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9일 여름철 농축산분야 재해 대비 축산농가와 벼 잎도열병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과 도의회 김정기 의원, 도 기술원, 부안군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먼저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며 전국적인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부안군 계화면에 소재하는 오리사육 농가를 방문해 농가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전북도내 7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였으며, 무더위가 지속되는 8월 중순까지는 가축 폐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9월까지 폭염대응 상황실을 운영하여 폭염피해 상황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시군과 함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 지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폭염대비 가축사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제빙기, 환풍기, 안개분무기 등 시설‧장비와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폭염 등 재해로 피해가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해 전력으로 움직인다. 이는 민생경제 살리기가 최우선이라는 김관영 지사의 강한 의중이 반영된 것이다. 전북도의 민생경제 관련 분야 사업들은 도의회 추경예산안이 원안 통과됨에 따라 총 44개 사업, 예산 1,230억원이 확정됐다. 이에 도는 추경에 편성된 사업들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기존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먼저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 5개 사업에 4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사업은 당초 9,784억원을 발행하는 것으로 계획됐으나, 이번 추경에 추가 예산이 편성됨에 따라 약 1,646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 추가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올해는 총 1조 1,400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이 도내에서 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 더욱...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는 전북도 21개 주관부서, 14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 민관합동점검반, 과학기술장비 확보 현황 등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전라북도 추진계획 및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이어서 도로관리사업소, 익산시, 완주군에서 준비상황을 발표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터널·교량 시설물 중 노후화 시설 위주로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과 민관합동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익산시는 시민, 민간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통해 대상 시설을 선정할 계획이다. 누리집 및 읍·면·동을 통해 주민신청제를 홍보하고 다중이용시설 협회 및 단체, 가정 등에 점검표를 배부하는 자율점검 실천 운동도 전개했으며, 완주군은 점검에 신뢰성 확보을 위하여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또한 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환경부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 운영’에 따라 도내 익산시, 김제시, 임실군이 2023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법 제7조와 제8조에 의한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고 있는 자이며, 2023년 6월 30일까지 신고 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동안 ‘미등록 지하수시설’을 등록할 경우 비용부담 및 구비서류를 최소화해 신고자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 먼저, 자진신고기간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신고하면 지하수법상 처벌과 과태료가 면제된다 지하수 개발․이용시 필요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사용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신고하지 않고 지하수를 사용하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가된다. 아울러, 지하수 사용종료 후 원상복구를 담보하고자 받는 이행보증금 면제, 수질검사서 제출 생략, 지적도·임야도, 시설설치도 및 준공신고서를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8월 22일까지 '2023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사업은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여 해당 지역의 품목 경쟁력을 제고하는 목적을 가진다. 이를 위해, 공동영농 농기계류, 고품질 농산물 생산·가공 시설·장비(공동육묘장·공동선별·포장시설·저온저장고·가공시설 등), 농업인의 조직화와 역량 강화, 주산지협의체 운영 등에 개소당 1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 경영체와 품목이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경영체의 자본금과 신청 품목 취급액이 지원 기준을 충족한다면 농업법인, 농협, 협동조합 모두 신청 가능하다. 지원 품목은 해당 시․군 주산지 품목 또는 주산지가 아닌 곳은 농산자조금(의무·임의) 품목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 품목이 시․군 원예산업발전계획(’23.~’27.)에 전략 육성 품목으로 반영돼야 한다. 경영체의 중복 지원에 대한 제한도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국토부‘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올 하반기 예정된 시도 선정 공모 국비 예산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매년 국토부 공모 및 광역공모를 시행하고 있고, 광역 공모의 경우는 전년도 예산 집행 실적,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당해연도 공모 예산 규모(실링)를 책정하고 있다. 우리 전북도는 그간 국비 집행률 제고, 지연사업 해결 방안 마련 등 사업관리에 주력해 ’21년 예산집행 집행실적 전국 2위,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그 결과, ‘22년 하반기 예정된 광역 공모 국비(실링)를 기본배정 120억원, 쇠퇴도․신규 수요 정도 120억원에 인센티브 60억원을 합산한 총 300억원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도는 금회 인센티브 확보를 통해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 시행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토부는 올해부터 그간의 중심시가지형, 일반근린형 등 7개 사업 유형을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제4회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지난 7. 29.(금)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방물가 선제적 안정방안에 대한 시군의 협력을 요청하였고, 지난 7. 14.(목)에 개최한 도-시군 경제부서장 회의에서 의결한 6대 지방공공요금의 동결에 대한 감사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개최한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6대 지방공공요금 동결 내지 절감에 대한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고, 시군과 발맞추어 도내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는 등 물가잡기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상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자는 전북도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수도요금의 한시적 감면정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원수를 사용해 상수도를 공급하는 시군에서 소상공인 등에게 수도요금을 감면해주면, 원수사용요금의 50%까지...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정읍시를 시작으로 도내 시‧군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도-시‧군 청렴도 고공행진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와 시‧군이 함께 2021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를 고민하고, 우수시책을 공유하는 등 종합청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29일 정읍시에서 진행된 첫 간담회는 전남도 감사관 외 5개 팀장과 정읍시 부시장 및 감사과장 등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정읍시의 청렴도 측정 결과를 분석하고, 취약 분야에 대응한 맞춤형 청렴 시책을 공유하는 등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논의하고 청렴 업무에 대한 시‧군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향후 전북도는 청렴시책에 대한 14개 시‧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도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북도 전반의 종합청렴도 향상을 견인하고, 시‧군의 청렴도 향상률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

전북 서해안권 (고창 운곡습지, 부안 채석강 등) 지질공원이 국가 지질공원 재인증에 성공했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제27차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에서 전북 서해안권 국가 지질공원 재인증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하반기부터 진행된 환경부의 재인증 서면·현장실사에서 신규 탐방 프로그램 개발·운영과 인근 마을과 협력한 탐방객 체험 프로그램이 높이 평가받았다. 탐방객 안내소 등의 편의시설과 지질명소 보전과 활용을 위한 지정 탐방로 개설 등 지질공원 운영 노력도 인정받았다. 국가지질공원 브랜드 활용으로 전북지역 관광산업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북도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운영, 탐방로 정비, 방문자 센터‧쉼터 조성 등 지질관광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창군, 부안군,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과 협력해 신규 탐방‧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에도 힘쓴다. 이에 체류 관광객 확대 등 관광산업에 활력을 더하고 특산품 판매 증가 등 지역경제 ...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7일 임실군 성수면 소재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가뭄 등으로 인해 고생했던 과수 산지유통조직을 위로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이날 간담회에서 임실군, 임실군 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와 함께 농산물 수급 및 산지유통과 관련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약 80명의 선별인력이 이른 아침부터 고품질 임실 복숭아를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유통체인으로 보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신 국장은 선별되는 복숭아의 품위 및 포장, 가격 동향 등 전 과정을 꼼꼼히 살폈으며, 인력 수급, 마케팅 등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청년 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도내 유통 인력의 역량 강화와 수도권 바이어 발굴을 위한 올 10월 워크숍 개최 건의 등의 아이디어가 나왔다. 전라북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과수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고물가 시대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26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6월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한 ’21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의 주관기관 연차 평가에서 전북메이커스페이스인 ‘뚝딱 365’는 전문랩 11개 기관 중에서 가장 높은 ‘S’등급을 획득했다. 전문랩 평가등급 ‘S’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평가의 중요지표인 기업 투자⋅판로 성장, 제조창업 및 양산 지원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총점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뚝딱 365’는 탄소 분야 전문창업과 진흥원 입주공간 연계, 탄소⋅3D설계⋅전기전자 분야의 전문가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실적에서 타 지역과 차별화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북도는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외에 추가로 시제품⋅시금형 제작 등 ‘뚝딱 365’ 활성화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뚝딱 365’전문랩은 2020년에 선정된 탄소 전문 메이커스페이스로 전북 지역의 전문...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선 구매율 향상을 위해 14개 시·군 담당자, 전라북도 중증장애인 생산품판매시설과 함께 우수사례를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북도내에는 중증장애인이 생산에 참여하는 다양한 직업재활시설이 운영중에 있으며, 전라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매달 행정기관의 구매 참여를 독려하고 구매에 참여하고 있다. 전라북도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안내와 구매 방법 및 각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생산하는 상품의 좋은 품질을 홍보했다. 또한 우선 구매율이 높은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 나은 판매촉진 방법에 대해 협의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전라북도의 공공기관 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의식을 확고히 하고, 구매 참여율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