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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인가구 맞춤형 미니수박 평가회 실시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1000"]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가 열렸다. 고창에서는 4㎏ 이하의 미니수박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품종도 애플수박 종류인 꼬망스, 세자, 한손에, 까망애플과 애플수박보다 ...

고창군,  1인가구 맞춤형 미니수박 평가회 실시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1000"]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가 열렸다. 고창에서는 4㎏ 이하의 미니수박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품종도 애플수박 종류인 꼬망스, 세자, 한손에, 까망애플과 애플수박보다 조금 더 큰 블랙망고, 블랙보스, 흑금성, 베타 등 다양하다. 고창군도 미니수박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위해 종묘비를 지원하고, 일반수박 재배법과 많이 다른 미니수박 재배기술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고창군의 6개 작목반이 하나로 뭉쳐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결성하기도 했다. 고창미니수박연합회는 약 100명의 회원이 88.9㏊에서 중·소과종 수박인 블랙망고수박과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전국 미니수박 규모의 15.1%를 차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2인 가구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가격으로 수박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미니 수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고,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수박도시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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