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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제9회 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가 부안군 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전북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산업경영인들의 마인드 함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9회 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 행사가 오는 8. 30.(화)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가 주최, 부안군연합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등이 후원하고, 수산업경영인과 어업인 가족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풍어제·치어방류 및 기념식·수산물 음식품평회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간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수산업경영인 및 관계 공무원 32명에게 해양수산부장관, 전라북도지사, 부안군수 표창을 수여해 어업인들의 자긍심...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김동수 이사장)는 8월 25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 구시포 해수욕장에서 비치코밍(해변정화활동)활동을 전개하며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 기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 번째로 진행된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기원 플로깅 캠페인”은 고창 지역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보호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30여명의 잼버리 서포터즈들이 휴가철 실천하기 딱 좋은 ’비치코밍‘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을 응원하는 다양한 홍보 이벤트로 전국에서 찾아온 피서객들에게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서울에 거주중이며, 제3기 잼버리 서포터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상태씨는 고창군의 뛰어난 생태자원과 우수한 문화 자원을 깨끗이 보존하여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주무대인 새...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인구감소지역의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자 10년간 858억 원을 투자하는 등 청년의 농촌 정착과 농촌인구 늘리기에 주력한다. 전북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발굴사업인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인구감소지역에 정착을 결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시설원예 스마트팜 일체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시군은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전주시, 군산시, 완주군을 제외한 도내 11개 시·군이다. 지원단가는 개소당 440백만 원 정도다. 지원내용은 부지 기반조성, 온실신축, 재배시설, 냉난방시설 등이다. 또한, 올해 15개소 조성에 66억 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20개소 조성에 88억 원을 투자하는 등 2031년까지 858억 원 투자해 195개소의 청년 스마트팜을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인구감소가 우려되는 시·군에 타시도 청년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농촌의 젊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돈버는 젊은 농촌’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스마트팜 시설 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31개 직종 87명 규모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선수단이 출전하는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선수단장과 선수단 대표 2명, 전북기능경기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선전의 결의를 다졌다. 전북선수단은 전북기능경기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에게 훈련경과 보고와 함께 출정신고를 했으며, 김 지사는 이들에게 전북선수단기를 수여했다. 선수단 대표로 참석한 전기제어 직종의 이강민 선수(전주공고 2학년)와 피부미용 직종의 이효림 선수(개인)는 전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전라북도 선수단은 지난 4월 전북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드론, 목공, 피부미용 등 31개 직종에 87명이다. 그동안 선수단은 코로나19 재확산세와 폭염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훈련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주최하고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이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15년에 시작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은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신바람 귀농귀촌, 전라북도와 함께’라는 표어(슬로건)로 도내 13개 시·군과 유관기관 56개소(104개 부스)가 참가해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요자 맞춤형 테마 전시관인‘귀농귀촌 상담관’,‘귀농귀촌 교육관’,‘귀농귀촌 정책홍보관’을 운영하고, 시·군별 특색 있는 정책설명회와 1:1 상담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직접 행사장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비대면(온라인) 상담 부스를 마련했다. 사전 예약 신청을 받아 3일 동안 화상 또는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 귀농․귀촌 상담관에서는 13개 시군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하기 위해 8월 25일 ~ 9월 2일 기간 중 시․군 청사에서 추석맞이 특별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근로사업장 등에서 중증장애인이 생산하는 제품을 말하며, 도내에는 28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육포, 떡, 해조류 및 해산물, 누룽지, 곶감, 찻잎 등 식품을 비롯해 세제 등의 가공품까지 그동안 인기가 높고 명절에 필요한 상품군을 선별·판매함으로써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판매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질 우수성을 느끼고, 장애인의 자립 지원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매 문의는 중증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063-856-2646~7)이나 전라북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jbgom.com)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5기 교육생을 모집해 전국 최고의 경쟁률(3.7대1)을 보인 가운데 최종 52명을 선발해, 8월 17일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5기 오리엔테이션은 교육운영 방향 소개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 중심으로 추진됐고, 코로나19 재확산을 대비해 방역부스를 설치하고 발열 체크, 자가 진단키트 검사 후 입장, 마스크 착용 및 수시환기 등의 각별한 방역 예방조치 환경을 유지하며 진행했다.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은 스마트팜 전문 트레이너를 교관으로 채용해 2011년부터 전문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의 시범사업(2018년)부터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지난 해 준공된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청년창업보육센터(유리온실 2.3ha)를 활용해 현장 실습 중심의 국내 최고의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마트팜 청년창업농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1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지원계정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전북도 및 11개 시·군이 ‘22·’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총 2,058억 원 확보했다고 17일 말했다. 이는 전북도 광역분인 560억 및 도내 11개 시·군(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및 관심지역 익산)의 배분액 1,498억원을 포함한 금액이다. 연도별로 보면, ‘22년에는 882억(도 240억, 시군 642억), ’23년에는 1,176억(도 320억, 시군 856억)이 배분되게 된다.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 시·군은 기금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배분됐으며, 시·군별로는 무주·순창이 각 168억(‘22년 72억, ’23년 96억), 8개 시·군(정읍·남원·김제·진안·장수·임실·고창·부안)은 각 140억(‘22년 60억, ’23년 80억), 관심지역인 익산은 42억(‘22년 18억, ’23년 24억)을 확보했다. 지난 2월 행안부 기금 운영계획 통보, 3월말 투자계획 수립 안내서 시달, 5...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참여기업간 연구개발 기술성과를 공동 활용하는데 합의하며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16일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군산시는 명신 등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 4개사와 ‘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 지원사업’으로 도출되는 기술성과의 공동활용을 주골자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참여기업간 공동으로 생산, 활용, 연구개발, 인력양성,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군산형 일자리의 가치사슬 협력모델이 직접 사례로서 확실히 입증되고 있다. ‘전기차 클러스터 상생협업 지원사업’은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과 연관 자동차 기업들이 토로한 애로사항을 집중 해소하기 위해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2.5억을 투입하여 참여기업 등 8개 기업에게 전후방기업과 협업, 제품 고급화 기술개발 등이 진행중에 있으며, 그 기술개발 성과를 공동활용 하는데 합의한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명신 등 4개 참여기업은 전기차 기술의 역동적 변화에 대처하고, ICT 융복합...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유스나우(YOUTH NOW)와 공동으로 지난 8.12(금)부터 8.13(토)까지 그랜드힐스턴에서 600여명이(오프라인 150, 온라인 450) 참석한 가운데 UN 세계청년의 날 기념식과 새만금 일원을 탐방하는 2022년 UN 청년의 날 국제행사를 개최했다. 8.12(금)에는 '로컬의 미래, 지방소멸 속 청년들의 로컬브랜딩' 이란 주제로 기념식, 지방소멸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포럼 및 주제별 토론, 각국의 청년들이 하나되는 교류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8.13(토)에는 새만금홍보관, 선유도 등 새만금 일대를 탐방하면서, 플로깅(관광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사) 등 팀별 임무를 부여해 2023는 세계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국제행사는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해, 출산율 감소 등으로 지방소멸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이 사라져가는 지역 활성화 방안, 지역을 살리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익산시는 ‘국립 호남권 청소년디딤센터’ 건립지역 선정평가 현장실사에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이 직접 참여해 익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 청소년디딤센터는 학습‧정서‧행동상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재활을 위해 적합한 치료‧교육‧재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주형 치료재활시설이다. 여성가족부가 호남권에 1곳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공모했다. 현재 전북 익산시와 광주광역시가 유치를 위해 경쟁 중이며,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건립지역이 결정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직접 익산 현장 설명회에 참석해 치료와 교육·재활공간으로서의 부지적합성, 생태체험공간 및 역사문화자원 등 지역연계자원의 우수성, 호남·충청권의 청소년들의 이용에 효과적인 위치 등 익산 유치의 타당성을 평가위원에게 설명하며 익산유치전에 나선다. 그간 전북도와 익산시는 국립 호남권 청소년디딤센터 유치를 위해 여성가족부, 기획재정부, 국회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도내 산·학·관이 손을 맞잡고 산업수요에 맞는 우수한 외국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전북도와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및 전북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사)전북뿌리산업연합회는 10일(수) 13시 30분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이학수 정읍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하태욱 남원부시장,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 최운서 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우수인재 지역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법무부가 발표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공모 선정을 위한 전북도의 적극적 추진 의지가 담겨 있다. 전북도는 이 협약으로 산·학·관이 협력해 지역 산업·대학 등에 적합한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고, 생활인구 확대, 경제활동 촉진,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7월 8일 김관영 도지사가 직접 대통령에게 인구의 10%범위 내 이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