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멜론이 홍콩으로 수출되기 시작했다. 이번 수출은 시범사업의 성과이며, 시장조사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고창 멜론은 품질이 우수하고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다. 고창군은 품질 유지를 위해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국가대표 수출 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을 완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했다.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화상회의 시스템, 스마트 스튜디오 등이 구축돼 기초검사, 회의 참석, 방송 제작이 용이해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방위대 창설 4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고창군은 겨울철 제설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제설장비를 투입하며, 제설제와 모래주머니를 비치한다. 또한 잡목 제거, 제설봉사자 트랙터 운영, 인도형 제설기 보급 등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고창군이 사회복지시설지구에 75대 규모의 야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 주차장은 주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설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청소년문화센터, 성내청소년문화의집, 흥덕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가 '2024 청소년활동 어워즈'에서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아 전북도교육감상, 전북도의회 의장상,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언니네 산지직송'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는 고창의 관광지와 특산품을 홍보하고 모방 여행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참가자들은 고인돌박물관, 모로모로 탐방열차, 고창해변승마클럽, 동호 해넘이 민박식당, 고창 산내들 카페, 선운사 등을 방문했다.

말레이시아국립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고창 서해랑길을 방문해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서해랑길은 바다 전망대, 염전, 갯벌 식물원 등 고창의 대표적인 자연경관과 세계유산을 연결하고 있다.

고창 신재효문학상에 이수정 작가의 '고인, 돌'이 당선되었다. 이 작품은 가족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다루며, 고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당선작은 내년 2월 출간될 예정이며, 고창의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은 평생학습 어울림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학습 성과를 발표하고, 학습 경험과 소감을 공유했다. 평생학습 어울림 사업은 지역사회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고창군이 삼성전자로부터 신활력산업단지 분양대금 173억원을 납부받았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운곡습지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타 사업과 융복합한 생태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마을 비즈니스 창출 등을 통해 지역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