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자치도, 중국 청소년 단체 관광객 대상 환영행사 열어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2일 군산항에서 중국 청소년 단체 관광객 70여 명의 전북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한중 문화교류 행사, 전주한옥마을 관광, 판소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전북도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에 맞춰 더 많은 청소년 단체 유치를 위한 관광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중국 청소년 단체 관광객 대상 환영행사 열어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2일, 전북 유일의 중국 직항 노선인 석도국제훼리를 통해 입국한 중국 청소년 단체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군산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영행사는 전북을 처음 방문하는 중국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전북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환영사와 꽃다발·기념품 전달, 단체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전북을 찾은 단체 관광객은 중국 산둥성, 하북성, 하남성 지역 예술학원 및 단체 소속 청소년과 학부모 등 7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북에서 1박 2일 동안 한중 문화교류 행사, 전주한옥마을 관광, 판소리 체험, 비빔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그동안 중국의 스포츠·예술·문화 단체를 대상으로 꾸준한 교류와 유치 마케팅을 전개해 단체 관광객 방문을 이끌어왔다. 한편, 오는 8월 14일에도 석도국제훼리를 통해 40여 명의 중국 청소년들이 2박 3일의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정석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방문이 중국 청소년들에게 전북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남아 지속적인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맞춰 하반기와 겨울방학에도 더 많은 청소년 단체가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치겠다” 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