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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라북도 응급의료위원회 심사를 통해 2023년부터 3년 동안(2023~2025년)의 전북지역응급의료센터로 8개소를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의료기관은 예수병원, 대자인병원, 전주병원, 군산의료원, 동군산병원, 익산병원, 정읍아산병원, 남원의료원이다. 기존에 지정된 지역응급의료센터와 동일하다. 응급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 그리고 자치단체장이 지정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 구분된다. 전라북도지사가 지정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기존에 지정된 8개 병원이 재지정 신청함에 따라 시설, 인력, 장비에 대한 현장평가와 운영계획서 및 응급실 진료실적 등을 평가해 결정됐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정한 적정 개소수는 도 단위 인구 50만 명 당 1개소의 응급의료센터를 지정할 수 있으나, 응급의료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초과 지정할 수 있다. 이에 전북도는 적정한 분포가 이루어지도록 주민 접근성과 인근 충청권...

전국 유명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이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해 전북을 찾았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1박 2일간 서포터즈 20명을 초청해 전주, 김제, 익산, 진안에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전라북도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기업유치를 전국에 알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추진됐다. 팸투어는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주제로 전북도-시군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업 현장 등을 방문하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업, 문화, 생태'가 공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전주-김제 코스로 탄소개발의 중심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특장차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김제 특장차 단지, 연계 기업인 ㈜유니캠프 등을 둘러봤다. 또, 익산-진안 코스로 국내 수소연료전기 개발을 선도하는 ㈜두산 퓨얼셀 익산공장과 홍삼 특화 산업으로 약용작물 세계화를 이끄는 진안 홍삼연구소, ㈜ 건보 기업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변화와 혁신의 기치를 내건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온라인 홍보’에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온라인 인플루언서 등 젊은 참가자들이 전북 지역 명소에서 즐기는 하루가 홍보영상으로 제작되고, 참가자들은 전북 홍보에 직접 나선다.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22일(토) 전북 고창의 무장읍성과 청보리밭 일대에서 1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온라인 인플루언서는 물론 50여 명의 젊은 참가자들이 함께 전북도의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한다. 이날 참여자들이 자신의 SNS에 직접 전북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전북도는 이들 참여자들이 즐기는 모습 속에 전북의 지역 명소와 특산품을 담아 활기찬 전북 이미지까지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일부터 열흘에 걸쳐 진행된 영상제작 참여자 모집에는 서울, 경기, 부산, 전북 등 전국 각지의 1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 가운데는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요가강사 및 디지털크리에이터와 30대 중앙언론사 기자 등 다양한 직군을 비롯해 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맛의 고장 전북!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고자 제16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을 개최한다. 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향토음식 전시·체험관 운영,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건강밥상 클래스, 향토음식 조리경연대회, 아울러 온라인 메타버스 전북음식문화대전관 구축·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토음식 전시·체험관에서는 10.20.~24일까지 14개 시군 대표 향토음식 모형을 전시하고, 도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기간에 행사장에서는 메타버스를 구축한 체험관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향토음식 전시·체험 뿐 아니라, 아트스텝스 앱을 통한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관으로 조리경연대회 라이브 방송, 향토음식 전시·체험관 등 음식문화대전의 주요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전북도민은 국제발효식품엑스포 ...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북지회가 설립 21주년 맞이하여, 18일 전주도시혁신센터에서 민간형 노인일자리 발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을 대표하는 시니어클럽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및 전라북도의회, 학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민간분야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정책에 맞춰 전라북도의 노인일자리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지역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의 역할 재정립 방안을 모색하고자 민․관․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북지회 김효춘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간형 노인일자리의 발전을 위한 여러 정책 개선안과 의견들이 한데 모아져 전북의 노인일자리가 한발짝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 소득단절과 빈곤 문제를 완화하고, 다양화된 노인인구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공공형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어린이창의체험관은 드론을 활용하여 미래 유망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을 마련해 18일부터 어린이 체험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드론 자유비행, 드론 택배 배달, 드론 소방 체험 등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창의체험관 2층에 드론 시뮬레이터 4대를 설치했고, 1층 VR/AR 체험관인 우당탕탕 어드벤처에 2대를 분산 배치해 많은 어린이들이 드론 시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선 지난 4월에는 우당탕탕 어드벤처에 미디어 아트 2종을 신규 도입해 현재는 7종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자동 실행되면서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신나는 놀이 공간으로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양귀의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드론 시뮬레이터를 통해 드론을 조종해보며 미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022. 10. 14.(금)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2022 제15회 국제기구진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엔사무국(UN) 등 7개 국제기구와 전라북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200여명의 국제기구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청년 등이 참석했다. 국제기구본부에서 실제 인사 및 채용을 담당하는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한 이 날 행사는 국제기구 진출의 꿈을 꾸고 있는 중고등학생, 대학, 청년 등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1부에서는 외교부 국제기구 진출 프로그램 소개와 국제기구 인사담당관 소개, 2부에서는 7개 국제기구를 3그룹으로 나누어 각 참가기구별 인사채용관련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 등 그룹별 100분씩 심층세션 진행, 3부에서는 특별세션으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제 기구별 모의면접을 실시했다. '2022 제15회 국제기구진출설명회'는 서울·인천, 전북에서 개최되며, 국제기구 취업의 꿈을 가지고 있는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겨울철 호흡기환자 급증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여 호흡기환자진료센터 618개소 전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의 주요 확인사항으로는 별도 시간, 공간 활용 등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환경 요건, 의사, 간호사, 진료보조 등 적정인력 배치, 진단검사, 처방 등 각 기능을 수행할 요건 충족 여부 등이다. 앞서 전라북도에서는 2차례에 걸쳐 원스톱진료기관에 대한 운영상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지정권자인 시군에서 호흡기환자진료센터에 대하여 유선, 방문, 서면 등을 통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작동여부 및 시설기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일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방문점검 할 계획이다. 방문점검은 지난 2차 점검 이후 신규 지정된 원스톱진료기관과 병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지도점검을 통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중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또는 대면진료를 시행하지 않는 의료...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022 국제종자박람회'가 ‘종자 세계를 움직이다’란 주제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김제시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추진했던 국제종자박람회가 2019년 이후 3년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어 국내 종자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종자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 관람객에게는 500여 품종을 정성스레 재배 조성한 4ha규모의 전시포를 박람회 기간에 상시 개방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지쳐 있었던 도민들에게 휴식의 시간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종자기업 52개, 종자산업 전․후방기업 36개사와 농촌진흥청 및 전북도 농업기술원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KOTAR(대한무역투자공사)와 함께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B2B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참가기업은 업체별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하며 현장...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정읍시와 함께 공동으로 11일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정읍)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경제동물 혁신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5년간 총 1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리빙랩 활용 경제동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생산성 개선 및 탄소 저감용 기능성 복합제제 사업화”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써, 최창석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을 비롯해 과기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이학수 정읍시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조용철 전북본부장, 참여 기업·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본 프로젝트는 전라북도와 정읍시가 함께 참여하며, 주관기관인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를 비롯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안전성평...

전북(도지사 김관영) 전주시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드디어 세상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 7일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관장 최원탁 목사)’이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는 김광수 전북도 정무특보, 전주시장, 기독교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관은 2017년부터 총 80억원(국비 24억, 도비 14억 등)을 투입하여 6년만인 지난 3월에 준공되어 유물 등 전시설치를 완료하고 이번에 국민에게 공개되는 것이다. 기념관 2층은 미국 남장로교 7인의 선교사가 전주에 도착해 행했던 복음의 역사와 유물 등이 전시됐고, 3층은 국내 최초 선교 의료병원인 예수병원의 역사와 유물을 실감미디어 콘텐츠 등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60여좌석을 갖춘 강당시설도 있어, 교육·공연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념관은 휴관일(개관기념일(10.7), 법정공휴일,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어촌지역에서 새로운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어촌뉴딜 300사업의 첫 번째 준공식이 6일 군산시 무녀2구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전국의 항·포구와 어촌마을 중 300개소에 어항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정책이다. 현재 전북지역은 22개소가 선정돼 2,19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녀2구항 어촌뉴딜사업은 지난 2019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49.6억 원이 투입됐다. 방파제 연장(60m), 어구보관창고 및 공동작업장(1,100㎡), 어울림마당조성(1,500㎡), 무녀테마정원(1,820㎡) 등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무녀2구항은 정온도 및 작업환경이 개선됐다. 또한 마을 진입도로 포장, 임시주차장, 체험장 및 주말장터 운영 등 다양한 편의 제공으로'가보고 싶은 무녀, 다시 찾고 싶은 무녀도원'실현을 위한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