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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19일 아침 전북 전역에 내린 강설로 인해 지방도, 위임국도 제설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라북도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해 제설작업을 현장 지휘하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제, 문화 협력을 위한 일본 출장 중에도 전북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기온 하강에 따른 피해 및 대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비닐하우스 등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 최소화 및 결빙 취약구간 등에 대한 사전․사후 제설작업에 집중하라는 특별 지시사항을 내렸다. 김관영 지사는 또 어제(18일) 저녁 귀국한 후 곧장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대설특보에 따른 운영 결과를 보고 받고, 오늘 새벽부터 서부지역 중심으로 최대 15cm의 추가 강설 예보에 따라 월요일 출근 시간 이전 주요 간선도로 등 제설작업을 신속히 실시해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이 함께 선제적으로, 과할 정도로 과감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무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가 16일 ‘제2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해결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는 연대회의 공동위원장인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희수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장과 함께 25개 참여단체의 대표·실무 위원과 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및 아이낳기 좋은 세상 프로그램의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개선방안 및 연대회의 구성단체별 역할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전북도에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배려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배려풀 전북'에 대한 취지와 10대 실천과제 안내 및 실천 메시지 퍼포먼스 등도 진행됐다. 한편, 전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를 비롯해 경제·교육·언론 등 도내 25개 단체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저출산 극복 문제를 범도민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캠페인과 인식개선 교육으로 ...

김관영 전북지사가 일본 대기업 수뇌부를 직접 만나 대규모 외자 유치 작업에 나섰다. 도지사 취임 이래 국내외 기업유치 활동에 전념하는 김 지사가 이번에는 일본 도레이첨단소재(주) 추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김 지사는 이날 도레이첨단소재(주) 이영관 회장과 함께 도레이 본사에서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을 만나 새만금으로의 투자 요청을 직접 건넸다. 일본 도레이 사장은 추가 투자 적극 검토 의사를 표명했다. 도레이첨단소재(주)는 한국 화학섬유 산업에서 시작해 군산 새만금산단에 지난 2014년 3,054억 원을 투자, 세계 최초 일관생산체제 PPS 공장을 설립 운영하며 국내 최대 PPS 수지와 PPS컴파운드를 생산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났을 때, 한국정부에 마스크 핵심소재인 MB필터의 대량 공급으로 마스크 수급안정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투자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스포츠 친화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14일 전북도는 익산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반다비체육센터‧펜싱아카데미’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반다비체육센터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인 “반다비”를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센터 명칭으로 사용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19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162억원(국비 59, 도비 25, 시비 78)의 예산을 투입해 건축됐고, 이날 펜싱아카데미와 함께 첫선을 보였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지난 10월 부안에 처음 개관했고, 그 뒤를 이어 전주, 완주, 진안, 임실, 부안에서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년 문체부 공모사업에는 고창이 선정되어 전북도내 지역 곳곳에 공공체육시설이 조성됨에 따라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순창 세대 통합형 실내놀이 문화체육센터(5월), 남원 실내수영장(...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3일 전북 중소·벤처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1호(이하 ‘혁신투자조합1호’)의 첫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투자조합1호는 전북 스타트업과 벤처의 성공창업과 지속성장을 위한 2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조합이다. 투자인프라가 부족한 전북지역의 벤처기업 성장을 위해 업무집행조합원(GP)인 전북창조경제센터와 전북벤처기업협회 이인호 회장을 비롯해 6명의 선배 벤처기업인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번에 첫 투자협약을 진행한 키베이직(대표 최주영)은 우석대 출신 한의사가 운영하는 익산 소재 기업이다. 키베이직은 2019년 반려동물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건강식품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노령견을 위한 제품 다각화로 2021년에 전년 대비 260%의 매출 성장을 보였다. 이번 투자는 반려견 치매진단 키트의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유치가 가능했다. 전북벤처기업협회는 혁신투자조합1호의 성공적 결성에 힘입어 지속적인 2호, 3호 펀드 조성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2일(월) 전북도청 4층 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그린수소 전주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와 권기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수소 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그린수소 산업생태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최고 에너지 전문 연구개발(R&D) 국책기관과 전북도가 미래 먹거리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그린수소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기술혁신과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에너지 R&D 전문기관으로, 에너지신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및 에너지 혁신벤처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술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업무협약 주요...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제5회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특별상과 국립중앙의료원장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재난 발생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보건소・소방서・재난의료지원팀(DMAT)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참가한 전북도 재난의료팀은 전북도와 남원시보건소로 구성한 신속대응반과 재난거점병원인 전북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 전라북도 소방본부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시도별 총 1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다수사상자 사고를 가장한 도상훈련, 현장응급의료소 텐트 설치 및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능력 등 재난 현장 대응 관련 응급의료수행능력을 평가했다. 전북도는 술기부문(현장응급의료소 텐트 설치 및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능력)에서 국립중앙의료원장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관기관간 협조...

12월 7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이 8일 본회의에서 가결돼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근거가 마련됐다. 새만금사업법 개정안에는 새만금개발청장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투자 유치를 위해 필요한 경우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해제, 새만금사업지역의 공유수면 점‧사용료를 대통령령에 따라 면제 또는 감면 등의 내용이 담긴다. 이번에 통과된 새만금사업법은 ’20년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이원택, 신영대 의원이 각각 발의한 개정안을 합쳐 ’20년 9.23일 국토교통위원장 대안으로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가결되었으나 ‘20년 11.18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상정‧논의 후 계류해왔다. 이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금년 내 통과를 목표로 배수진을 치고 직접 나서 김도읍 법사위원장 등 법사위원들을 만나 설득 작업을 폈다. 특히 국정과제인 ‘새만금 국제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행과 ‘내년 4월 군산 산업‧고용위기지역 해제에 따른 인센티브 종료’ 등 세제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이번 성...

국내 유일의 수소용품 안전 인증기관이 전북 완주군에 둥지를 튼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7일 완주에서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유희태 완주군수, 권요안․윤수봉 전라북도의원, 서남용 완주군의회의장, 산업부 황윤길 에너지안전과장,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과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는 전라북도 완주군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부지(30,276㎡)에 연면적 7,575㎡, 지상2층(시험동, 본관동, 고객지원동) 규모로 건축된다. 총사업비는 499억 원(국비 195억원, 도비 99억원, 군비 190억원, 민자 15억원)이 투입되며, 수소용품 법정검사를 실시한다.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수소법)에 따라 올해 2월부터 안전관리분야 시행됨에 따라 수소용품에 대해 제조허가․등록제도 및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가 본격...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전북과 새만금 등의 새로운 미래 발전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대규모 심포지엄을 열어 집단지성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전북도는 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전라북도와 재경전북도민회, JB미래포럼, 전북애향본부 등이 공동으로 ‘Now Change, New Jeon-buk’를 주제로 ‘전북‧새만금 혁신 심포지엄(JSIS, Jeon-buk Saemangeum Innovation Symposium)’을 개최했다.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개회식, 기조강연, 발제‧토론, 특별행사 등으로 구성하고 전북의 미래 비전을 찾기 위해 각계각층의 인사와 전문가들이 ‘변화와 혁신’의 열망을 가지고 전북에 모이게 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 정운천 국회의원, 김홍국 하림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을 비롯한 재경전북도민회, JB미래포럼, 전북애향본부, 신지식장학회, 세계잼버리조직위, 전북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를 비롯해 도내·외 16개 기관·단체가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북도는 5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들 기관·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상생 협약식을 갖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김동수 범전북도민지원위원회 이사장, 조정남 신지식장학회 이사장, 한명규 JTV전주방송 사장, 김한광 전주MBC 사장,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박은숙 원광대학교 부총장, 이장호 군산대학교 총장, 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 강희성 호원대 총장, 박정운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상생 협약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한 100만 서포터즈 구축사업인 ‘DYD 메타버스’ 실현과 내년으로 다가온 잼버리 행사의 붐업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필요한 제반사항...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대학교가 수행하고 있는 ‘창업중심대학교 사업화 지원사업’이 호남권 창업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하면서 전북이 청년기술창업의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창업중심대학교 사업화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공모사업으로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협업 네트워크를 갖춘 대학을 활용해 지역 청년창업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전국 6개 권역에 각 1개 대학을 공모 선정했으며, 호남권에는 전북대학교를 사업수행자로 선정해 창업 성장단계별 패키지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22년부터 ‘26년까지 국비 400억원을 지원받아 창업 성공률 제고와 유니콘 기업 배출을 목표로 예비창업자부터 초기·도약 기업까지 전주기 단계별 패키지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첫해인 올해는 지난 4월부터 국비 76억원을 포함 총 81원을 투입해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창업자를 총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