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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8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국내·외 여행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이 새만금과 인근 관광지를 방문한 뒤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홍보하는 팸투어를 올해 총 8회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여행전문 유튜버, 파워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4회가 진행됐다. 이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31건의 홍보가 추진됐다.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후반기 첫 팸투어에는 한국 문화와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Hello TaniaChan’의 Navarrete Tania(멕시코)와 Saito Hayato(일본) 부부가 함께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스페인에 한류 문화를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Navarrete Tania씨 부부는 새만금 방조제, 33센터, 고군산군도, 군산 근대 역사거리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했다. 부부는 구독자가 80만 명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휴가철 야영장 이용 증가 시기를 맞아 오는 9월 16일까지 도내 야영장의 오수처리 실태를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야영장의 오수 무단 배출 여부와 개인 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의 적정한 운영·관리 여부 등을 점검해 오수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수질 오염 예방과 공중위생 향상을 위함이다. 점검대상은 도내 야영장 135개소 중 하수처리장 연계 처리 47개소를 제외한 개인 하수처리시설 설치 대상 88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신고 여부(오수 무단배출 확인), 방류수 수질 적정 여부, 기술관리인 선임 여부, 내부청소(연1~2회) 이행 여부 등이다. 전라북도는 점검결과 소유자(관리자)의 관리 기준 등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 및 시설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도는 2021년 야영장 73개소를 특별 점검해 위반업소 7개소를 적발해 과태료(4,400천원) 부과 및 개선명령을 내린...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대상이 확대되고 충전시설 설치 비율이 강화돼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15일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 등을 담은 '전라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이하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충전시설 설치 대상이 확대된다.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은 500세대 이상일 경우 충전시설 설치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으로 변경된다. 아울러 충전시설 설치 비율도 강화됐다. 주차단위구획 총수를 기준으로 신축건물은 5% 이상, 기축건물은 2% 이상의 경우 충전시설을 설치하도록 했다. 급속 충전시설 설치 비율도 조정됐다. 충전시설 중 공공건물·공영주차장은 20% 이상, 공중이용시설은 10% 이상을 급속 충전시설로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신축건물은 전용 주차구역의 5% 이상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으로 의무 설치토록 하는 내용이 신설됐다. 전북도는 이번 조례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이용객 보호 및 공정한 숙박시장 조성을 위해 불법숙박영업 특별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전북도청 및 시·군 지자체의 일반·생활숙박(공중위생관리법), 외국인도시민박(관광진흥법), 농어촌민박(농어촌정비법) 관련 부서와 경찰 등으로 꾸려졌다. 단속 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7주간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신고되지 않은 시설이나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는 무신고 숙박 의심업소, 블로그·온라인 중개 플랫폼에 게시된 무신고 의심업소, 숙박업으로 신고(등록)된 업소 중 불법 증축, 편법 운영 의심업소 등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무신고 숙박업소 영업행위 및 숙박업소 불법·편법 운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동시에 숙박업소의 위생관리기준 준수 및 관계 법령 준수 여부도 살핀다. 현장 단속에서 적발된 무신고 숙박업소들은 '공중위생관리법' 제20조제1항에 따라 2...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14일 전북농협과 합심하여 '하루 두끼는 밥심으로'라는 주제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 김종훈 정무부지사,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 정재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전북도청내 직원 및 민원인 1,500여명을 대상으로 쌀 나눔 행사와 쌀 소비 확대 홍보에 앞장섰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2021년 기준 56.9kg으로 1990년 119.6kg에서 30년만에 절반으로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전국 쌀 생산량은 37만톤이 증가하면서 쌀 재고 과잉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전북도내 쌀 재고 과잉을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쌀 값의 안정화를 위해 범 전북도민이 함께하는 쌀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루에 쌀을 두끼만 소비한다면 1인당 1일 소비량이 50g 증가하고, 도민 178만명이 동참했을 때 1일 89톤의 소비가 증가하게 돼 농가, 농협 등 경영체 안정화에 큰...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재)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김윤덕 국회의원, 이하 ‘조직위원회’)는 7월 13일(수) (재)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잼버리)의 성공개최와 잼버리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진흥원에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잼버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료 및 정보 공유, 잼버리 메타버스 콘텐츠 시범서비스 제작 및 운영, 전라북도 실감콘텐츠 및 진흥원 보유 시설·장비 지원 등이다 특히,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잼버리 메타버스 콘텐츠 시범서비스 사업과 관련하여 조직위에서는 사전에 잼버리를 가상 체험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 내용 구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잼버리 메타버스는 MZ세대를 대상으로 ‘23년 개최 예정인 잼버리 홍보가 주목적이며, 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국회의원 김윤덕, 이하 “조직위원회”)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적극적인 홍보와 수익창출을 위해 잼버리 공식 휘장을 활용한 각종 기념품을 개발・제작・판매할 상품화권 사업자를 선정했다. 조직위원회는 ㈜제일에프앤에스와 11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상품화권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상품화권 사업’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 휘장을 활용해 각종 기념품을 제작, 유통 및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그 대가로 휘장 사용료(로열티)를 부과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계약을 토대로 조직위원회와 ㈜제일에프앤에스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잼버리 홍보와 수익 창출 극대화에 뜻을 모았다. ㈜제일에프앤에스는 각종 기념품 제작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대표기업이다. 삼성라이온즈 및 NC다이노스의 상품화권 사업자이자, 평창동계올림픽과 광주세계수영...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는 지난달 제31차 자치경찰위원회를 개최,‘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업무 개선안’을 의결해 7월 11일 전북경찰청 및 전라북도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의 운전미숙에 따른 교통사고 인명피해 지속 발생으로 도입된 사업으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서는 2019년 및 2020년 사이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교통카드 또는 지역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2020년 8월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의 이용편의를 위해 주민센터를 통해 면허를 반납하고 인센티브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나, 경찰서를 먼저 방문하거나 운전면허증 분실자가 반납하는 경우 지자체를 재방문해 인센티브를 신청하는 불편함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도 지원기준 등이 상이 한 곳이 있어 관련 문제가 제기돼 왔다. 전라북도 자...

전북도내 사회적경제기업 10개소가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가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8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에 따르면 17개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7.8(금)부터 7.10(일)까지 열린다. 전국에서 총 16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도내에서는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전시‧판매‧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우선구매 상담회 및 소셜벤처 임팩트 기업설명회(IR) 등도 진행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학술․정책행사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 간 네트워킹, 판로지원 및 문화·관광 시민참여 행사 등도 열린다. 22(금)일까지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e-store 36.5에서는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된다. 특히, 전북도는 이날 사회적경제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대통령표창(1명), 국무총리 표창(2명), 협동조합 어워드 우수상(1개소...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주관하고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송병철)가 주최한 “농촌협약 액션플랜 수립 및 혁신과제 모색”정책토론회가 7.7(목) 전주 라한호텔에서 농촌협약 전담공무원, 중간지원조직, 현장활동가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농촌협약 정책토론회는 전문가와 현장의 활동가들이 참여해 지역특색에 맞는 비전을 수립하고, 농촌정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문제들을 진단해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해안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한 토론회는 전북대 손재권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난 3년간의 전북도의 농촌협약 추진성과를 점검했다. 제1주제 발표자로 나선 한국농어촌공사 백금철 차장은 ‘농촌협약 취지와 목적 달성을 위한 행정·전문가·용역사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제 2주제 발표자인 군장대학교 황만길 교수는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위한 중간지원조직과 지역리더의 역할과 과제’를 강조했다. 또한, 각계각층 전문...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6월 29일(수)부터 7월 4일(화)까지(미국 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22 국기원 미국 태권도 엑스포' 에서 21개국 태권도 관계자와 미국 현지 태권도 가족 등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전북관광홍보관 운영 및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유산과 생태자원을 연계한 전북여행 자원을 홍보했다. 전북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태권도인과 태권도 가족으로 '태권도'의 고장 전라북도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6월 30일에 열린 ‘전북관광 설명회’에는 미국 현지 태권도인 13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여행지와 태권도원과 연계한 가족여행 일정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전북관광의 국제 관광시장 재개에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일과 2일에는 워싱턴 DC에서 여행사 상담회를 개최하여 한국여행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들을 만나 올 가을 단풍연계 여...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농촌 신활력플러스 협의회(이하, 전북 협의회)는 성과확산 및 미래지향적 방향성 정립을 위한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당초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진행되는지 점검하고 각 추진단의 운영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12개 시·군 추진단의 추진상황과 성과공유를 통해 지역별 역량과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한 혁신적 조직성장의 방향성을 확보하고자 진행했다. 전북 협의회가 주관한 릴레이 세미나는 총 4회차로 추진주체 육성, 창의적 사업 발굴 및 지원, 혁신적 조직 구축을 통한 지속성 확보,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추진방향의 주제를 논의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 추진과제별 전문가 발제와 사례발표를 진행하여 정책의 인식제고를 위한 토론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북 협의회는 지난 세미나에서 “액션그룹 육성은 지역 내 행정과 추진단, 각기 다른 단체들이 협력하여 끊임없는 소통과 교육이 이뤄져야 하며,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