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삼성전자 분양대금 납부 완료
AI 요약고창군이 삼성전자로부터 신활력산업단지 분양대금 173억원을 납부받았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고창군은 삼성전자로부터 신활력산업단지 내 스마트허브단지(물류센터) 분양대금 173억원을 납부받았다. 삼성전자는 14일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취득세 3억원도 납부했다.
신활력산업단지는 2010년 고창일반산업단지로 승인됐으나,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후 ESG기업 유치에 매진해 2023년 9월 삼성전자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물류센터는 2025년 착공하여 2027년 내 준공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삼성전자의 투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활력산업단지는 2010년 고창일반산업단지로 승인됐으나,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후 ESG기업 유치에 매진해 2023년 9월 삼성전자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물류센터는 2025년 착공하여 2027년 내 준공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삼성전자의 투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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