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공음면, 취약계층 대상 이불 세탁 봉사 빨래방 운영
AI 요약고창군 공음면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를 시작했다. 햇살좋은 빨래방은 연중 운영되며, 선운산농협이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기탁했다. 45개 마을은 매달 1회씩 이불 빨래 봉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배달한다. 또한,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과 복지상담 등 생활복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를 시작했다.
햇살좋은 빨래방은 세탁기와 건조기 각각 2대로 구성돼 연중 운영된다. 선운산농협(공음지점)은 30만원 상당의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기탁했다.
공음면 45개 마을은 매달 1회씩 이불 빨래 봉사를 받을 수 있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건조 후 배달한다.
또한,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생활복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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