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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신재생에너지의 올바른 이해와 체험을 위해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 어린이 무료입장 행사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로 해마다 약 1,000여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하였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행사를 하지 못하였다. 리모델링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은 첨단 기술이 접목되어 1층에서는 영상을 통한 간접 블랙아웃 현상 경험, 2층에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증강현실(AR) 체험, 3층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미래도시에 대한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다. 1층부터 3층으로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관람해야 하며 스토리 이해도와 체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타임별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전북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테마체험관의...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농식품부에서 전국 1개소 선정을 위해 공모한 "2022년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조성사업"에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의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스마트팜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창농하여 농업경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에 정주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장수군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1월부터 공모준비에 돌입했으며, 장수군 장수읍 두산리 일원에 장수군유지 11.6ha (35천평)에 임대형 스마트팜을 5.5ha(17천평)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북 장수군, 전남 장흥군, 경북 예천군, 경남 밀양군이 신청하여 한때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농식품부에서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 전북 장수군이 선정되었다. 전라북도는 이번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이 장수군이 선정되어 내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 중 70%인 국비를 140억원을 ...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목재유통센터 시설보완 지원사업'공모에 남원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재유통센터 시설보완 지원사업'은 산림청 ‘22년도 신규 공모사업으로 지역 목재유통센터내 노후된 컨베이어 등 목재가공시설을 개선하여 국산목재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산림청 공모는 산림조합에서 운영 중인 전국 18개 목재유통센터 및 목재집하장을 대상으로 타당성 및 ppt 발표평가 등을 통하여 남원산림조합을 최종 선정(1개소)했다. 본 사업을 통해 신규 자동화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국산목재 생산량 제고'와'안전사고 발생 요인 해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산림조합 목재집하장은 1990년에 조성하여 건축재, 원주목, 우드칩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전라권과 경상서남권 목재생산 거점지로 성장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금년도에 동일 위치에 '미이용 산림자원화 사업'를 30억 원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

전북도(도지사 송하진)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일 발품을 팔며 노력하고 있다. 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 관련 2023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지난주에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가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비가 큰 중점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다면, 이번에는 국장급 간부가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갔다. 먼저, 물환경정책과를 찾아가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과 ’김제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가축분뇨 우분연료화 사업’에 대해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지난해말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은 예타가 늦어진 관계로 올해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자칫 사업추진이 지연될 것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을 요청했다. 나해수 국장은 “새만금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사업' 최종 공모에서 9개의 사회적 농장이 새롭게 선정되어 총 18개소로 전국 최다 운영 지자체가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사회적 농장으로는 김제시 농업회사법인 꽃다비팜(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 등), 익산시 농업회사법인 연화산방(지적장애인, 약물중독자 등), 농촌마을연구회(독거노인, 장애인 등), 남원시 농업회사법인(주)레드(여성농업인, 지적장애인 등), 완주군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거점농장), 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 해봄(보육 아동청소년, 시설 장애인 등), 무주군 농업회사법인㈜소호팜하우스(학교밖 청소년 등), 농업회사법인(주)파머스에프엔에스(귀농귀촌 청년 등), 부안군 농업회사법인(주)이레농원(초·중고· 청소년, 지역 청년 등) 총 9개소이다. 특히, 지역 거점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된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별도의 코디네이터를 고용할 수 있는 지역 서비스 공동체로 선정된...

학업을 중단했다 재도전에 나선 전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합격을 응원하는 따뜻한 도시락이 제공됐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 이하 전주시 꿈드림)는 지난 9일 평화중학교와 아중중학교에서 ‘2022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치른 학교 밖 청소년 95명에게 점심 도시락과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전주시 꿈드림은 해마다 검정고시 응시생을 위한 교육지원을 위해 대학생 멘토단을 구성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등 검정고시 과목을 지도해주는 스마트교실을 운영했다. 또, 기초학습 부족한 청소년에게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하여 검정고시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왔다. 이날 검정고시에 응시한 한 학교 밖 청소년은 “시험 준비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었는데 전주시 꿈드림 선생님의 시험 당일 점심도시락을 챙겨주신다는 말씀에 지쳤던 마음에 위로를 받았다”면서 “전주시 꿈드림 선생님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은 만큼 좋은 결과가 ...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수행과 데이터 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4월 8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사의 '전라북도 빅데이터 활용 기본계획 수립용역'수행계획 보고와 고품질의 용역 결과 도출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이 이어졌다. 과업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및 ICT 환경변화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하여 국내외 빅데이터 정책 동향 및 현황분석, 전라북도 빅데이터 환경분석 및 서비스 수요조사, 전북형 빅데이터 기반 구축 및 추진 방향, 전라북도 빅데이터 활용 촉진 방안, 빅데이터 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 방안 등 연도별 추진계획 및 예산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전라북도 도정 분야별 빅데이터 활용사업의 추진체계 확립과, 지속적인 활용을 위한 관리 운영방안 마련, 그리고 용역을 통해 발굴된 신규과제는 다음년...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에 5개 마을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750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익산시 회선, 관연․원태․노동마을(2개 마을)과 순창군 수양, 덕천마을(2개 마을), 부안군 산월․운산마을(1개마을)이다.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은 2020년부터 농식품부가 생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마을주민 20명 이상 참여하여 토양․용수․생태․경관 등 농업․농촌 환경보전 실천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들의 농업․농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업이다. 마을은 올해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세부활동 계획과 성과 측정을 지원하는 현장지원조직을 선정하여 마을의 특성에 맞는 5개년 시행계획을 수립한다. 향후 5년간 마을은 참여 주민들과 함께 개인활동과 공동활동을 통해 농경지의 토양을 살리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조성하며 깨끗하고 아름...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 246억 원을 지원한다. 우선 지원대상 농가는 집단폐사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양봉농가에 우선 배정한다.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농가, 대규모농 기준 미만 농가(소 150마리, 돼지 3천두, 양계 90천수, 오리 15천수 미만), 동물복지형 축산농가 순으로 지원한다. 사료 구매자금 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 상환으로, 신규 사료 구매 대금과 기존 외상금액의 상환 용도로 지원된다. 농가당 지원 한도액은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는 6억 원, 기타 축종은 9천만 원이다. AI 피해농가는 농가당 지원한도 1.5배까지 지원이 가능해 9억 원 한도에서 마리당 지원 단가에 사육 마리수를 곱해 지원금액을 산정한다. 지원 단가는 마리당 한육우 136만 원, 낙농 260만 원, 양돈 30만 원, 양계 1만 2천...

새만금 산단에 2차전지 소재 생산 기업 2곳이 둥지를 틀 예정이어서 전기차로의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28일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군산 라마다 호텔에서 OLED 재료 및 반도체 재료 생산 기업 ㈜덕산테코피아, 2차전지 양극재 생산기업 ㈜배터리솔루션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덕산테코피아는 새만금 산단 2공구 93천㎡(3만평)에 2024년까지 740억 원을 투자한다. 2차전지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전해질 등을 생산할 제조 공장을 건설하고 90명의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덕산테코피아는 2006년 3월 설립해 충남 천안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OLED 재료 및 반도체 재료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배터리솔루션은 새만금 산단 2공구 16.6천㎡(5천평)에 2023년까지 274억 원을 투자한다. 안정성, 에너지밀도 및 수명이 보장된 고성능 전기 자동차용 이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으로, 제...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의 투자유치 및 입주기업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농식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 18개 사업에 75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 밝혔다. 우선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내 식품기업에 다양한 지원 및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10개 사업에 468억 원을 투자한다. 세부적으로 투자유치 확대, 인력·물류 마케팅, 기업 비즈니스, 기업공정 기술개발, 장비공동활용 기업기술 지원 등 입주기업들의 지속적 성장에 237억 원을 투자한다. 기 구축한 6대 지원시설에 이어 新 기업지원시설인 소스산업화센터(‘19년), HMR기술지원센터(’21),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21년)는 구축을 완료했고, 기능성식품제형센터(‘22년), 청년식품창업센터(’23년), 기능성원료은행(’23년), 복합문화센터 건립(‘22년) 등에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농식품 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식품기업 창업, 안전한...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내 취업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도모하는 ‘전북형 청년수당’이 지급된다. 전북도는 21일 ‘전북형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수당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청년수당’ 은 농업, 중소기업 등 도내 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정착 의지를 갖고 있는 청년에게 매월 30만 원씩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000명에서 약 2.4배인 2,41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원 대상 분야는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이다. 특히 그간 중소기업 중 제조업, 정보통신업 종사자를 한정해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중소기업 전 업종으로 확대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기준도 폐지해 폭넓게 지원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모집공고를 통해 올해 1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2,923명이 접수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북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