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남원시 와운마을 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해 천연기념물 소나무 '천년송' 인근 산불을 초기 진압, 큰 피해를 막았다. 마을 이장의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들의 침착한 대응, 그리고 소방서의 정기적인 교육 덕분에 소중한 자연유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전북소방본부는 비상소화장치 확대 설치를 통해 산불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 2025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 실시... 163명 대상, 5월 1~2일 임실군민체육회관서 진행... 6개 종목 평가, 도핑테스트 병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운영,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 등 다층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5월 초 연휴 기간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대비하여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중증환자 진료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응급의료기관 21개소는 24시간 운영되며, 일대일 전담 책임관을 지정하여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경증환자는 병·의원 1,357개소, 약국 618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소아 응급환자를 위해 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4시간 진료, 달빛어린이병원 6개소 운영, 원광대학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진료실 운영 등 소아 진료를 강화한다. 중증응급환자는 119구급대와 연계한 이송 및 전원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하며, 산모와 신생아는 권역/지역 모자의료센터와 분만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응한다. 심혈관질환자는 ‘심뇌혈관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권역센터 또는 참여병원으로 의뢰된다. 운영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119, 129,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응급의료포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계기로 '2030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동을 본격화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주요 상영관, 관광지 등에서 리플릿 배포, 홍보영상 상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재 IOC와 '지속 대화' 단계에 있는 전북자치도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전략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추가경정예산 확보 후 국내 주요 행사 및 언론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퇴직 소방공무원을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로 위촉하고 5월부터 12월까지 화재 취약 가정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교육, 안전 물품 설치, 위험 요소 점검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요원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진단 및 대응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핵, HIV/AIDS, 인플루엔자 등 주요 법정감염병 진단 이론부터 세균·바이러스 분석기술, 수인성·식품매개 및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 교육까지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식중독 발생과 지역 내 생물테러 발생 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내용을 포함했으며, 질병관리청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지역 보건기관 간 협업 체계 점검 및 비상 대응 절차를 안내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보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등록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193대 보급.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보조기기 체험전시회 5월 22일, 23일 전북장애인복지관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부처 단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제는 말이 아닌 실전"이라며 지휘부와 실무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부처 설득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방침임을 밝혔다. 또한, 시군 및 정치권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전체 토지의 74%인 2,873,57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변동률은 0.93%로 전국 평균(2.72%)보다 낮았다. 최고지가는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상가 부지(6,913,000원/㎡), 최저지가는 장수군 장수읍 임야(259원/㎡)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며, 시군구 누리집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5일까지 통보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 후보자를 5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인을 선정하여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며, 시장·군수, 도내 대학·연구기관 등이 추천할 수 있다.

전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2일부터 6일까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동원 화재 취약지역 예방 순찰, 봉축행사장 소방인력 배치, 전통사찰 화재안전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