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 말도 등대를 해양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등대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말도 등대는 1909년 처음 점등된 유서 깊은 등대로, 고군산군도 중심부에 위치하여 뛰어난 자연경관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전북자치도는 'K-관광섬'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해양문화 콘텐츠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등대 접근성 확보 방안, 기존 시설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며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업 유치를 위한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전략적 투자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업유치 유관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14조 9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10조 7천억 원 이상은 미래첨단산업 분야에서 유치한 성과를 거뒀다. 도는 시군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타깃기업 발굴, 산업별 투자설명회(IR), 투자자문관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유치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별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도-시군 간 공동 IR을 추진하며 맞춤형 기업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국토외곽 먼섬’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영토 수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5년 단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주민 안전시설, 기반시설 설치, 불법 조업 방지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부안 하왕등도를 포함한 총 43개 섬이 먼섬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거주 주민 10명 미만 섬에 대한 기반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5년간 총 2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2023년에는 군산 죽도와 고창 외죽도에 총 19억원을 지원하여 접안시설, 호안정비, 관정, 우수저류시설, 태양광설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해양주권 강화를 위해 1,071억 원을 투입하여 4대 핵심 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섬발전사업, 섬지역 특성화사업, 섬마을 LPG시설 구축사업, 작은섬 공도방지사업을 통해 도내 25개 유인도서, 3,981명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섬 조성을 목표로 한다. 2025년 1월 시행될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에 따라 어청도, 상왕등도, 하왕등도 3개 섬에 대한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고용특구 일자리 지원단은 6월 5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차전지 산업 중심의 지역 전략에 맞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정착을 목표로, 40여 개 유망기업이 참여하여 채용정보 제공, 현장 면접, 기업 설명회 등을 진행한다. 다양한 취업 컨설팅, 특강, AI 면접 체험 등 프로그램과 직업계고 학생 대상 기업 현장 탐방도 제공된다.

전북특별자치도청 토목직 공무원 60여 명이 전주시 삼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약 3km 구간에 걸쳐 폐플라스틱, 쓰레기, 부유물 등을 수거하고 보도 및 배수로 정비 작업을 병행하며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이 문화·관광·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도-출연기관 소통의 날’로 지정, 전북문화관광재단, 콘텐츠융합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첫 번째 소통의 날은 전주 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열렸으며, 운영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향후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도민 중심의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6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안 격포항에서 '제10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13개국 300여 명 참가, 인쇼어 및 오프쇼어 코스 경기 진행. 관람객 위한 관람정 운영, 해양레저 체험 등 부대행사 마련. 새만금 해양레저 기반 조성과 해양관광 중심지 도약 계기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안군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진안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점검은 교량 구조, 바닥 내구성, 전기시설 등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강조했다. 진안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보수에 착수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북'을 목표로 연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방보조금 집행의 실효성과 공공재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6개 회계법인과 ‘민간보조사업 정산보고서 검증 감사인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직접 검증된 외부 전문가 후보군을 구성하여 예산 집행의 공정성과 검증 전문성을 강화하고, 3억 원 이상 보조사업 정산 검증 의무와 관련하여 도 차원의 검증된 전문 감사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회계법인들은 지방보조사업 집행 실적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검증하여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정책 효과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대표 '방역라이프가드'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소방청장상 수상. 가축방역 현장 심정지 상황을 실감나게 재현하며 뛰어난 CPR 기술과 팀워크를 선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