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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12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전북에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는 행정체제 개편인 전북특별자치도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11월 2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안호영, 정운천, 한병도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3개 법안을 병합심의했다. 심의 결과 행안위는 3개 법안을 대안의결하고 12월 1일 전체회의에 법안을 상정해 법안이 통과됐다. 이번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시까지 법안을 발의한 정운천, 한병도 양당 도당위원장은 상임위 위원간 개별 접촉을 계속해 왔으며,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17회 이상 여야정 건의활동을 직접 전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으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설치되면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명칭이 바뀌는 한편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정부 직할로 지위가 격상된다. 또한 국무총리 소속으로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가 설치돼 전북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면서, 실질적 지방분권...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민선 8기 들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선봉장인 김관영 도지사가 도내 기업가들을 만나 기업활동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 혁파에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30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지사를 비롯해 일진제강, 성일하이텍, 로얄캐닌코리아, 대주코레스, 오디텍, 고려자연식품, 세창스틸, 하이솔, 세원하드페이싱 등 도내 9개 수출기업 대표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김 지사가 취임 후 공식적으로는 처음 수출기업을 초청한 자리로 기업애로 해소, 규제 혁파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도백이 직접 챙기는 핵심 도정 현안임을 의미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제통상진흥원 이현웅 원장, 코트라 전북지원단 박기원 단장, 한국무역협회 박준우 본부장, 군산세관 최천식 관장 등 유관기관장들도 참석해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수출마케팅...

도민과 공무원이 지역 활력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민정책참여단과 도청 MZ세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정 혁신역량을 강화하는‘혁신실험실’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전북도는 올해 첫 시도한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북사랑도민제도 등을 소개하고, 달라지는 청년정책 등을 선보이며 도민과 MZ세대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이날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하 전북지플) 지규옥 사무국장은 도민제안으로 공모된 의제가 제안자와 민간-지자체-공공기관간 협업을 통해 추진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문화인 진안 청년활동가는‘어르신 보행보조기 안전한 이동권 보장’ 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에 참여한 경험담을 소개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있어 도민의 참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지역혁신 생각나누기’시간에서 MZ세대 공무원이 모인‘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제안했다. 도민들은 전북사랑...

11월 28일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에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법안심사 소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소위원회는 이날 안호영 의원, 정운천 의원, 한병도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안을 상정하고 공청회를 거쳐 3개의 특별법안을 병합심사했으며, 심사결과를 반영한 대안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심사에 앞서 실시된 공청회는 법안에 대한 위원들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연구원 이성재 연구위원 등이 진술인으로 나서 국회행안위 1소위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특별자치도법 필요성과 추진방향, 법안 검토내용 등을 답변했다. 공청회에 이어 실시된 법안 심사과정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입법례를 감안해 이와 유사하게 특별법안을 제정하기로 하는 데 여야 의원이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국회 소위 심사 통과는 전북 정치권 원팀의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 정운천, 한병도 양당 위원장이 각각 법안을 발의하고 여야의 이견이 없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지자체별 지역먹거리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참여 및 성적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우수 지자체로는 완주군(대상), 전주시·군산시(최우수상), 익산시·정읍시(우수상)가 선정되어 우리 전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수 지자체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7개 시군에서 전년대비 먹거리 지수 등급이 상승함으로써 전국에서 최고로 지역먹거리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로써, 전국에서 지역먹거리 분야는 “전라북도가 최초․최다․최고”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셈이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역 먹거리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키기 위해서 기존(2020년~2021년) 로컬푸드 지수를 확장하여 지역별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먹거리 정책 활성화 정도와 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활동을 17개 지표로 측정하고 있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국민연금공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구축한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데이터안심구역 활용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 커리큘럼의 학습용 데이터를 주로 다루는 대학(원)생이 직접 센터에 방문하여 금융 관련 실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 금융 빅데이터 관련 학과와 연계하여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분류·예측 알고리즘 등 실습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일정은 11.23.(수)에 원광대학교 빅데이터금융통계학부에서 먼저 연계교육을 실시하고, 전주대 IT금융학과, 원광대 인공지능융합학과는 각각 11.24.(목), 11.30.(수)에 교육을 진행하여 대학교에서 학습한 이론수업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분석을 실습한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스타트업 지원, 금융데이터 활용...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도정 주요 현안 법률 가운데 한가지로 새만금사업법의 연내 통과를 위해 김관영 도지사를 필두로 인력을 총 가동해 국회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뿐 아니라 김광수 정무수석, 박성태 정책협력관 등이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과 세제감면을 위한 새만금사업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22일과 23일 양일간 국회에서 집중적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들을 대상으로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우선 22일 김도읍 법사위원장과 기동민 법사위 간사, 장동혁, 이탄희의원 등 법사위원과 홍영표 기재위 조세소위 위원 등을 만나 법사위와 기재위 조세소위에 계류중인 새만금사업법과 조세특례제한법의 연내 통과를 건의했다. 김 지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개발’ 이행을 위한 투자진흥지구 지정, 입주기업의 세제지원 등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새만금사업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한 “새만금...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인스타그램(@jeonbukstar)이 ‘올해의 인스타그램’에 선정됐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2022 올해의 누리소통망(SNS)’에서 인스타그램 부문 광역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개설 7년째를 맞이한 전라북도 인스타그램은 5만 3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0~30대 비율이 57%에 이를 만큼 엠제트(MZ) 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역시 ‘보영이의 전라북툰’, ‘전북에서 놀면 뭐하니?’, ‘전북네컷’ 등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엠제트(MZ) 세대와의 소통에 주력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팬수와 사용자 반응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콘텐츠 기획 및 구성 능력, 팬과의 소통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소통기획과 관계자는 “전라북도 농산물을 주제로 롯데제과, CU편의점 등 친숙한 기업들과 협업 홍보를 추진해 전북의 매력과 재미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8일 ‘저탄소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학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축산농가, 소비자연합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락농정위원회(축산분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북도가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저탄소 축산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앞장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자인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허재영 교수는 ‘생산단계 기반 저탄소 축산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축산부문에서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국내 저탄소 축산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저메탄 사료 공급과 사육기간 단축, 소 개체별 유전능력 맞춤 사육을 통해 유전적으로 탄소발자국이 낮은 암소로부터 후대송아지를 생산해 저탄소 축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전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서일환교수는 ‘가축분뇨와 탄소저감’이라는 주제로 축산업과 온실가스, 가축분뇨의 발생량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가축분뇨의 자원화관리를...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도내 특별지방행정기관이 참여한 행정협의회가 지난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처음 개최됐다. 이번 행정협의회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19개 도내 특별지방행정기관장이 참석해 민선 8기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전북도 기획팀장으로부터 보고 받은 후 기관별 업무를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전북도와 도내 특별지방행정기관은 행정협의체를 통해 기관간 협력의제를 발굴하고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분기별)하는 등 기관 간 공동 소통협력을 강화할 것에 합의했다. 이번에 참석한 특별지방행정기관장들은 기관별 사업소개와 함께 도정 현안과 기관별 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키로 했으며, 행정협의회 운영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히고 전북도와 기관 간 소통창구가 개설돼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데 대해 매우 만족해했다. 최천식 군산세관 세관장은 “군산항 특송장 설치를 전북도와 공동추진하면서 고용·운송·선사 및 하역사 일자리와 수익창출로 지역발전 효과를 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삼양이노켐(주)이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인 이소소르비드(ISB)상업화 공장 증설 준공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삼양이노켐(주)은 16일,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 지역관계 및 업계 주요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ISB 공장은 약 670억원을 투자하여 지난 `20년 5월이후 약 1년 4개월에 걸쳐 건설되었으며, 기존의 석유화학제 플라스틱이 아닌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ISB 생산 공장이다. 기업관계자는 “`22년 2월 상업운전을 최초로 개시하였고, 향후 설비효율화와 사업 다변화등에 집중할 예정으로, 화이트바이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연간 3~4만톤까지 생산이 가능하도록 점차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기후위기와 코로나 19를 통해, 세계는...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산업‧경제 체질 개선과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 문화‧체육‧관광산업 거점 조성 등 도정 주요 분야별 핵심사업 예산 국회단계 증액을 위해 연일 전방위 총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김관영 지사가 우원식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양당 원내대표, 주요 상임위원장 등 국회 핵심 인사를 대상으로 한 국회 방문 활동을 벌인데 이어, 15일에는 김종훈 경제 부지사가 예산 확보전 전면에 나섰다. 지난 10.27.일 농해수위 예산심사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회 상임위 예산심사가 이번 주 대부분 마무리되고, 다음 주부터 사실상 내년도 예산 반영 여부를 판가름하는 국회 예결위원회 소위 심사가 시작됨에 따라 예산심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국회 예결위원들과 기재부 핵심 인사 설득에 나선 것이다. 이날 국회를 방문한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먼저 예결소위 위원으로 전라북도 예산확보에 막중한 역할을 담당 있는 한병도의원과 이용호의원을 방문하여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