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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통합 플랫폼 및 기초행정구역 DB 구축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2년도 사업대상인 익산, 정읍, 김제시의 과업에 대한 성과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업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정책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기존에 행정 분야별로 개별 관리되고 공유되지 않던 문자 위주의 자료를 주소‧좌표 등 위치정보와 연계해 공간정보상에서 시각적으로 관리하고 공유·활용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공간정보 분석시스템 구축사업이다. 공간정보 분석시스템은 지적도, 주소 및 건축물 정보 등 기초 자료와 도로, 하천, 환경 업무분야의 사용자별로 관리되던 각종 행정정보를 융·복합하고 데이터...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이차전지를 비롯해 탄소, 수소 등 지속적인 미래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신산업분야의 기업 유치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초대형 수소용기 제조 전문기업 ㈜에테르씨티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완주에 둥지를 틀게 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에테르씨티는 오는 2025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제2산업단지 70,321㎡에 수소저장용기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597억 원을 투자하고 130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에테르씨티는 이음매없는 초대형 압력 수소저장용기 제조 핵심 전력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수소튜브트레일러와 수소충전소용 초고압 압력용기를 제작해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 수출하고 있는 수소 전문기업이다. 특히, ㈜에테르씨티는 무이음매기술을 2022년도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부장 첨단전략기술로 인...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발표에 따른 조치사항 이행 등을 점검하며 전북도민의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지사는“이번 설 명절은 물가안정과 서민과 취약계층의 부담 경감에 집중하면서 도민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특히 “공사대금 및 임금체불 해소, 명절 교통대책, 생활쓰레기 수거, 응급 의료와 종합상황실 운영과 같은 민생 직결대책은 이행계획을 100% 이상 실천해 도민의 정책 수용성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명절기간 동안 분야별 비상근무를 철저히 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보고하고 대응하자며 빈틈없는 명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이 날, 김 지사는 “대통령 지역공약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본격 추진에 나선 '전북 청년 함성(함께성공) 패키지 사업' 1탄으로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본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19년 500명 규모의 시범사업 시행 이후,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힘입어 매년 사업 대상을 확대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수준(중위소득 150%이하→180%이하)과 재직기간(1년 이상→6개월 이상)을 완화해 지원 규모를 3,000명으로 확대했다. 청년수당을 지원 대상은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이하 청년(만18세~만39세)이다. 또한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전북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이나 활동의 제약 없이 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누구나 함께 향유하는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도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변화된 경향에 맞는 즐거운 여행 환경을 위해 열린 관광지 간 연계 관광 활성화와 자체의 매력도를 높이고 관광 콘텐츠·상품개발 및 온·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균등한 관광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군 관광시설 조...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강원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제주연구원과 분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세종, 강원, 전북의 특별자치도 성과와 경험, 방향성을 공유하는 '특별자치도 분권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북연구원을 포함한 4개 연구기관은 업무협약식을 통해 강원·세종·전북·제주의 협력과 연대를 선언하고, 지방시대 실질적 분권을 위한 긴밀한 교류·협력을 위해 ‘특별자치도 분권포럼’의 결성 및 순회 개최, 현안 공유, 공동연구 기획, 상호협력 분야 발굴, 중앙-지방 간 협력방안 모색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연구원 권혁남 원장은 “전북보다 앞서 특별자치를 시행한 제주, 세종, 강원의 사례를 참조해 전북의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선행 사례지역들과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전북에 실...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베스트인과 ‘청년 인턴사업 확대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들이 경기둔화로 신입 채용을 축소하고 경력직 수시 채용으로 채용방식을 변경하는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채용 기회가 감소하고 있어 청년의 일 경험 지원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북도는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도내 청년 인턴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청년들의 관심 분야 직무체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우고, 취업 진로 탐색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자에게는 도내 공공기관 등에서 실무경험과 함께 현장실습비(최저임금), 일대일 전담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을 제공한다. 김영식 전북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어갈 전북특별자치도법안에 대한 안건을 의결함에 따라 이제 법 공포 단계만을 남겨놓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 주 대통령이 특별법을 공포하면 전북에 특별한 법적지위를 부여하는 특별법 제정절차는 모두 종료되며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전북도의 준비는 법 공포 전부터 신속하게 진행 중이고,타 시·도와의 협력과 특례 발굴을 위한 노력도 발 빠르다. 전북특별도법은 전북의 위상을 격상하고, 특례권한을 강화하는 한편 재정 자율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새만금 경제효과를 내륙에 확산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법 제정 절차도 4월과 8월 발의에 이어 12월 말 완료될 정도로 신속하게 추진된 만큼 향후 추진도 빠르게 진행될 기세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4월 이후 시작되는 영농기 및 천수답·전, 들녘 말단부 등 가뭄우려지역에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대책이 추진된다. 농업용 저수지는 2,188개소로 총저수량은 382백만톤, 평균 저수율은 54%로 평년대비 저수율은 76%이나 김제, 정읍, 부안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섬진강댐 저수율이 18%로 낮아 겨울철 강수량이 적을 경우 영농기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에 전북도는 시·군,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에 전방위적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시행으로 충분한 농업용수 확보해 영농철 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겨울철 강수량이 부족할 경우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추가적으로 조사해 농업용수 공급능력 향상을 위한 가뭄대책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에 국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내 청년들이 각 지역에 정착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본격 나선다. 전북도는 9일(월)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5개 기관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청년 공약인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 의 본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 전북 청년의 ‘기회’와 ‘성장’을 지원해 ‘함께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북도는 예산지원 및 총괄관리로 안정적인 사업추진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각 기관별 역할을 분담했다. 운영사인 ㈜현대이지웰은 전북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추진을 위한 사업 홈페이지, 제휴업체 및 포인트 관리 등을 맡았다. 은행사인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하나은행은 전북 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사용금 지급, 금융서비스 제공(할인 혜택 등...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올해 첫 투자유치로 수소차 부품을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을 전북도내에 유치했다. 전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유희태 완주군수, 실바인 토렌트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주)는 오는 2025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 8블럭내 18,031㎡에 수소 연료 탱크 제조 설비를 위해 535억원을 투자하고 29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어서 전북도가 주력산업으로 미래차를 육성하려는 계획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기업인 플라스틱옴니엄(프랑스)은 전 세계 137개의 공장과 31개의 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지난 2020년에 한국 법인인 “플라스틱옴니엄코리아뉴에너지(주)”를 설립한 이후, 블로우몰딩, 필라멘트 와인딩 등의 고압 수소 탱크 핵심기술에 주력해 오고 있으며 오는 `25년부터 현대자동차에 수소연료탱크 약 1만5천대 납품 계약을 맺음에 따라 이번에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이 협업 구축한 전북 금융혁신 빅데이터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에서 추진한 ‘데이터안심구역 1호’로 지정됐다. ‘금융혁신 빅데이터센터’는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구축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위탁운영중인 혁신 협업 모델로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안심구역 1호’로 지정되어 전북 디지털 금융 선도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데이터안심구역’이란 일정한 보안이 확보된 공간에서 미개방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공간으로, 미개방 데이터 유출 우려를 해소함과 동시에 양질의 데이터 분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구역이다. 전북도는 ‘데이터 안심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지침’에서 정한 6개 분야의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해 데이터안심구역 자문단의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을 받았다. 전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은 금융 데이터 관련 전문가 자문, 보안 및 법률전문가 자문, 유관기관과 실무협의 등 금융혁신 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