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전북도청 로비에서 제15회 전북온라인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 수상작과 시⸱군 대표 향토 음식이 전시된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맛과 멋이 담긴 요리경연대회 수상작을 선보이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맛의 고장 전북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15회 전북온라인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지난 요리경연대회는 고등학생 이상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국제한식조리학교 조리실습실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토 음식과 창작 음식(일반, 학생, 디저트) 부문으로 나눠 24개 팀이 전라북도의 향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경연이 펼쳐졌다. 출품작은 향토성, 조리의 기술성, 보급성, 창의성과 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됐다. 심사 결과, 향토 부문에는 ‘부안회오리삼합’을 선보인 격포어촌계회센터 박대희, 김효정 씨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창작 일반...

전북도가 도내 시군 간 건강 격차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그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한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5일 무주군과 진안군의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에 대한 원인규명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개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의 용역 사업으로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하며, 전북도와 무주군·진안군 관계자, 연구대학 교수·전문가 등이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 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 지역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된다. 건강 격차 지표는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이다. 최근 3년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무주군은 전북 평균보다 심근경색증과 뇌줄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낮고 진안군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무주군을 사업지역으로, 진안군은 대조지역으로 선정하여 두 지역 간 건강 격차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연구 1차 연도인 올해에는 원인 규명을 위한 자...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가을철 성육기 어·패류를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고자 10월 한 달 동안 해상 및 육상에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과 함께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양수산부(서해어업관리단), 법무부, 전라북도와 수협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전북도는 어업지도선 4척과 어업감독공무원 20여 명을 투입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 경계 위반 불법어업, 무허가·무등록 어선의 불법어업, 허가외의 어구적재 행위,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기간 및 체장 위반, 김양식장 무면허 시설, 어구사용 금지기간·구역 위반, 불법어구 사용 등 어업기초질서 위반 행위다. 특히 전북도는 올해 불법어구를 강제 철거한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역에서의 불법어구(닻자망) 설치 및 불법어업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통해 관내 어업권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사법처분과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 행정 처분한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 호남권 엔젤투자 허브가 도내 엔젤투자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 오후에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호남권 엔젤투자 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젤투자자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기업과 동거동락하며 성장을 함께 공유하는 조력자로 창업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도와 창경센터는 잠재적 투자자를 발굴·육성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젤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도내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해 전북 엔젤투자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와 창경센터는 잠재적 투자자를 발굴·육성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엔젤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도내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해 전북 엔젤투자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올해 '호남권 엔젤투자 펀드(50억원)' 조성할 계획이며, 엔젤투자 허브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내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협...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전북경찰청과 합동으로 9월부터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좀처럼 줄고 있지 않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매주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예방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 전후로 보이스피싱 및 불법사금융 피해가 우려되는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찾아가는 금융복지 서비스 제공 연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별기간에는 기존에 운영되던 찾아가는 금융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찾아가는 금융복지 서비스는 채무조정, 개인회생・파산 지원 및 이와 연계 재무교육, 법률상담과 코로나19로 인한 생계형 소상공인 마케팅・금융 지원, 정신건강 상담을 지원한다. 전북신용보증재단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주축이 되어 정신건강복지센터・금융감독원・법률홈닥터 등이 참여한다. 금융상담 9,154건, 채무조정 272건 236억원 및 개인회생, 파산 지원(’18.5 ~...

전북도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주재로 전주시, 완주군, 전북도교육청, 13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협의회(순회 간담회, 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지자체, 유관기관, 혁신도시 공공기관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소통채널로 전북도, 전주시, 완주군, 이전공공기관(13개 기관) 등 기관별 부기관장이 참여했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협의회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해 이전기관과 연계한 전북지역의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전북테크비즈센터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투어 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참석 기관들은 기관별 대표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혁신도시의 발전방안, 협력사항 등을 심도있게 다뤘다. 국민연금공단의 '대체에너지를 활용한 지역공동체 사업'과 같은 지역상생 사업부터 농촌진흥청의 ...

전북도가 청년 나래 일자리 사업을 위한 국비를 추가 확보해 수요가 많은 시군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정부 2차 추경(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추가적으로 청년 170여 명의 일자리 지원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청년 나래 일자리 사업은 ‘21년 신규사업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당초 80명 규모로 진행했다. 하지만 전북도는 정부 2차추경 공모사업을 통해 170여 명 지원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수요가 많은 전주(78명), 군산(45명), 익산(28명), 완주(10명), 김제(8명)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은 기계,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 다양한 분야의 도내 우수 중소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 나래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청년 신규 고용 인건비...

전라북도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 완화와 건강․자연재해 등에 대한 적응대책 마련으로 도민들의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전북도는 17일 ‘제3차 전라북도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가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제2차 세부시행계획(2017년~2021년)이 올해로 만료가 됨에 따라 관련 법령인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48조에 따라 수립하는 5개년 계획이다. 지난 제2차 계획은 2016년 ‘기후변화 적응을 통한 지속가능한 전라북도 구축’이라는 비전하에 재난‧물관리, 농업, 건강, 산림‧생태계, 해양 등 5개 분야 20대 추진전략, 38개 세부 대책사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3차 시행계획에는 제2차 계획의 성과평가에 따른 보완점 도출, 기후변화 영향 및 적응 능력 분석, 취약성 평가 및 중점 추진 분야 선정, 사업별‧연차별 시행계획을...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추석 명절 경영안정자금을 확대해 지원한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12일 기존 명절 자금 대비 50억 원을 추가한 15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평가 기준 점수도 기존 50점 이상에서 40점 이상으로 일시 완화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융자 지원 규모는 직전년도 매출액의 50%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2억 원 한도이며, 기존에 도나 시‧군에서 지원받은 운전자금과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2년간 기업이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 중 2.0%를 전라북도가 지원한다. 이번 추석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기업 체감경기 하락, 유동성 부족, 인건비 지급 등 일시적으로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융자 지원한도를 기존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또한, 일시적으로 특례사항을 적용하여 평가기준 점수를 50점에서 ...

새만금 국제공항 착공과 개항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획재정부도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 필요한 예산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공항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에 따르면 국토부는 제6차(2021~2025) 공항개발종합계획(안)에 새만금 국제공항 공기단축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내용을 반영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전북도와 도내 정치권이 2019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은 이후 후속대책으로 새만금 국제공항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방식이 적용되도록 지속해서 정부에 건의해 온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송하진 도지사는 주무장관인 김현미·노형욱 전·현직 장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국토부를 수시로 찾아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전북도는 새만금 국제공항 추진방식이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적용되면 설계기간을 단축해 조기 착공이 이뤄져 20...

전라북도가 3D프린팅 기술지원으로 도내 지역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3D프린팅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19억 원을 투자해,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도민에게는 3D프린팅 기술 활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제품 제작 지원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2D‧3D 설계, 3D프린팅 출력, 후가공‧도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지원 사업을 받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성과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지원사업을 받은 도내 45개 사의 경우, 매출액이 2019년 813억3,500만 원에서 지난해 856억8,700만 원으로 5.4% 상승하였으며, 고용인력은 178명(2019년)에서 246명(2020년)으로 3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학생, 재직자 등 도민이면 전북테크노파크의 3D프린팅 전문가로부터 3D프린터 활용을 위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기술, 노하우를...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꾀하는‘2022년 산림청 산림 소득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소득 공모사업(①임산물 생산 기반조성, ②임산물 유통 기반조성)을 총 사업비 565억 원(97개소) 규모로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지난 4월 26일부터 시군을 통해 총 14건, 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접수했고,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산림청에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분야에서는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시·군의 사업대상지에 대해 산림소득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친다. 위원회는 사업별 계획, 예산규모 및 사업타당성·사업전망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사업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분야(가공산업활성화)에는 도내 3개 임산물 생산자단체(익산 케어팜, 무주 덕유산반딧골, 무주 산마을)가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