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저탄소 친환경 쌀, 마포구 소비자 사로잡다
AI 요약고창군이 서울 마포구청에서 저탄소 친환경 유기농 쌀 홍보·판매전을 개최해 1000포의 저탄소 쌀을 판매했다. 이 쌀은 저탄소 농업기술로 온실가스를 감축해 생산된 차세대 친환경 쌀로, 고창군은 미래지향적 농업발전을 위해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11월 29일 서울시 마포구청에서 저탄소 인증 친환경 유기농 쌀 홍보·판매전을 개최했다.
판매전에는 고창군청 이수경 농업정책과장, 김용태 송암친환경단지장, 흥덕면 송암·여곡 친환경 쌀 생산 농가, 한결RPC 등이 참여했다.
이날 마포구청 직원과 시민, 각종 단체에 저탄소 쌀 5㎏ 1000포가 판매되었다.
고창군은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송암·여곡 단지에서 저탄소 친환경 쌀을 재배하고 있다. 이 쌀은 기존 영농작업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탄소 농업기술로 감축해 생산된 차세대 친환경 쌀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고창군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었다"며 "온실가스 감축은 이상 기후변화 대응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므로 미래지향적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판매전에는 고창군청 이수경 농업정책과장, 김용태 송암친환경단지장, 흥덕면 송암·여곡 친환경 쌀 생산 농가, 한결RPC 등이 참여했다.
이날 마포구청 직원과 시민, 각종 단체에 저탄소 쌀 5㎏ 1000포가 판매되었다.
고창군은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송암·여곡 단지에서 저탄소 친환경 쌀을 재배하고 있다. 이 쌀은 기존 영농작업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탄소 농업기술로 감축해 생산된 차세대 친환경 쌀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고창군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었다"며 "온실가스 감축은 이상 기후변화 대응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므로 미래지향적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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