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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함께 '서해안 미래 친환경 조선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현대重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통해 전라북도 조선산업을 재건하고 기반을 활성화하는 한편, 중소형·특수선 중심의 지속가능한 新조선 생태계 구축 및 친환경 선박․기자재 산업 육성을 통해 서해안 미래 친환경 조선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23년 1월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시작해 초기 블록제작에서 향후 고부가가치 LNG․LPG 선박건조 등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라북도 조선산업을 재건하고 산업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선산업은 원가 구성 비중이 자재비 30%, 인건비 50%를 차지, 대형 설비와 장비를 기반으로 높은 투자비를 요하며, 대부분의 작업이 용접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인력에 대한 비중이 타 산업에 비해 매우 높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 업체 및 근로자 수가 확보되어야 하며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9월 30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새만금산단에 ㈜이엔드디의 ‘이차전지 양극활 물질 전구체’, ㈜테이팩스의 ‘이차전지용 테이프’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 조현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김민용 ㈜이엔드디 대표이사, 김상구 ㈜테이팩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엔드디는 새만금 산단(1공구) 148천㎡ 용지에 1,035억 원을 투자해 연간 2만 톤 생산 규모의 공장을 착공하고, 직원 4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이차전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새만금에 제3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으며, 새만금 공장 가동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전구체 등 배터리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엔드디는 2004년 설립해 자동차용 촉매, 대기환경 ...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북도 및 유관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협업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조직위는 지난 29일 오후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주재로 협업과제 부서장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협업과제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그동안 분야별로 도·유관기관과 소통·논의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분야별 과제를 발굴하고 '21. 11월과 '22. 4월 총 2회에 걸쳐 추진상황을 점검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염병 관리 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교통·수송대책, 대회 운영을 위한 근무인력지원 등과 함께 과제별 내년도 예산반영 계획에 대해 중점 논의 했다. 주요시설 방역 및 소독, 환자 발생 대비 격리 치료병원 지정·운영, 방역대책상황실 운영 등으로 대회 기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일반 및 통역분야에 2천여명의 자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주시, 전북대학교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중재적 메카노 바이오 기술융합 연구센터(이하 센터)’의 개소식을 28일 전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보건복지부 과장, 도의회 나인권 농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박용근 도의원과 전북대학교 김동원 총장, 전라북도 전대식 혁신성장산업국장, 전주시 김종성 신성장사회연대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테이프커팅식, 센터 견학 등이 진행됐다. ‘중재적 메카노 바이오 기술’은 환자를 수술할 때 절개를 최소화하는 의료기법인 중재의료기술과 생체에 기계적 자극(열, 초음파, 빛, 전자기장, 물리적 자극 등)을 인가하고 세포 단위의 거동을 연구함으로써 생체 내 생리현상의 총체적 이해 및 질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메카노 바이올로지’ 학문이 조합된 차세대 혁신 치료 기술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나선다. 전라북도는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을 앞두고 올 하반기 지역축제 및 행사를 활용해 시·군과 합동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앞서 전북도는 지난 22일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열린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14개 시·군은 29일 김제 지평선축제와 정읍 구절초꽃축제 등을 시작으로 시·군 대표 축제, 마을축제, 주요 대회 등에 플래카드와 배너, 포스터 부착, 홍보용 책자 비치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내년 1월 1일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다. 개인이 10만 원을 기부하면 13만 원을 돌려받는다. 10만 원 이내로 기부 시 소득세에서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이 공제된다. 또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

미국을 방문 중인 김관영 전북지사가 전북경제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 지사는 짧은 방문기간에도 불구하고 한인회를 비롯해 호남향우회, 한인 상공회의소 등과 잇따라 면담일정을 잡아 경제교류 협력 등을 강화하는데 주력하면서 ‘전북산’ 제품들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 김 지사의 숨 가쁜 일정 소화의 첫 결실은 미국 내 한국 농식품 전문 유통업체인 한남체인과 1천만 달러 수출계약 업무협약을 맺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관영 도지사와 LA 한남체인 그룹 하기환 회장은 25일(현지시간) 이 같은 협약을 체결하고 전북산 농수산식품 취급 물량 확대와 신규 수출 농식품 발굴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남체인은 1988년 LA에 문을 연 한국 농식품 전문 유통업체로미국 캘리포니아 LA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 7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연간 매출액은 약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은 농...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동물위생시험소는 9.22. ~ 9.23.(2일간)까지 '제44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 발표대회'를 부안군 소재 소노벨 변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광역 시․도 수의·연구직 공무원, 수의과대학 교수 등 수의학계 관계자와 초청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현장 업무와 병행하며 연구한 13편의 논문과 40편의 포스터 발표로 효율적인 가축방역 및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정보를 나누었다. 한국동물위생학회는 전국 17개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공무원 850여 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강한 동물과 축산식품 위생에 관한 연구, 수의과대학 등과 연계한 학술지, 수의정보지 발간 등의 활동을 한다. 특히,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되어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라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최우수기관상과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상은 지난 한 해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9.22(목)~23(금) 이틀간 라한호텔 등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제3회 지니포럼(GENIE:Global Emerging Network In Economy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니포럼은 전라북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 전주시(시장 우범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등 11개 기관이 협업해 개최하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행사로 올해 제3회를 맞았다. 이틀에 걸쳐 2개의 메인행사(개막식,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6개 연계행사(균형발전 컨퍼런스, 스토리지 데모데이, 기후환경세미나, 베터투게더챌린지, Green Dialogue, 열린발표)로 구성‧개최된다. 지니포럼 행사는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며, 지니포럼 공식 누리집(http://www.genieforum.org)와 JIFIC 공식 누리집(http://jific.or.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9월 22일 오전에는 라한호텔 온고을 홀에서 지니포럼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전북 농수산식품의 동남아시아 시장개척을 위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 GEM센터에서 열리는 '베트남 메가트렌드 박람회(Mega-US Exhibition 2022)'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북도내 14개 농수산식품 기업이 참가해 농식품, 건강기능식품, 수산 가공품, 가정식 대체식품(HMR) 등을 홍보·전시하며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바이어들과 열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 내 한류 열풍과 코로나19로 인해 농식품과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21년 우리나라 농수산식품 베트남 수출액은 6억 3,100만 달러로 ‘20년 5억 5,794만 달러 대비 13.1% 증가했고, 전북도 농수산식품의 베트남 수출액은 ’22년 7월말 현재 2,157만 달러로 전년 동기 1,114만 달러 대비 93.7% 증가했다. 이러한 현지의 변화를 기회삼아 전북도내 농수산식품 기업 또한 베트남 현지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라북도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기업유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 주제는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전라북도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전라북도에서 기업의 성공 신화를 쏩니다 등 3개 내용과 관련한 자유로운 형식의 창작 영상이다. 영상은 20초 이내의 숏폼 형태부터 3분 내외 분량(mp4 파일 1920×1080 이상)이다. 개인 또는 팀 단위(4인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 작품은 전라북도 누리집(www.jeonbuk.go.kr/) 공고/고시 메뉴 또는 전라북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jbgokr)에서 신청서 양식 등을 내려받아 공모전 운영 사무국 전자우편(apply@mrcloud.co.kr)으로 10월 23일(일)까지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전국 최초로 토하 양식기술 3건’을 특허등록하고, 토하 양식을 확산해 내수면 양식산업의 다양성 확보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한다.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19∼2021년까지 3년에 걸쳐 자체 시험연구 과제인 '토하(새뱅이) 양식 기술 개발'을 추진해 완전양식을 위한 핵심기술 3건에 대해 9월 6일(목)에 최종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특허 기술 3건은 새뱅이 고유 습성을 활용한 선택적 선별장치 및 방법, 대량생산을 위한 성숙 및 포란유도 방법, 노동력 절감을 위한 맞춤형 대량출하 포획 방법이며, 토하 양식의 가장 핵심적 기술로 민간 양식현장을 반영한 실증시험 연구를 통해 전국 최초의 체계적인 토하 양식기술 개발을 확립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토하류는 ‘국내 토종 갑각류 중 민물새우류를 총칭’ 하는 표현으로 지역별로 4~7종이 존재한다. 민물고기 대비 거부감이 적고 국내 수요가 높은 품종이지만 대부분을 어획에 의존하고 있으며, ...

전북 자동차산업의 친환경·미래차 중심 산업 대전환과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 강화를 이끌어 나갈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테크비즈프라자+Co-LAB센터)'가 첫 삽을 떴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6일, 전북 자동차산업 대전환과 부품기업 생태계 자생력 강화의 핵심역할을 담당할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의 환영사와 주요 내․외빈의 축사, 기념퍼포먼스, 착공을 기념하는 시삽행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만금산단 제1공구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김동구 전라북도의회 의원, 김우민 군산시의회부의장, 그리고 유관기관 및 자동차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북 자동차산업의 도약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는 ‘18년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와 도내 완성차 기업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