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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2023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농협중앙회와 연합뉴스에서 주최하고, 전국 99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기업 등 총 105기관이 참가해 180개 부스와 귀농귀촌, 청년창업, 농촌유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북도는 9개 시군이 함께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대도시 지역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 및 개인별 맞춤형 상담, 지역융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북 귀농귀촌인 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으로 전라북도 귀농귀촌 연합회 고민우 전회장이 농식품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수도권 등 예비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귀농...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인력 소진예방 및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21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보호체계 개편 및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정책 시행 후, 아동학대 대응인력이 업무 과중 및 스트레스로 고충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업무 소진 예방과 자긍심 고취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전북지역 아동학대 대응인력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전담요원이 88명, 학대예방경찰관(APO) 16명,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96명이다. 이날 워크숍은 ‘2023 오은영의 더할나위 없이’토크 콘서트 관람 후 각 지역별 참석자들끼리 모여 업무 애로와 협조사항을 나누는 화합‧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김정 전북도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업무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지만, 그만큼 힘든 일이기에 업무 수행 중 받는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번 워크숍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에너지 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임업인들의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024년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에 대한 공모를 6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가공, 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 규모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로 임산물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공모사업을 신청하려는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기한내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전북도ㆍ한국임업진흥원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현지확인, 심의회 등을 거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공모 지원대상 품목은 호두․대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덕, 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이다. 전북도는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4개 시·군 산림조합과 함께 도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상담 지...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도 축산계열화사업에 도내 3개 업체가 선정돼 사업비 148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축산계열화는 계열사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설·장비 및 운영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계약 사육농가의 안정적인 가축사육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융자사업이다. 선정 업체는 시설·장비자금 부분 농업회사법인 ㈜유피에프앤비, 운영자금(인센티브) 부분 농업회사법인 한송주식회사, ㈜코리아더커드다. 지원 규모는 시설·장비부분 1개소 90억 원과 운영자금(인센티브)부분 2개소 58억 원이다. 특히, 올해 도내 3개 업체가 확보한 148억 원은 전국 총 사업비 241억 원 중 약 61%에 달하는 규모다. 선정 업체는 지원받은 자금으로 생산·가공·유통 기반시설 구축과 가축사육·생산장려금을 포함한 농가지급금 등 계열화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북도는 이번 자금지원이 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와 계열화업체의 경영...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2023 고창방문의 해’를 맞은 고창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해설업무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북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국제행사인 ‘새만금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아태마스터스 대회’가 열리는 해로 많은 관광객이 전북을 찾을 예정이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어느 해 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은 전북지역 관광지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사간 소통을 통해 그동안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우수한 전문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처음으로 워크숍 기간에 해설사 역량증진대회(스토리텔링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경연에 참여한 우수자에게는 시상품을, 대상 1명과 최우수자 1명에게는 시상품과 함께 연말에 도지사표창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천진기 (전...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청년단체(기업)의 지속성 유지와 지역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4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단체(기업)를 대상으로 2023년 청년 도약프로젝트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 도약프로젝트’는 도내 청년단체 등이 단체 특성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 지역 자원을 연계한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우수 아이템을 개발‧실현해 청년단체(기업) 역량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2023~2024년까지 2년간 지원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 4억 원이며 올해 사업비는 2억 원이다. 선발된 청년단체(기업)는 1차년도 사업평가를 통해 2차년도에도 지원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각 시군을 소재지로 1년 이상 활동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단체 또는 기업으로, 대표가 청년(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이고, 구성원의 청년 비율이 50%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6개 청년단체(기업)이며, 2년간 최대 66백만 원까지...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농촌 공감여행 플러스’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 공감여행 플러스 사업은 전북형 농촌관광 브랜드를 알리고 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농촌여행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우수한 농촌관광 여행지를 경영체로 선정해(농촌체험휴양마을·6차인증경영체 66개소) 관광객 유치에 따른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농촌관광 경영체는 기업 워크숍, 단체 MT, 교과 연계 체험학습, 가족여행, 우정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농촌여행을 희망하는 1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방문하면 체험 프로그램 이용금액의 최대 50%, 숙박 요금의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북농촌관광 통합 플랫폼인 ‘전북농촌여행 참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수도라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도록 다양한 농촌관광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대표자들과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도정 목표인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계획 중 지역과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대표자와 현장 동향 및 의견수렴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지원사업, 관련법 개정사항 안내 및 가축분뇨의 에너지화 등 다양한 처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가축분뇨 적정처리를 위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대표자들께서 역할을 다해달라”며, “전북도는 농생명산업 수도로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사회적 농업 심의위원회 12일 개최됐다. 사회적 약자에게 농업활동을 통해 돌봄·교육·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은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해 도시문제와 농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라북도 사회적 농업 심의위원회에서는 2023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센터 추진 상황, 2024년 신규사업 등이 논의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총 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돼 구축 중인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센터' 구축사업의 건축설계공모 과정과 이후 운영 계획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심의위원회에 참석한 전북대학교 정안성 교수는 “사회적 농업의 모범지역으로 전라북도가 주목받고 있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사회적 농업으로 '함께 잘 사는 전라북도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심의위원들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문은철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농촌을 조성하는데 있어...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지역혁신 메가 프로젝트시범 사업에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과제가 선정돼 3년간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산업과 연계해 중장기적으로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특화 원천 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위해 추진됐다. 전북도는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과제를 10년 장기 프로젝트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과기부는 3년간 사업 후 성과평가를 거쳐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 있어, 전북도는 이에 따라 2026년부터 7년간 총 560억 원 지원까지도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과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 등으로 사료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반려동물 산업(펫코노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점을 주목해 기획됐다. 또한,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 및 기능성 펫푸드 안전성 평가 연구...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셜벤처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관에게는 각 1억 5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전북도는 사업시행 때부터 올해까지 5년째 한해도 빠짐없이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역거점 지원조직으로 ‘소셜임팩트 퓨처레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자체 브랜딩을 통해 사업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비 1억 5천만 원을 포함 총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퓨처레이팅 교육, 컨설팅, 전문가 자문, 투자설명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5개 세부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수도권의 엑셀러레이터와 지역 소셜벤처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수도권과의 정보격차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작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질병, 부상 등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하고 의료급여 관리사를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로 2021년 대비 진료비 106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의료급여 관리사는 의료서비스를 과다 이용한 수급자의 적정 진료를 유도하거나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함에도 의료급여를 과소 이용 중인 수급자 등에게 적정 의료서비스 이용법을 상담해 적기에 치료와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가 저소득층의 의료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일부 이용자의 이해 부족으로 과다처방 및 중복진료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전북도는 지난해 1만 1천여 명의 사례관리에 43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하고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했으며, 신규 의료급여 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수시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사업 이해와 효과를 ...