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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한국증권학회, 국민연금연구원과 공동으로 15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연금개혁과 기금 자산운용 체계 개편방안’을 주제로 공동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연금개혁을 위한 기금운용 체계 개편방안을 모색하고 연금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열렸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학회 회원들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심포지엄 발제는 최웅비 국민연금연구원 박사의 ‘국민연금기금의 국면별 기준 포트폴리오 설정’을 시작으로,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박사의 ‘재정안정화 관점에서의 기금운용체계 개편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토론 세션에서는 박광우 KAIST 교수를 좌장으로 김성희 KB증권 상무, 류혁선 KAIST 교수 등 재무·금융분야 전문가 7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증권학회-국민연금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기금 자산운용 체계 개편방안을 제시해 노...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9.22(목)~23(금) 이틀간 라한호텔 등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제3회 지니포럼(GENIE Forum)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니포럼은 전라북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 전주시(시장 우범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등 11개 기관이 협업해 개최하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 지니포럼은 제3회를 맞아 2개의 메인행사(개막식,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6개 연계행사(균형발전 컨퍼런스, 스토리지 데모데이, 기후환경세미나, Better Together Challenge, Green Dialogue, 열린발표)를 준비했다. 9월 22일 라한호텔에서 열리는 메인행사는 지니포럼 개막식과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JIFIC)이며, 한벽문화관‧전통문화전당 등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다양한 연계 행사가 열린다. 라한호텔에서 9.22(목)에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지니포럼 국제조직위원회 위원들과 주요 연계 기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