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2026~2028년까지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농경지의 지력 유지와 보전을 목표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가 지원 대상이다. 토양개량제와 공동 살포 비용이 무상 지원되며, 신청 기한은 내년 2월 20일이다.

고창군 도서관이 독서모임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독서모임 전문가가 독서모임 운영 방법과 효과적인 독서법에 대해 강의했다. 고창군은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책꾸러미 구입, 대여 서비스, 모임 장소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이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유아숲지도사가 직접 방문하여 유아숲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겨울철 실외활동이 어려운 보육기관의 아이들에게 유아숲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올해 총 140회 운영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김진수씨를 7대 명예청년군수로 위촉했다. 김진수씨는 고창군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고창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문화관광재단 주최로 '고색창연 구색' 공연이 열렸다. 고창농악보존회가 기획한 이 공연은 고창농악의 전통과 색채를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00여 명의 관객이 모여들어 고창농악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와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4 고창 유네스코 문화·관광 공개토론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에서는 전문가들의 발제와 시민제안논의를 통해 고창의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정책과 세계유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고창군 공음면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를 시작했다. 햇살좋은 빨래방은 연중 운영되며, 선운산농협이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기탁했다. 45개 마을은 매달 1회씩 이불 빨래 봉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배달한다. 또한,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과 복지상담 등 생활복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창군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홍보영상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고, 고창군은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 경쟁력을 갖추려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고창군이 서울 마포구청에서 저탄소 친환경 유기농 쌀 홍보·판매전을 개최해 1000포의 저탄소 쌀을 판매했다. 이 쌀은 저탄소 농업기술로 온실가스를 감축해 생산된 차세대 친환경 쌀로, 고창군은 미래지향적 농업발전을 위해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국립 볼쇼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갈라 공연'이 전석 매진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 중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발레단 총감독 메흐멧 발칸은 고창 군민들의 열정적인 호응에 감동을 표했고, 고창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이 계약업체의 서류 제출을 간소화하기 위해 '계약이행통합서약서'를 도입한다. 이 서약서를 통해 서류 제출이 1종으로 간소화되고,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서가 포함되어 행정서류 제출이 전자화된다. 또한 나라장터와 문서24 시스템을 활용해 계약에서 청구까지 전자로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 활용을 적극 홍보한다.

고창군이 제10회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여 10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표창하고,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