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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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체감되는 가운데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1월 15일부터 ‘23년 3월 15일까지를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사전 대비기간으로 설정하고,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올 겨울철 자연재난을 철저히 준비해왔다. 이와 함께 14일 행안부 재난관리본부장이 주재한 ’22~‘23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에 전북도와 시군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전라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서 선제적이고 과할정도로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전북도는 우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기간에 13개 협업기능별 상황근무 원칙을 마련해 임무와 역할을 지정하고,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구축한다. 예비특보단계부터 신속한 상황판단 회의 ...

전라북도(김관영 도지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전북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대한민국, 살기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시도·기초 지자체, 관계부처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균형발전·지방자치 박람회를 통합 개최하는 첫 행사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전북홍보관 전시 주제는‘HYPER 지방시대, 함께하는 전북’이다. 시간공간 압축도시, 상생협치도시, 기업친화도시임을 표방했다. 특히, 새만금에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부지 확정을 계기로 중앙-지방, 지방간 공간적 거리를 좁히고, 친환경 미래모빌리티로 미래세대와 공존, 일-생활의 공존 등 시간·공간의 개념이...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9일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XR(확장 현실)ㆍ홀로그램 분야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전라북도 XRㆍ홀로그램 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XR 소재ㆍ부품ㆍ장비 개발지원센터’와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센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도ㆍ시군 관계자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북 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사업 참여기업 33개사 70여명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XR 소재ㆍ부품ㆍ장비 개발지원센터’ 사업에서는 XR 분야 제품고도화 9개 과제와 예비상용화 6개 과제의 제작을 지원했고, 그 중 ‘이동용 홀로그램 영상 재생 모듈 제작’ 등 6개 과제의 결과물을 전시했다.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센터’ 사업에서는 리빙랩 서비스 연계 콘텐츠 제작지원 6개 과제와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지원 9개 과제를 추진했으며, 그 중 12개 과제의 결과물을 전시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를 열어 중소기업 수출 중장기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유관기관, 학계전문가, 수출기업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회의는 중소기업 수출을 위한 무역환경 및 여건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전라북도 수출지원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중소기업 수출 중장기 종합계획 용역에서는 수출잠재 품목과 전략수출국가를 파악하여 향후 실효성 있는 수출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수출을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용역에서 그간 전북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수혜기업의 73.3%가 만족한다는 응답율을 보였다. 특히, 가장 만족한 부분은 실질적인 성과중심으로 지원이 이루어졌다고 응답했다. 다만,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사업의 예산 확대로 꼽았다. 아울러, 중소기업 수출진흥 5개년 추진전략과,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추진과...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한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의 장인 '제2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 in 전주'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양춘제 전북사회경제연대회의 이사장 등 사회적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박람회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 국가 애도기간에 진행됨에 따라 개막식 진행에 앞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묵념에 이어 엄숙한 분위기에서 공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생략했다. 주요 내빈의 축사 및 환영사, 유공자 포상, 기념 촬영, 참가기업 부스 라운딩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도지사 포상은 총 6점으로 민간인 포상 3명, 우수 협동조합 2개소, 사회적가치 창출 우수 사회적기업 1개소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마을기업 곰개나루 협동...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출범했다. 전북도는 3일(목)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종합상황실(4층)에서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탄소중립기본법(‘23.3월 시행)에 따라 공동위원장(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임성진 전주대학교 교수)을 포함한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전북도의 탄소중립 비전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설정,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시행, 추진상황 점검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민간위원(10명) 전체, 전라북도의회 의원, 전북지방환경청장, 전주기상지청장, 도 5개 실·국장 등이 참석해 안건논의에 앞서 전북도 탄소중립 이행 추진상황 및 기후변화대응계획 수립용역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안건논의는 민간 공동위원장(임성진 전주대 교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가 1일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메신저-폴 정책제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층이 바라보는 지역내 치안문제와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층과 실질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자치경찰 사무인 범죄예방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 교통안전 분야로 진행되었다. 이형규 위원장과 방춘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20대가 많이 사용하는 개인형이동장치(PM)의 안전 관리 방안과 여성 1인가구(원룸) 밀집지역에 대한 범죄예방 대책 등 도민안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메신저-폴 단원들은 안전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20대 청년들이 일상생활 중 범죄로부터 불안감을 느끼는 사항들에 대해 팀별로 토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심귀갓길 개선,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안전한 관광지 만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 추진하기 위해 5개 분야 124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서를 확정하고 김관영호의 공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전북발전 비전인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구현하고 5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공약의 총사업비는 16조 2,599억 원으로 임기내에 9조 7,302억 원(59.9%), 기 투자액 1조 8,587억 원(11.4%)을 포함하여 임기후 4조 6,710억 원(28.7%)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재원별로는 국비 9조 1,044억 원(56%), 도비 1조 1,244억 원(6.9%), 시군비 1조 1,945억 원(7.4%), 기타 4조 8,366억 원(29.7%)으로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함에 따라 정치권 및 시‧군과 긴밀히 공조하여 필요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도는 그 동안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시‧군, 유관기관,...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수산기술연구소는 수산자원 증강과 지속적인 어업생산을 통한 도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11월 1일, 2일, 4일 사흘 동안 군산 및 부안 연안에 직접 생산한 어린 해삼 30만 마리를 무상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산된 어린 해삼은 6월부터 수정란에서 부화한 유생을 약 5개월 동안 육성 관리해 1g 이상까지 성장시킨 후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해삼으로 2년간 성장해 도내 연안 자원증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삼은 우리나라 전 해역에 분포하고 있다. 전북도의 해삼생산량 및 생산금액은 2021년도 기준 생산량 155톤, 생산금액 31억 원으로 도내 어업인의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해삼의 몸통은 회나 탕, 볶음 등으로 섭취하고 내장과 생식선은 염장으로 주로 섭취하며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고 영양학적으로 우수해 ‘바다의 인삼’이라 불릴 정도로 고급 건강식품이다. 특히, 해삼의 성분 중 콘드로이틴은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

10월 29일 08시 27분경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27분경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장연면 조곡리) 지역에서 규모 3.5 지진과 4.1 지진이 차례로 발생했다. 올해 국내에서 진도 4.0 이상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지난해 12월 14일 제주 서귀포 인근 해역에서 4.9 지진이 발생한 이후로는 약 10개월 만이다. 또한, 이번 지진은 올해 한번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전북도의 진도는 진안Ⅱ, 전주·군산·정읍·남원·김제·임실·순창·고창·부안Ⅰ로 측정되었다. 진도 Ⅱ는 천장에 매달려 있는 사물이 흔들리는 정도, 진도 Ⅰ은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정도로 현재까지 접수된 시설물 및 인명 피해신고는 없었다.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에서는 10월 29일 09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여 도 13개 협업기능 및 14개 시군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김인태 전...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2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본선 규제발굴분야에서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의 자동차융합기술원과 전북대학교 수의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지난 5월까지 총 105개(사업화 65개, 규제발굴 40개) 과제가 신청됐으며, 지역예선과 전국예선 등을 거쳐 14개(사업화 10개, 규제발굴 4개) 과제가 26일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2022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본선은 규제자유특구 실증과제를 활용한 혁신적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 10개 과제와 신기술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는 ‘실증특례 규제발굴 챌린지’ 4개 과제가 본선 경연을 펼쳤다. 특히, 전북에서는 ‘실증특례 규제발굴 챌린지’ 분야에서 본선에 진출한 전체 참가자 중 전북대학교 수의학과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북대학교의 ‘유전자변형 미생물 활용 동물용 의약품 산업화’ 과제는...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 공간이 될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10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생산품 판로확보, 전문인력 양성 등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망이다. `19년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본 사업의 위치는 군산시 신관동 1-3번지(군산대 인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9,647㎡, 부지면적 9,984㎡로 건물용도는 교육연구 및 근린생활시설이며, 총 280억원이 투입되었다. 현재,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내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을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기간은 10.21 ~ 11.9.(20일)까지이다. 입주자격은 도내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셜벤쳐기업으로 모집 기업은 총 32개 기업이며 적격검토(1차), 서면심사 및 대면심사(2차) 등의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한다. 입주기업에게는 임대료 50% 감면과 혁신타운내에서 운영하는 시제품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