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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대비 식품․숙박업소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3일(월)부터 오는 3월 17일(금)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도내 대표 식품․숙박업소와 경기장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전라북도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15개반 420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총 5주간 식품업소 620개소, 숙박업소 314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 중 식품업소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숙박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상 법적 이행 여부 점검, 객실 및 침구 등의 청결, 욕실 위생관리 준수 여부, 숙박업소 요금 인상 자제 및 요금표 비치 여부 등이다. 전북도는 대회종료 시까지 위생 취약시설 지도 점검 등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대회 기간 중에는 식품․숙박 관련 민원 신고 접수 및...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재해에 취약한 시‧군 관리 중소규모 농업용 저수지의 안전점검 확대 등 재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농어촌정비법 시행령 개정(‘21. 10. 14)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정밀안전진단 대상이 총 저수용량 30만 톤 이상 중대형 저수지에서 5만 톤 이상 중소규모 저수지로, 비상대처계획 수립 대상은 30만 톤 이상에서 20만 톤 이상 저수지로 각각 확대됐다. 이에 도는 대상 저수지 144개소에 총 6,650백만 원을 투자해 정밀안전진단을 오는 2031년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재해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담은 비상대처 계획도 대상 저수지 33개소에 1,100백만 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총 저수용량 5만 톤 미만 소규모 저수지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군에서 추진하는 분기별 안전점검과 병행해 올해 오는 3~4월 중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재해취약 저수지(5...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도내 창업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돼 4년간 국비 245.2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기존 '창업중심대학'사업(75억 원)과 함께 호남․제주권 4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규모의 국비 확보액이다. 도는 공모 선정기준에 맞춘 대응 자금의 최대 확보, 창업지원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도내 정치권과의 적극적인 공조 유지 등 적극적인 대응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 패키지 사업, 초기 창업 패키지 사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 등 3가지로 구성됐는데 전라북도는 이 중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에 탄소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라북도와 함께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32개의 예비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예비창업기업의 성공적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및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을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밖꿈’ 교통카드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을 위한 대상자를 연중 모집(올해 예산 소진시까지)한다고 6일 밝혔다. ‘밖꿈’ 교통카드는 9~18세 학업 중단 청소년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통해 학습과 직업체험, 자립하는데 있어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고자 1인당 월 30,000원씩 연 최대 360,000원(12회)을 지원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은 9~24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 800명에게 1인당 연 25,000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한다. 교통카드 및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보장할 뿐 아니라 사각지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149명이 새롭게 파악됐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센터 이용률도 월평균 5회 증가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전라북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63-274-1388) 혹은 가까운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청년의 정책 참여 강화 및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3년 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 생생 아이디어 지원 사업’은 청년, 청년단체 등이 직접 구상·설계한 아이디어의 정책화를 지원, 청년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당사자인 청년이 해결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스스로 사업을 수행하는 청년 참여예산 성격의 정책이다. 공모분야는 청년정책 5개 분야인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를 포함한 청년 정책 전반과, 전라북도 청년협의체인 ‘청년정책포럼단’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하는 청년, 청년단체 등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고유번호증(또는 법인사업자등록증) 등을 등록된 시·군에 우편 또는 방문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 사업은 서류심사 후 청년정책 전문가 등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토양오염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토양오염 실태조사는 매년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하여 오염지역을 발견‧정화함으로써 지하수 오염, 생태계 파괴 등의 토양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재, 올해 조사할 155개 지점 선정을 완료하였고 환경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 시․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대상지역은 관련 지침에 따라 산업단지, 공장,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원광석ㆍ고철 등의 보관 사용지역, 교통 관련시설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16개 지역으로, 도에서는 오염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단지 및 공장지점과 폐기물처리․재활용 관련 지점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홍인기 전북도 물통합관리과장은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정화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지하...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일상 속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관련 사업비로 작년 대비 36% 증가한 총 21억 원을 확보하고 에너지 사용량 절약 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의 참여자를 확대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및 상가에서 에너지(전기, 상수도, 도시가스)를 과거 2년 대비 5% 이상 절감하면 포인트를 부여해 인센티브를 반기별로 지급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비사업용 휘발유, 경유, LPG 승용·승합(12인승 이하)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시기 제한 없이 탄소포인트 누리집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해당 시․군에 문의해 가입할 수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는 모집 시기에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직접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도는 마을, 공동주택, 학교 등 공동체 단...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6개 대학 총장 및 연구기관장, 기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협약식과 이차전지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력양성 협약 기관은 총 11개 기관으로 전라북도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호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이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대응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등과 TF를 가동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이차전지 소재 기업과의 전략회의 개최, 전북연구개발특구 전북본부와 연계한 이차전지 소재기술 사업화 등을 추진 해 오고 있다. 이날 진행된 인력양성 협약식 또한 특화단지 지정 공모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11개 협약 기관은 인력양성 산‧학‧연‧관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 지원, 현장 맞...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올해 열리는 아태마스터스 대회(2023.5.12.~5.20.)와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2023.8.1.~8.12.) 기간에 전북을 찾은 국내외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관광 일정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방안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아태마스터스 대회 기간 여행사를 통해 전라북도 2박 이상 숙박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신청하면 1인당 10만 원 특별 할인을 지원한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기간의 사전‧사후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가자의 도내 관광과 운영요원의 당일여행 차량 임차비도 지원해 대회의 성공개최와 도내 관광 활성화를 기할 계획이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모객기준은 외국인 6명 이상, 내국인 8명 이상이며 숙박비 1인당 1박 15,000원부터 최대 3박 35,000원까지 지원한다. 문화체험비는 1인당 5,000원, 차량임차비의 경우 1박당 19인 이하 15만 원부터 30인 이상은 30만 원을 최대 3박까지, 도내 여행사는 성장회복...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보증부 단기 고․중금리 기존 대출의 장기 저금리 대출 전환 상품을 대상으로 이차보전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소상공인 민생회복 특례보증’ 은 코로나19 상황과 3고(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장기 보증기간과 이차보전을 함께 연계한 사업이다. 고‧중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예비)창업자의 재도약과 성실 실패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에 도는 민생회복 특례보증 사업 중 이차보전을 연계한 저금리 전환 상품인 ‘多 바꿔드림(전북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 이용 사업자)’의 최초 1년 이차보전을 2%로 확대한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도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이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금융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도에서는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에 따르면 새로운 미래와 꿈을 향한 의지를 담은 도민의 노래를 ‘소통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도 누리집에 음원을 공개하고 공식적인 노래 사용을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친일잔재로 지적된 ‘도민의 노래(작사 김해강, 작곡 김동진)’의 사용을 중지하고, 2021년부터 전북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새로운 도민의 노래 제작을 추진해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도민의 노래 ‘전북 아리랑’은 우리 민요 아리랑의 전통적인 선율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과 도민의 정서, 미래상을 고루 반영한 함축된 노랫말로 도민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북도는 앞으로 새로운 도민의 노래가 도 단위 각종 행사와 기념식 등에 음원으로 활용되고 도내 기관·단체활동 및 도민 생활 속에서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관리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황...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각종 재난 및 사고 피해를 지원하고자 전도민 안전보험을 가입해 사망 또는 장해를 입은 도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민안전보험 기본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익사 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로 3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원한다. 기본 보장항목 이외에 각 시‧군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 사고, 성폭력 상해, 뺑소니‧무보험차 사망, 강도상해, 야생동물 상해 등을 추가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도민 안전보험은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도민(등록외국인 포함)은 해당 사고를 당했을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고, 별도의 가입절차나 개인부담 보험금은 없다. 여기에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도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다. 허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각종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