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12일 주민참여단 50여 명과 범죄예방 및 치안 현안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지역민의 시각에서 본 치안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주민참여단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도민 112명으로 구성되어 생활 속 치안 문제에 대한 의견 제안 및 자치경찰제도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2일 전북테크비전센터에서 '제2차 전북특별자치도 미세먼지 관리 및 중부권 대기환경개선 시행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3㎍/㎥ 이하로 낮추는 목표를 발표했다. 5대 추진전략으로 탄소중립 연계 관리 강화, 지자체 맞춤형 대기관리, 취약계층 피해 최소화, 생활주변 미세먼지 저감, 과학적 정책기반 강화를 제시하며, 노후 경유차 폐차,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 등 실질적 변화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2일 군산항에서 중국 청소년 단체 관광객 70여 명의 전북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한중 문화교류 행사, 전주한옥마을 관광, 판소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전북도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맞춰 더 많은 청소년 단체 유치를 위한 관광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8월 12일 완주군 용진읍을 방문해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현장, 폭염 무더위쉼터의 재난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 신지리 산사태취약지역과 사방댐 설치 현장을 점검하며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 예방대책을 확인하고, 사전 조치와 주민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복마을 경로회관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냉방기기 가동 상태, 비상연락망, 응급조치 준비 여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의 적극적인 활용과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우수선수 지원금 상향 조정,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멸종위기 어종인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를 남원시 요천, 김제시 만경강, 고창군 주진천 등 3개 시군 하천에 방류했다. 이는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종 다양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자연산 어미를 통해 부화시킨 치어를 약 40일간 사육 관리 후 방류했다. 대농갱이는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에서 주로 서식하며, 매운탕 재료로 인기가 높지만, 생태환경 변화와 외래어종 확산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다. 연구소는 2017년부터 대농갱이 종자 19만2천 마리를 방류해왔으며, 쏘가리, 미꾸라지 등 토종 어종 방류를 통해 멸종위기어종 생태계 복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청렴톡톡데이’를 통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청렴 메시지를 전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본청과 직속기관 등 80여 개 부서를 순회 방문한다. ‘청렴톡톡데이’는 감사위원장이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함께 청렴 구호를 외치고, 간단한 인사와 메시지를 나누는 현장 소통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이번 캠페인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부서별 청렴 인식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려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감사위원회는 ‘청렴톡톡데이’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직원 참여형 ‘청렴퀴즈데이’ 운영, 부패 취약사례와 실천 지침을 담은 ‘청렴카드뉴스’ 제작·홍보, 청렴실천포스터 제작·배포 등을 통해 청렴문화가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진철...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 (재)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8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2025년 제3회 SW·AI Ch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아래 추진되는 SW미래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AI와 메타버스로 그리는 올림픽 도시, 전북!’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북 전주 하계올림픽을 중심에 두고, AI와 메타버스 융합을 통한 창의적 도시 설계와 구현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올림픽 유치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한 ‘AI 기반 스마트 올림픽’ 비전에 맞춰, 학생들이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자신들이 꿈꾸는 올림픽을 가상공간에 직접 설계·구현하는 실천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초·중·고등학생 150명(약 45개 팀 내외)이며, 초등부는 1일 과정, 중·고등부는 1박 2일의 집중...

전북자치도,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위해 손기정기념재단과 협력 협약 체결. 손기정 선수 금메달 100주년을 기념하고 올림픽 유치 기반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 양 기관은 유치 홍보, 국제적 공감대 확산,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예정.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동안 도정 핵심 과제 구상 및 도민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AI 사피엔스', '평창실록' 등 관련 도서를 읽으며 AI 융복합 산업 비전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완주군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도민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비가 예보된 상황을 고려하여 관내에 머무르며 재난 대비 및 상황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4세 자녀 가정 대상 '가치(같이) 있는 육아 공동체 소모임' 운영... 부모 교육, 체험 활동 등 제공하며 육아 공동체 문화 확산 및 가정 양육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피해 최소화 위해 25억원 긴급 지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보급 등 폭염 대응 요령 안내 및 화재 예방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