장을 허물어 갯벌로 되돌리는 ‘역간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고창군 노형수 부군수는 “고창군은 오랫동안 습지의 보전과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람사르...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고창읍 주곡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재래식 화장실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확보와 위생환경 인프라 등을 구축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곡마을은 20년 이상 노후주택이 77%를 차지하고, 65세이상 인구가 40%에 달하며,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아 주민 안전시설 및 주택 정비사업, 마을주민 전체의 역량강화 및 어르신 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이 시급히 요구되는 지역이다. 이에 고창군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추가로 마을주민 설명회를 실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5월 초 전라북도 자체평가를 거쳐 5월31일 균형발전위원회 대면 평가를 받았다. 주곡마을 주민들은 올해 2월부터 자발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23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하반기에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으며, 다문화 이해 강사 파견사업, 주정차 질서 확립 계도 사업, 도시공원 미관 조성사업으로 3개 사업 총 1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에 대하여 4대 보험에 가입함은 물론 사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근로 조건 안내와 소양 교육 또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고창군민으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취약계층이다. 소득 기준을 충족한 45세이하 청년과 노숙자를 우선 선발하며, 취업보호대상자, 여성세대주...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1000"]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가 열렸다. 고창에서는 4㎏ 이하의 미니수박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품종도 애플수박 종류인 꼬망스, 세자, 한손에, 까망애플과 애플수박보다 조금 더 큰 블랙망고, 블랙보스, 흑금성, 베타 등 다양하다. 고창군도 미니수박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위해 종묘비를 지원하고, 일반수박 재배법과 많이 다른 미니수박 재배기술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고창군의 6개 작목반이 하나로 뭉쳐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결성하기도 했다. 고창미니수박연합회는 약 100명의 회원이 88.9㏊에서 중·소과종 수박인 블랙망고수박과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전국 미니수박 규모의 15.1%를 차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2인 가구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가격...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 등 시·군이 직접 수립한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각 개별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제도다. 고창군 농촌협약은 향후 5년간(2024~2028년)간 총사업비 589억원(국비 383억원, 도비 53억원 등)을 투입해 농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읍·면간 인구구조와 개발 불균형 해소를 위해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의 사업을 포함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고창군은 농촌협약위원회(위원장 고창군수)와 농촌활력과(과장 홍정묵)를 주축으로 중간지원조직(농촌협약...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농촌관광 스타마을’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만 100억원(도비 40억 원, 군비 40억 원, 민간 20억 원) 규모로, 민선 8기 전라북도의 대표 농산어촌 개발 사업 중 하나다. 고창군은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유원지에 와인빌리지를 만들고, 특화마을(용계, 용산, 진마, 안현)과 개별경영체, 민간투자사가 협력해 매력적인 관광지를 추진한다. ‘와인 빌리지’는 고창의 특화자원인 복분자를 테마로 한다. 다양한 와인체험시설, 지역특산물판매장, 와인전시·프로그램 운영과 스타마을사무국을 설립해 농촌관광 홍보와 특화상품을 브랜딩해 스타마을 거점역할을 담당한다. ‘특화마을’은 사무국과 연계·협력해 각 마을이 지닌 풍부한 자연생태 경관, 인문학 자원, 먹거리 등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장애물 없이 탁 트인 논밭과...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1일 민선8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본예산 대비 853억 원(11.08%)이 증액된 8,55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대형 공모사업 대응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고창군은 지방교부세 정산분, 국·도비 보조금 등 이전수입 412억 원, 2022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을 포함한 자체수입 441억원 등을 확보해 재원을 마련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7억 원, 구시포항 수산물 위판장 건립사업 7억 원, 어르신 임플란트 및 틀니 지원사업 2억 원,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3억9천만 원, 경로 목욕 및 이미용지원사업 4억8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공모선정사업과 ...

고창군(군수 심덕섭)에 따르면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 이내)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오는 6월 1일부터 2차분 접수가 시작된다. 2억 원 사업비를 편성해 가구당 대출 잔액의 2%이내(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3년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의 신혼부부다.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고창군 주민등록을 둬야 하며, 부부 연소득 합산 8000만 원 이하여야 된다. 2차분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이며, 신혼부부 중 1인이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며 자격 검토 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에서 포근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