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도청 청사 1층에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관’을 설치하고 2025년 올해의 건배주 4종을 전시한다. 전시 제품은 ‘대비모주’, ‘숨은골약주’, ‘무주구천동머루와인’, ‘리28 고구마소주’이며, 전통주의 음용 방법, 어울리는 음식, 구매처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전북도는 생생장터 입점, 방송 홍보, 온라인 프로모션, 인증마크 제작·배포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전통주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 지역 호우로 하상도로,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탐방로, 야영장, 캠핑장, 해수욕장 등이 통제되었고, 일부 주민들이 대피했다. 어선 통제는 해제되었다.

2023년 7월 18일 전북, 폭염 온열질환자 172명 발생, 사망자 1명. 65세 이상 고령층과 야외 작업자 온열질환 발생 빈도 높아.

전북 군산, 고창, 순창, 남원 등 4개 시·군에 호우경보 발효, 부안, 김제, 익산 등 호우주의보, 장수, 고창, 순창, 남원, 임실, 정읍, 완주, 진안, 무주, 김제 산사태 주의보 발효. 고창, 부안, 군산, 김제, 정읍 강풍주의보, 전북 앞바다 풍랑주의보. 남원 누적 강수량 178.5mm, 평균 97.7mm 기록.

전북자치도가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28억 원을 투입, 양자점 기반 압전 하베스터 시제품 제작 및 실증을 진행한다. 전북대학교 컨소시엄이 주관하며 한솔케미칼, 전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여 친환경·ESG 경영과 스마트 산업 분야 적용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AI 양자산업 테스트베드 선도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완주-전주 통합,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글로벌 첨단산업전략기지 조성, RE100 산업단지 선도지역 조성 등 전북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행·재정적 인센티브,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새만금 개발을 위한 SOC 일괄 예타면제 및 규제 완화,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 인센티브 등을 건의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북의 건의 사항에 공감하며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실질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4년 상반기 병원 전 단계 심정지 환자 회복률이 15.8%를 기록, 전국 평균(11.7%)보다 4.1%p 높고 소방본부 연간 목표치(12%)도 크게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6년간 최고 수치이며, 현장 전문자격자 확대, 구급대 컨설팅 운영, 고난이도 전문처치 훈련 등으로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력이 강화된 결과다. 특히 심정지 목격자의 즉시 심폐소생술 시행이 회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어, 소방본부는 도민 대상 CPR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구 에너지의 93%를 흡수하는 해양이 기후 변화의 지표이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해양 연구의 중요성이 강조됨. 서울대 나한나 교수는 전북 백년포럼에서 지구 온난화, 해수면 상승, 해양 산성화 등 해양 환경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하며, 해양의 이해와 관측, 대응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함.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홍역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해외 유입 홍역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MMR 백신 2회 접종 여부 확인 및 미접종자는 출국 전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영유아의 홍역 유행국 방문 자제, 여행 중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보조기기센터 운영 및 시군 보조기기 교부 사업’을 통해 상반기 도내 171명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전북보조기기센터에서는 상담, 맞춤형 지원, 사후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 861건을 제공했다. 향후 기기품목 다양화, 정보 접근성 강화 등을 통해 모든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감(共感)캠프'를 개최하여 공중보건장학생들의 미래 비전 공유 및 현장 경험 기반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캠프는 지역 내 우수 의료 인재 정착과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하반기 저탄소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 참가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중간 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가을갈이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에 활동비를 지원하며, 개인 농업인은 단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가을갈이를 대상으로 ha당 46만 원을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40개 농업법인이 4,959ha 규모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