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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 및 시, 군 농업 관련 부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육성하기 위한 워크숍을 4일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의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육성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과 라승용 전 농촌진흥청장의 ‘농업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민선 8기 전라북도 농정 비전과 2대 목표를 공유하고 6대 전략, 16대 핵심과제에 대해 도와 시, 군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식품기업 매출액 7조 원 시대를 개막하고, 농가소득 6천만 원대 진입이라는 2대 목표가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공무원들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는 도전경성의 말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마음을 모아 머리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수소버스 75대, 국비 5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에 수소버스 보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2023년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은 수송분야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수소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수소상용차 보급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비 280억 원을 들여 총 400대 규모의 수소버스 구입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400대의 수소버스는 연료전지시스템 보증기간이 연장(5년 50만km에서 9년 90만km)되고, 유지보수 서비스(운송사 소모품 지원 등, 현대차 제공)를 제공받는다. 앞서 전라북도는 시범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수소버스 수요가 있는 4개 시군(전주, 익산, 완주, 부안), 26개 버스 운수사, 5개 수소충전소 사업자 및 4개 수소공급사 등 총 40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어 지난 3월 16일 사업...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가 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며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성평등 인식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일과 삶의 조화가 가능한 근무 여건을 마련하고 성희롱·성불평등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에 성불평등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과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처리 절차, 피해자 보호 및 구성원의 역할 등 교육의 실효성을 담보하고 참여자들의 성인지력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4월 3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선착순 10곳을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 확인 및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이주연 센터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공기관 성평등 직장문화...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에 따르면 조봉업 행정부지사, 전북도 산하 공공기관 관리자, 주무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합매뉴얼 작성 용역' 착수보고회가 30일 열렸다. 이번 용역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올해 9월까지 6개월간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며 조직, 인사, 재정 등 기관별 조직진단, 유사기능 조정 및 통폐합, 합리적 임금체계 검토 및 개선방안 마련, 내부규정 정비 등 기관별 경영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마련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 조직진단은 전북도 산하 16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며, 지난해 12월 민선 8기 도정운영방향에 맞춘 조직 개편, 재정 건전성 확보, 운영 효율 강화 등 기관별로 발굴한 120개 혁신과제 점검과 함께 진행된다. 또한, 전북도는 조직, 인사, 기능조정, 재정 등 전체 공공기관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매뉴얼 제작도 용역 과업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16개 공공기관의 경영 전반에 결친 객관적이고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022년 안전분야 정부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2개와 장관 표창 4개 등 총 6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실효성있는 민방위 교육훈련을 통해 정예 민방위대 양성 및 탁월한 비상대비 대응 체계 구축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 재난 취약시설 안전 실태를 살피는 등 위험요인을 신속히 발굴, 개선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 또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역안전지수 중 범죄 분야에서는 가장 안전한 수준인 1등급을,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는 모두 3등급을 받는 등 지역안전지수 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추진, 겨울철 대설 한파 대책추진 등 총 3개 분야에서도 장관 표창을 획득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전북도의 안전분야 국가예산 확보 능력 또한 빛을 발해 지난 2022년 대...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과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기업 등을 선정하고, 총 32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5개사가 신규 지정되었으며, 재정지원사업은 총 4개 분야로, 일자리창출지원 23개사 17억 4천만 원, 사업개발비지원 31개사 9억 8천만 원, 인프라지원 1개사 2천만 원,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 8건 4억 6천만 원 등 총 32억 원 규모이다. 먼저, 일자리창출 사업은 취약계층 등 신규 고용인력 120명에 월 최저임금(201만 원/1인당)의 일부(40~60%)를 1년간 지원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매출상승을 위한 브랜드·신제품 개발, 누리집 구축 등에 기업당 평균 3천만 원을 지원하고, 인프라 지원사업은 기자재·설비 구축비용 일부(60%)를 지원한다. 자치단체 지역특화 사업은 도 및 7개 시군(전주·군산·익산·남원·김제·진안·부안)의 지역특성을 반영해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활성화,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국가균형위에서 주관한 ‘2023년도 도시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전주 교동 낙수정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 등 총 43억 원 가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전북도의회 및 전주시 지역 주민단체와 협력해 전문가 자문, 현지 실사 대비 등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게 전북도의 설명이다. 이번에 선정된 낙수정마을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좁고 가파른 골목길 정비, 무허가 노인정 철거 및 신축, 폐·공가 정비, 방범용 CCTV 및 가로등 설치 등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공동 텃밭 조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골목길의 안전 등 도로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살기 좋은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북 청년 함성(함께성공) 패키지 사업 1탄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3월 말부터 수당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농·임·어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이다. 특히, 전북도는 올해부터 지역 청년을 폭넓게 지원하고자 소득수준(중위소득 150%이하에서 180%이하)과 재직기간(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이 같은 영향으로 모집 인원 대비 227%인 6,810명이 접수하는 등 정착지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지역 청년들의 관심도 뜨거웠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4개 항목(중위소득, 동기간, 거주기간, 나이)에 대한 정량평가 및 기 참여자, 유사사업 중복참여 여부 등을 따져 최종 대상자 3,000명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전라북도 농생명 식품 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20개 사를 모집한다. ‘농생명 식품 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농생명․식품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선발하고 전주기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북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전라북도 내 농생명․식품산업 분야 제조기업으로서 접수 마감일 기준 본사 또는 사업장이 도내 소재 기업으로, 자격요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 및 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특히, 전북도는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꼽히는 푸드테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푸드테크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는 창업스타, 성장스타, 리딩스타 등 단계별로 총 20개 사 대표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2023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탄소수소융복합산업연구조합’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탄소수소융합산업연구조합’은 탄소 및 수소 융합산업의 성장·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다수의 회원사(160개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부스 및 참관단 운영 등 유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은 도내 탄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전시부스 참가지원, 글로벌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업간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우수한 탄소제품의 홍보와 수요처 연계 지원, 전시 아이템 분석 및 벤치마킹, 복합재 전문가 그룹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한 연계협력 및 교류확대를 추진한다. 이지형 전북도 탄소바이오산업과장은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으로 도내 탄소기업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통해 수출 사업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축산사업 추진계획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군 등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2023년 축산사업 추진계획설명회를 20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도정 5대 목표인 농생명산업 수도로의 도약을 위한 6대 전략 및 과제 안내와 ‘2023년 축산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축산업 신성장 기반구축, 한우 개량기반 강화, 고품질 조사료 생산, 축산환경개선)설명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별 주요 지침의 변경 내용에 대한 안내 및 질의 응답 등을 통해 축산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도-시·군-유관기관간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활용되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도정 목표인 농생명산업 수도와 축산 사업의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농민 행복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축산사업의 완성도 높은 추진을 위해서 앞으로도 현장 업무 담당자들과 의견 교환 및 발전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3월 17일 유형별 재난 및 사고 발생시 주·야간 비상연락 및 수습절차에 따른 대응체계와 주관 부서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재난대비 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재난 관리체계 점검이 중적적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재난발생 시 주관부서 선정 및 위기 경보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중 심각단계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아울러 평시 재난수습 주관부서와 재난 시 총괄부서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주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특히 야간에 발생하는 재난에 대하여 비상연락 체계와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으며, “각종 재난대응 및 수습·복구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재난관리자원을 비축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이며, 지난해 준공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