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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3월 17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테마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올해 도민 제안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기금활용 방안’, 공무원 제안은 내년에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로의 도약을 위해 ‘더 특별한 더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를 위한 특례 발굴’을 각각 주제로 선정했다. 도민 제안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기금 활용방안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을 할 수 있으며, 공무원 제안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2024년 1월 18일)을 앞두고 새로운 전북 시대를 열기 위해 혁신성장‧인재거점‧균형발전‧자치분권 분야에서 전북의 특수성을 반영한 특례 및 제도개선 사항을 제안하면 된다. 제안 대상은 도민 부문의 경우 전라북도 도정에 관심을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 부문은 도내 공무원(시군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과 우편, 방문 등...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오는 3월 29일까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은 에너지 기술개발 및 연구개발(R&D) 사업 지원을 통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활성화하고 도내 에너지 기업 육성발판 마련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신재생에너지산업 또는 연관 전후방 기업으로, 사업 접수 마감일 기준 전라북도 내 본사, 공장 및 기업부설연구소가 위치한 기업이다. 향후 융복합단지 내 투자·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제작, 마케팅, 시험/인증/평가 3개 분야로 기업이 필요한 1개 분야를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기업별 최대 3,000만 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전북테크노파크 누리집(www.jbtp.or.kr)에 게재된 사업 공고문을 확인 후 전북R&D종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접수하면 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차량을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휘발유, 경유, LPG 승용·승합차량이며, 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북도는 올해 더 많은 도민이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 2,239대의 참여 차량을 모집한다. 이는 지난해 1,925대 보다 15% 늘어난 규모다. 인센티브는 차량 등록일로부터의 누적 일 평균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참여 기간 누적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량을 산정한 다음, 감축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 가입하고 문자메시지로 전송되는 URL에 접속해 자동차 계기판과 번호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의 전북스마트쉼센터에서 ‘2023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오는 3월 13일부터 추진한다. 대상은 유아, 청소년, 성인이며, 무료로 지원된다. 가정방문상담은 방문상담 6회, 전화상담 2회로 구성되어 있고, 상담사가 가정 또는 기관으로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며,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놀이치료는 아동에게 놀이를 통한 심리 치료를 진행하며, 스마트폰 과의존 아동들의 과의존 해소와 부모상담을 통해 아동의 기질에 맞는 양육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 54조에 의거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대학교, 공공기관 대상 의무교육으로, 사업신청은 기관에서 신청 가능하며, 해당 기관에 강사가 방문해 진행한다. 구성내용은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레몬교실 교육과 청소년 대상 심화과정의 WOW멘토링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전북스마트쉼센터에서...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도서벽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본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96.6억 원(국비 42, 도비12.6 남원시 42)이 투입 가능하게 되었다. 사업주관은 (재)전북테크노파크이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분원, ㈜디랩과 협업하고 전라북도, 전북도교육청, 남원시가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센터 구축, 소프트웨어전문강사의 양성 및 채용,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도서벽지 방문교육 등이다. 먼저 전북도는 남원시와 함께 남원시 공공도서관 근처 건물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거점교육센터를 구축한다. 여기에 드론,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최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소프트웨어 교육장을 조성...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부모의 양육·보육비용 부담을 덜고 전북형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집 필요경비는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특별활동비, 특성화 비용, 차량운행비, 입학준비금, 현장 학습비 등 실비 성격의 경비로, 사립유치원과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전북도 시책 사업이다. 올해 전북도는 어린이집을 다니는 만 3~5세 유아에 월 10만 원의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학부모가 어린이집에 동의서를 제출하고 어린이집에서 시군으로 지원금을 신청하면 어린이집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필요경비 지원항목은 특별활동비, 특성화 비용, 차량운행비이다. 향후 단계적으로 지원항목과 금액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기선 전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어린이집에서 부모 부담이 발생하는 필요경비를 지원해 전북형 무상보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며, 영유아보육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2023년도 전라북도 돋움·도약·선도기업 육성사업' 신규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는 (1단계)돋움기업, (2단계)도약기업, (3단계)선도기업, (4단계)스타 기업, (5단계)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성된다. 이 중 돋움·도약·선도기업 육성은 전액 도비 지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는 올해 102억 원을 지원해 고물가, 수출 둔화, 무역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내외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돋움기업 육성사업(신규 20개, 32억 원), 도약기업 육성사업(신규 15개, 20억 원), 선도기업 육성사업(신규 10개, 50억 원)이다. 돋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첫 단계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선정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기술혁신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돋움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공정개선, 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농어촌마을의 경관 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자 ‘2023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3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심미성 확보를 위한 지붕 도색, 외벽 및 담장 벽화 장식, 마을숲 조성, 공동이용시설 개선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마을경관을 꾸미도록 지원한다. 전북도는 시군에서 주민협의체 구성, 회의 등을 통해 대상 마을과 특색 있는 사업 계획을 발굴해 오는 3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4월 중 전문가 평가를 통해 3개소 내외를 선정하고 5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경관개선은 국토부의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 전북도가 시군의 재정부담을 덜어 주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 시작연도인 2019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7억 원을 들여 10개소 마을의 경...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전입 청년의 지역정착 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3일부터 3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체류 중인 청년과 신규 전입 청년의 지역활동 참여기회 보장 및 애착심 형성을 도모하는 지원정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도내 5개 시군, 10개 청년단체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총 1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팀 당 3백만 원의 활동비, 단체간 교류활동 등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전북 청년(만18세 이상 39세 이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또는 법인이다. 구성원 중 40%이상을 신규전입 청년(도내 전입신고일 3년 미만이거나 학업‧직장 등 전북 내 체류하여 생활중인 자)으로 구성해야 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도내 지역 활력 및 청년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청년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 2회 녹색건축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2일 선정됐다. 전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 2회 녹색건축 평가’에서 정책이행도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의 녹색건축정책 추진 이행도는 녹색건축 활성화 정책 수립 및 이행을 위한 전담인력 확보 수준(인적역량),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해 투입되는 예산의 규모(예산운용), 녹색건축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 마련 수준(정책기반), 녹색건축 우수사례 등 4개 세부 지표를 활용해 평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북도는 인적역량 68점(7위), 예산운용 81점(3위), 정책기반 82점(1위), 우수사례 79점(4위)로 정책이행도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운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그 동안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전북도의 노력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녹색건축 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농업인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북도는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보조금 신청서를 농․축산인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농협에서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모든 농․축산인 및 농업법인이다. 2021년도 평균 면세유가 대비 2022년 1월~9월까지 평균 면세유가 상승분의 55%를 지원받는다. 지원 유종은 총 8종이며, 리터당 지원 단가는 전국 최대 수준으로 경유 303원, 휘발유 261원, 등유 257원, 중유 109원, LPG 난방 171원, LPG 차량 91원, 부생원료유 1호 207원, 부생원료유 2호 97원이다. 보조금 지급은 오는 4월부터 6월 말까지로 시․군별로 진행되며, 농․축산인이 지정한 개인 계좌로 입금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면세유 구입비 보조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미래산업 청년기술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북미래산업 청년기술창업 지원사업'은 미래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의 미래를 주도하는 청년 중심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30백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술창업 전문교육,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효성과 협력 조성한 '효성-전북미래기술혁신센터' 보육 공간 무상 제공 등을 지원받는다. 또, 도내 청년뿐 아니라 협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전북 도내 지역으로 사업자 등록 또는 이전한다면, 지역에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윤세영 전라북도 창업지원과장은 “유망한 창업기업의 선발과 집중 지원으로 전북 주력산업 분야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전북 미래산업분야 청년 중심의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향후 도내 일자리 구조의 질적인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